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베리맘(대표 최영재)이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위해서 1억 5,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베리맘이 기부한 1억 5,000만 원 상당의 씨드 세라마이드 크림 약 2,600개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민감해진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베리맘의 씨드 세라마이드 크림은 천연 씨앗을 모아 만들어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고, 천연 유래 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 베이비 전신 보습 크림이다. ㈜베리맘 최영재 대표는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이 겨울철 춥고 건조한 날씨에 피부 보습이 잘 유지되어 피부질환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되었
농심이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200박스를 전달한다. 농심은 매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있다. 농심이 전하는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와 농심의 출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농심은 임직원들의 모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더 큰 사랑을 모아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농심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라면이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다모다(대표 배형진)가 연말을 맞아 취약 계층 대상으로 진행되는 각종 행사를 후원하고 생활용품, 화장품 등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모다모다는 민감한 두피, 알러지 및 각종 질환 등으로 염색이 어려운 ‘미용 약자’를 돕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사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해부터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모가정에게 물품 및 문화 행사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는 혈액암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자 대상으로 치료 비용 지원 및 건강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연말에도 모다모다는
(재)베스티안재단은 티몬과 함께 S.A.V.E.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소방관과 화상으로 인해 아픔을 겪고 있는 화상환자를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을 이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베스티안재단과 티몬은 지난해 3월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후 화상환자의 의료비 지원과 화상환자 복지향상 및 인식개선을 위한 티몬의 참여형 사회공헌 ‘소셜기부’를 매 분기 진행해오고 있다. 금번 캠페인 모금액이 지원될 대상자 중 한 명인 미순씨는 유난히 추웠던 날, 물을 끓이기 위해 가스불을 켜다 옷에 불씨가 옮겨붙었고, 결국 몸통, 팔, 얼굴 등 전신에 2-3도의 큰 화상 상처가 남았다. 현재 드레싱 치료만 받으며 버티고 있는
올리브인터내셔널(대표 이진호) 스킨케어 브랜드 밀크터치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밀크터치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에 3억 2천여만원 상당 화장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부는 밀크터치가 한 해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기부된 물품은 국내 취약계층 여성과 노인들에게 전달되어 이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밀크터치는 차별화된 원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깐깐한 효과 검증으로 고객들의 피부 고민 해결을 돕고 있는 뷰티 브랜드다. 2019년 런칭 이후 후원 취약
도미노피자가 2010년부터 올해까지 환아들을 위해 기부한 금액이 총액 36억 5천만 원을 넘어섰다. 도미노피자는 연말을 맞아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삼성서울병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난 5월 서울대 어린이 병원 1억 원 기부를 포함해 올해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18일, 19일에 강남세브란스병원, 삼성서울병원에 각각 5천만 원씩 기부했다. 이로써 도미노피자가 2010년부터 올해까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10억, 삼성서울병원에 기부한 금액은 총 11억 5천만 원에 달하며, 해당 기부금은 총 247명의 환아 치료비를 후원하는 데 쓰였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5월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와 LG유플러스 임직원 기금인 ‘천원의 사랑’은 희귀난치성질환을 진단받은 환아 가정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천원의 사랑’은 급여에서 1천 원을 공제해 적립한 기금을 매월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적립된 기금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발굴한 소외계층 가정에 지원되며, 양사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이번‘천원의 사랑’기금으로 지원하는 다솜이(가명)는 6인 가족 중 막내로, 뇌 속 해마가 손상되어 인지, 언어, 운동 모든 부분에서 장애가 생겼다. 다솜이 어머니마저 췌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방안으로 지방의회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하지 않고 주민투표를 고수한다.이달 중순까지 행정안전부의 주민투표 결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도는 21대 국회 내 특별법을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수정해 내년 총선 이후에라도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하겠다는 복안이다.19일 도에 따르면 내부 회의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에 지방의회 의견 수렴 방법은 활용하지 않기로 정했다.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설치하려면 주민투표 또는 관계된 지방의회 의견 수렴 절차가 필요하다. 도가 9월 요구한 주민투표에 대해 행안부가 답을 계속 미루면서 지방의회 의견
지난 9월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18.4%인 950만 명으로 조사됐다. 향후 2025년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20.6%인 약 1000만 명을 넘어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인 인구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노인 일자리 수요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신노년 세대(1955~1963년에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가 고령 인구에 편입되면서 2035년에는 158만 명의 노인 일자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신노년 세대는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로 기존의 노인들보다 학력이나 개인 역량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
삼표그룹 장학재단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이하 ‘재단’)은 지난 14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숲가꾸기 전략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재단과 정희용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림과학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주제발표 및 소관 분야별 지정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박영대 교수(대구대)가 ‘자원순환형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 숲가꾸기 전략’이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후 한희 교수(서울대)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활용 전략’으로 경영 활성화의 필요성을 발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재정 전문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협력해 인천 부평 결식우려아동 끼니 지원에 나선다. 행복얼라이언스는 2016년 11월 발족한 후 아동 결식문제 해소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특히 멤버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이 함께 협력해 사회공헌 시너지를 일으키는 콜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방식을 이용해 사회문제의 효율적 개선에 힘쓰고 있다. 멤버사는 건강기능식품,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로 구성돼 있어 각자의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현금과 현물, 자원봉사 등 방식으로 참여, 전국 결식 제로(ZERO)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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