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공학교육혁신센터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2026 ABEEK 캡스톤디자인 및 학생포트폴리오 경진대회’에서 출품한 학생 6개 팀 및 개인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높이고 공학교육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양대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조용석)는 캡스톤디자인 부문 2개 팀, 학생포트폴리오 부문 4명을 출품해 출품작 전원이 입상하는 결실을 맺었다.전국 4년제 대학 21개 팀이 경합을 벌인 캡스톤디자인 분야에서는 의료IT공학과 조용석 교수의 지도를 받아 의료IT공학과 ‘망막이 망막해’ 팀(대표 이서경)
아이스크림에듀가 서울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와 함께 AI 기반 맞춤형 학습·성장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AI 진단·추천 모델 및 생성형 AI 기반 맞춤학습 생성 연구'를 주제로 진행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통해 축적한 교육 콘텐츠와 데이터, 학습 분석 역량을 AI와 결합해 초개인화 학습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경인교육대학교 AI맞춤학습연구소와는 지식맵 구축과 학습 분석, 진단·처방 기술을 연구한다. 서울대학교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과는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 유형과 학습 구성 로직, 맞춤형 문항 생성 기술을 개발한다.특
▲ 김은희 씨 별세, 김성곤(이데일리 정치부 전문기자, 부국장)씨 부인상= 은평성모장례식장 1호실(7일 오후 1시부터 조문 가능), 9일 발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공교육 안에서 구현해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교육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지역사회와 대학, 기업까지 참여하는 새로운 교육 협력모델을 경기도에서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제시했다.안 교육감은 지난 6일 부천·시흥·광명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 미팅에서 학부모들과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며 이 같은 경기교육 방향을 설명했다.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2027년에는 AI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공교육에서 제대로 실현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것이 경기교육의 장기적인 목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AI시대 무엇을 가르칠지 바뀌어야”
인천시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 중인 ‘킥보드 없는 거리’에 대해 시민 97.5%가 확대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용 현장에서도 전동킥보드 통행량과 충돌 위험, 보행 불안감이 줄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시는 학교와 주거지역 등을 중심으로 통행금지 구간 확대를 추진한다.시는 7일 ‘킥보드 없는 거리’ 시범운영 구간 이용자를 대상으로 시민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7.5%가 통행금지 도로 확대에 찬성했다고 밝혔다.‘킥보드 없는 거리’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통행을 제한하는 구간이다.시는 연수구 송도 학원가·상가 일대 2개 구간 1844m와 부평구 테마의 거리 1개 구간 70
느린학습자 교육 전문기업 함성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협력해 K리그 통합축구단 소속 발달장애인 선수 약 60명을 대상으로 신체 및 축구 역량 측정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선수 간 순위를 매기기보다 개인별 신체 특성과 강점, 보완점을 파악해 체육활동과 훈련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평가에는 FC안양, 대전하나시티즌, 천안시티FC, 충북청주FC, 파주 프런티어 FC 소속 선수들이 참여했다. 달리기와 드리블, 패스, 슈팅, 볼 컨트롤 등 5개 영역을 측정했으며 근력과 순발력 등 기초 체력과 협동심·자신감 등 정서 영역도 함께 살폈다.함성은 수집한 데이터를 선수별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 개발과 부상 예방 가이드라인 마련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를 운영하는 뷰티셀렉션이 이상훈 COO와 신건식 CCO를 영입하고 앤드류 스탠릭을 자문위원으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이상훈 COO는 생산과 공급망관리(SCM), 품질 등 운영 전반을 맡는다. 한국콜마와 카버코리아 등에서 화장품 제조·영업과 운영 업무를 담당했다.신건식 CCO는 글로벌 사업을 총괄한다. 더파운더즈에서 일본사업본부장과 해외영업본부장을 지냈고, P&G에서도 소비자 인사이트와 전략·영업 업무를 맡았다.앤드류 스탠릭 자문위원은 북미와 유럽 시장 전략을 지원한다. 로레알, 코티, 켄뷰 등 글로벌 뷰티 기업에서 경영을 맡은 경력이 있다.뷰티셀렉션은 지난해 약 2500억원의 매출을 기
택배기사나 영업직, 화물차 운전자처럼 운전이 수입과 직접 연결된 사람에게 음주운전 적발은 형사처벌 이상의 문제가 될 수 있다. 특히 면허취소 처분까지 받게 되면 직업 자체를 유지하기 어려워 음주운전 생계형 운전자 구제가 가능한지 알아보게 된다. 그러나 운전으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이유만으로 면허취소가 자동으로 감경되는 것은 아니다.우선 형사처벌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도로교통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0.08% 미만이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 0.08% 이상 0.2% 미만이면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1천만원 이하의 벌금, 0.2% 이상이면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2
젠틀몬스터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암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암센터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제3회 '안중근 애국기업인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에 회사가 별도 기부금을 더해 마련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상은 수출과 일자리 창출 등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에게 수여된다.아이아이컴바인드는 임직원이 직접 지원 분야를 선택하는 사내 기부 캠페인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연말마다 임직원에게 기부 포인트를 제공하고 위기가정아동, 장애아동, 결식아동, 문화예술 지원 등 원하는 분야에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는 지난 2년간 이 캠페인을 통해 밀알복지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 남자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가 열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2만4000여명의 관중과 함께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이날 손흥민은 한국 남자축구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쓰면서 용인미르스타디움은 한국 축구사의 새로운 기록이 탄생한 무대가 됐다.7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우즈베키스탄을 2대 0으로 꺾었다.이 시장은 경기에 앞서 정몽준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함께 선수들을 격려한 뒤 경기 종료까지 자리를 지키며 대표팀을 응원했다.◇손흥민 ‘59호골’ 새 역사…이상일 “용인에서 기록 세워 자랑스러워”이날 경기의
임병택 시흥시장이 학부모들과 직접 만나 지역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이들을 키우는 교육생태계 강화에 나섰다.시는 지난 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경기도교육청, 시흥교육지원청과 함께 학부모 소통 프로그램인 첫 번째 ‘시흥 벽깼수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시흥 벽깼수다’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일반행정과 교육행정의 경계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교육감실·시장실·국회의원실·교육장실’을 모토로 기관 간 칸막이를 낮추고 학부모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날 행사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문정복 국회의원, 김병산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