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0일부터 시민참여 온라인이벤트 제로서울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제로서울 챌린지는 환경문제 제로화(최소화)를 위한 서울시의 시민참여 이벤트로 이번 주제는 일회용품 줄이기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향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온실가스 줄이기 등 다양한 주제로 시민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참여방법은 다회용컵이나 다회용기, 에코백 등 다회용품을 사용하는 사진을 찍어 개인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제로서울챌린지)와 함께 인증하면 된다. 서울시 환경교육포털 서울은 감탄해 메뉴를 통
경상북도는 20일 경주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조성 현장에서 민선8기 지방시대 주도 경상북도 준비위원회(이하 지준위) 에너지·환경 분과(위원장 장순홍)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달 15일 지준위 에너지환경분과 Kick-Off회의에 이어 두 번째 회의다. 이날 에너지·환경 분야 정책과제 및 중장기 미래전략 발표, 민선8기 도지사 공약사업에 대해 의견 청취 후 분과 위원들 간의 심도 있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정책과제로 ▲강미아 안동대 교수가 산소마을 선정 ▲이봉주 한동대 교수가 농촌지역의 폐자원을 활용한 청정수소 생산 및 연료전지 발전 ▲권기찬 대구한의대 교수가 친환경 에너지에 기반한 낙도강・오션 에너피어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가 마포구 마포더클래시 등 2109세대의 행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주변시세의 60~80%의 금액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대학생‧청년의 경우 6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의 경우 10년, 고령자의 경우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이번 공급은 재건축 아파트 포함 신규단지 273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430세대 및 예비입주자 1406세대를 대상으로 한다.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29㎡ 이하 보증금 6300만 원에 임대료 23만 원, 전용 39㎡ 이하 보증금 1억1500만 원에 임대료 40만 원, 전
한국중부발전(주)은 지난 17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와 전남지역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중부발전과 전남 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 수요자 및 공급자 연계체계 구축 ▲도민대상 지역공헌 프로그램 공동개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기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필요한 사항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 이후 중부발전은 자원봉사활동 교육을 시작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자원봉사활동을 계기로 한 전남지역 유관
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최종태)은 17일 동화청과(대표 홍성호)와 신품종 농산물 유통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에서 강원도농업기술원은 신품종, 생산‧수확 후 관리 등 신기술 정보제공과 농산물 수요처별 요구에 대응한 맞춤형 기술지원을, 동화청과는 강원도가 개발한 신품종 유통과 홍보지원, 신품종‧신기술을 활용한 신상품 기획‧판매를 위한 공동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원예작물 재배, 수확 후 관리기술 분야 등 공동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강원도농업기술원은 도내 신품종 농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한 홍보를 위해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2018년부터 도매시장 중도매인과 소비자 패널들을 대상으로
경북북도는 17일 도청에서 민선8기 경상북도 투자유치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투자유치 100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투자유치특별위원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희범 전 산업부 장관,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 이순우 전 우리은행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또 삼성·LG·포스코 등 대기업 임원 출신과 기업CEO, 금융전문가,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등 27명의 위촉직 위원(공동위원장 포함)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총 33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투자유치 100조원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보고에서 ▲앵커 대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 파급효과 극대화 ▲강소 밴더기업 유치 통한 권역별 밸류체인 구축
경상남도는 지난해 경남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들의 방산매출이 2979억 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39%가 증가하는 큰 폭의 성장을 이루었고, 올해도 4개 벤처기업과 신규 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해 국방산업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남국방벤처센터는 16일 ㈜동성전기(대표 김상완), 삼영정공㈜(대표 송주영), 영풍전자㈜(대표 류하열), ㈜제일종공(대표 김주진) 등 4개 벤처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군 사업과제 발굴, 기술개발지원, 경영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2009년 설립 당시 9개 협약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시작한 경남국방벤처센터는 매년 단계적으로 협약기업을 확대했으며, 올해는 64개 협약기업을 지원한다. 지난해에
기부금의 모금·배분·사용 등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돼 투명한 기부문화 정착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기부플랫폼 체리의 개발 운영사인 ㈜이포넷(대표이사 이수정)과 (재)한국가이드스타(이사장 최중경)는 투명한 기부문화 정착과 기부 활성화를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포넷과 한국가이드스타는 블록체인 기반 기부플랫폼 체리에 적용할 투명성 지표인 유리온도를 공동 개발하는 한편 체리 기부플랫폼 회원들에게 비영리단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부플랫폼 체리를 통한 투명한 기부문화를 형성하고, 기부에 대한 신뢰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기부플랫폼 체리는 국내 최초 블록체
새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를 낮추기로 하면서 다주택자들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를 늘리는 등 대출 규제를 완화할 방침이다. 그럼에도 현재의 거래절벽 현상은 당분간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6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이 같은 내용을 핵심 골자로 하는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은 현행 60%에서 45%로, 종합부동산세는 100%에서 60%로 하향 조정한다. 올해 한시적으로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특별공제 3억원'을 도입함으로써 공시가 14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종부세를 면제한다.다주택자에게 부과
경상북도는 16일 "경주 황리단길 생활문화센터에서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경주시 문화관광국장, 한국관광공사 본부장 등 사업 관련자 20여명이 참석했다. 2022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경주시가 문체부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내년 3월까지 내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황리단길에 스마트 관광요소 실증 적용을 위해 콘텐츠‧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스마트 관광도시가 조성되면 통합플랫폼을 이용해 관광 정보․후기 확인 및 공유, 숙박․체험․식음․교통의 원스톱 예약, KTX․버스․렌터카․공용자전거 등이 결합된 교통
쌀산업 진단과 양곡정책 재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16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서삼석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국제곡물위기와 정부의 양곡정책 비중 축소로 인한 식량안보 위협에 대응하고, 주곡인 쌀산업 발전과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양곡정책 재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양승룡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의웅 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쌀 수급 현황 및 소비촉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종합토론에는 김정주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과장, 김진숙 국립식량과학원 과장, 김종인 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강도용 한농연전남도연합회장, 문병완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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