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톱배우' 유연석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잠시 나누어 모교 후배들을 비춘다. 데뷔 23년 차 현역 배우로서 치열한 현장에서 쌓아온 생생한 실전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할 예정이다.세종대학교는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을 오는 2026학년도 1학기 영화예술학과 특임교수로 임용했다고 6일 밝혔다.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세종대에서 마친 그는 평소 신입생 대상 특강이나 홈커밍데이 행사에 꾸준히 참여하며 남다른 모교 사랑을 보여온 바 있다.이번 학기부터 그는 강단에서 본명인 '안연석'으로 학생들을 만난다. 안 특임교수는 영화예술학과 연기전공 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전공과목인 '다중매체연기연구(Multimedia Pe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서태선 ㈜진로발효 이사 겸 ㈜제이타워 회장(가정관리학과 75년 졸업)으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EWC) 건립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20일, 교내 아령당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서 회장과 딸 장진 알부스 갤러리 대표를 비롯해 이향숙 총장, 박정수 연구·대외부총장, 김유리 신산업융합대학장, 최정아 학생처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박은영 대외협력처부처장, 이향진 가정관리학과 동창회장 등 주요 교내외 인사가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기금은 이화여대가 미래 융복합 연구와 교육의 중심지로 조성 중인 EWC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향후 EWC에는 인공지능대학, 약학
중앙대(총장 박세현)는 지난 6일 캠퍼스 일대에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으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세현 총장을 비롯한 총장단과 주요 보직자, 교직원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특히 총학생회장을 중심으로 한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캠퍼스와 인근 보행로 등 캠퍼스 일대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후문 창업숲마당 등 캠퍼스 인근 지역까지 정비 범위를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ESG 대학경영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은 개강을 앞두고 교내·외 환경을 정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오기용 교수 연구팀이 리튬이온 배터리 팩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폭주 전이 및 확산 현상을 초정밀·초고속으로 예측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프레임워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배터리 화재 확산 과정을 실제 화재 실험 없이 가상 환경에서 빠르게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복잡한 다물리(multiphysics) 현상을 효율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새로운 해석 프레임워크를 구축해 배터리 안전 설계에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한 안전성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배터리 제조사들이 안전성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에서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외국인 유학생의 불법체류 및 중도 탈락을 예방하고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서울여대는 이번 평가에서 ▲외국인 유학생 불법체류율 관리 ▲학업 유지율 ▲교육 이수율 ▲공인 언어능력 관리 ▲유학생 지원 체계 등 주요 평가 지표에서 두루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번 인증 결과는 2026년 2월에 발표됐으며, 적용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김형진(향년 79세)씨 별세, 김문호(메트로신문 부국장)·김문석(국민연금공단 영등포지사장)·김문관(광주서부경찰서 수사과)씨 부친상, 고정은(서울 마포경찰서)·신숙희(광주 광덕중학교)씨 시부상=6일 오후, 광주 빛 장례식장 (8층) 8호실, 발인 8일 오후 12시, 새로나추모관 062-452-4000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 약학대학 근육피지옴연구센터가 선도연구센터(MRC) 사업 단계평가를 통과해 본격적인 2단계 연구에 돌입한다. 이번 평가 통과로 숙명여대는 향후 3년(2029년 2월까지)간 42억 원의 연구비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MRC 사업은 우수 연구집단을 발굴해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도록 돕는 의약학 분야 최대 규모의 집단연구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국 37개 약학대학 중 단 4개 대학만이 이 과제를 수행하고 있을 정도로 진입 장벽이 높다. 후속 단계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평가를 통해 그간의 연구 성과와 역량,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아야
러시아는 27년 독재하며 이웃 제멋대로 침략 20만명 사망, 미국은 남의 나라 대통령부부 생포 납치하고 외국 수뇌부 회의장 폭격 수십명 몰살, 북한은 30대에 3대세습 받아 철권통치하며 핵무기 늘리고 10대 딸에게 4대세습 연습해도 국민은 숨죽이고 구경, 우리는 대통령이 제멋대로 계엄했다 탄핵되고, 내란 핑계 대며 3권장악법 통과 통과, 세상이 이렇게 '나쁜 놈들 전성시대'로 뒤죽박죽 엉망진창 돌아가도 되나?
중국의 억만장자 수가 인공지능(AI) 산업 발전 덕에 미국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胡潤) 리포트를 인용, 전 세계 억만장자를 4020명으로 집계했으며, 이 가운데 중국은 1110명을 차지했다.후룬은 주식·부동산·차량·예술품 등 개인 순자산 미화 10억달러(약 1조4천760억원) 이상을 보유자를 억만장자로 평가한다.미국의 억만장자는 1000명으로 2위였으며, 인도(308명)와 독일(171명)이 뒤를 이었다.중국은 올해 287명을 새로 후룬 집계 억만장자에 올렸다. AI 기업 미니맥스의 옌쥔제 최고경영자(CEO)가 36억달러, 류더빙 지식아틀라스 테크놀로지(즈푸) 창업자가 12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단국대는 향후 3년간 총 25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스포츠와 인공지능(AI)이 융합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유망한 스포츠 유니콘 기업을 적극 발굴 및 육성할 계획이다.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이에 발맞춰 이달 중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 3
뷰티 브랜드 달바 시그니처(d’Alba Signature)가 브랜드 전문가 노희영 고문을 글로벌 자문이자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노희영 고문은 마켓오, 비비고 등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CGV, 올리브영과 같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 리뉴얼을 이끈 경험을 지닌 브랜드 전문가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피니언 리더이기도 하다.이번 협업은 단순 모델 기용이 아닌,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에서 출발했다. 그간 ‘브랜드는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철학을 강조해 온 노희영 고문에게 달바는 화이트 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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