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산하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경주 WISE캠퍼스, 일산 의료원, BMC, DUICA, 동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등 11개 산하 학교 소속 모든 동국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염원을 담아 약 1억 원 규모의 ‘산불 재난 및 문화유산 복구 지원 기금’을 모금했다.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울캠퍼스 팔정도에서 ‘동국 가족의 산불 재난 및 문화유산 피해 복구를 위한 발원법회’를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공익기부재단 ‘아름다운 동행’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동국대학교 소속 교수, 직원,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법인 산하 초, 중, 고등학교를 포함한 동국대 전체 구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미래전략추진단을 총괄할 단장에 조용준 전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 한국 대표를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조용준 단장은 델 테크놀로지스, 삼성전자, 우버코리아 등 국내외 선도 기업에서 전략 및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최근까지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의 한국 대표로 재직하며,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및 기술 협업 생태계 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세라젬은 조용준 단장의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IT·기술 기반 사업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의 중장기 전략
한림대학교 의료바이오융합연구원과 AI융합연구원은 28일 한림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한림에서 SF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2025 한림과학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에는 문영식 한림성심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시민과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해 과학 지식 공유의 장을 즐겼다. 최양희 총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유철균 경북연구원장과 서윤빈 소설가가 초청되어 ‘한국형 혁신 전략과 AI 영화’와 ‘아직 안 멸망한 세계 상상하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3중주로 구성된 바움스트링의 부대공연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종합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유철균 원장은 AI가 인간의 영역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사임당교육원은 지난 28일 가산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싱잉볼 명상 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7개의 차크라 싱잉볼을 활용한 깊은 진동의 하모니를 통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싱잉볼 명상의 이해 △명상의 기본 △개인 명상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20기수로 운영될 예정이며 학업, 교우관계, 입시 등의 스트레스로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싱잉볼 명상 체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이규형 원장은 “싱잉볼 명상을 통해 학생들이 긴장된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자기 성찰을 통해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8일 청사에서 (사)중증장애인복지협회와 장애학생 고용 확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 포용과 다양성을 실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장애학생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장애학생의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실습 기회 제공 ▲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 장애학생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전남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진로
의정부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학교평가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교평가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평가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학교평가 업무 흐름과 편람 개정사항을 안내하여 담당 교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교육과정 운영의 책무성 강화 및 선순환 체계 구축 방향 안내 ▲학교평가 업무 흐름도(계획-실천-평가-환류) 설명 ▲편람 주요 변경 사항 안내 등이다.특히, 연수에서는 학교평가 지원단을 통한 컨설팅 지원 방안도 함께 소개하며, 실질적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원순자 교육장은 "학교평가는 학생 성장과 학교 자율 혁신을 견인하는 핵심 과정"
원주교육지원청은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이천시, 용인시, 광주시 일대에서 ‘2025 원주 유·초·특 통합학교 관리자 교(원)장 공동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유·초·특 통합학교 관리자 및 교(원)장과 직속기관 원장을 포함한 교육전문직원 총 62명이 참여하여,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첫째 날은 '자연 속에서 함께 배우다'를 주제로, 경기도 이천시 서경들마을에서 청국장 만들기, 전통 음료 체험 등 자연 친화적 통합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라드라비 미술관에서 예술적 감성을 함양하고, 용인다움학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도내 학교 학생 생명지킴 현장지원단 5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원에서 2025년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나일락(樂) 프로그램 연수를 실시했다.'나를 매일매일 알아가는 즐거움'이라는 뜻을 담은 ‘나일락(樂)’교육은 국립 공주병원에서 개발한 학생 자해 예방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자해 예방을 위해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이론을 적용해 워크북, 셀프 힐링 키트 등을 활용하여 정신건강 및 자살‧자해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의 부정적인 감정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개발된 교육 프로그램이다.연수는 1차시 ▲나의 감정을 이해하고 잘 다루는 방법 ▲자해의 이해 ▲고통 감내 기법 등의 내용으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도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원장과 학교장을 대상으로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및 학생건강증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교육활동 침해 시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학교의 역할 및 학생 건강증진 사업의 중요도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학교 관리자의 이해도 향상 및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하여 마련됐다.'교육활동 침해 및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시 관리자 역할'이란 주제로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와 악성 민원 등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법률적 근거와 사안 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고 이 과정에서 관리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28일, 교사와 학생들이 실시간으로 교수‧학습 상황을 공유하면서 수업을 진행하는 '채움모니터'가 학교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충북교육청은 이 서비스를 다차원 학생성장 플랫폼 ‘다채움’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수업 등에 활용하고 있다. 교사는 수업에서 채움모니터로 학생들의 학습용 태블릿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다. 교사는 학생들에게 학습 자료를 일괄 전송하는 것은 물론이고, 1대 1 첨삭지도 등 학생별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다.학생도 교사의 수업 자료를 확인하고 발표 학생의 화면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학교 현장에서 채움모니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최현호)과 도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교육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노동인권교육 역량강화 및 지원체계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상 고용노동교육 지원 ▲교원 등 노동인권 업무담당자 연수 ▲취업지원관 등 취업 활성화 업무담당자 연수 등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근로감독관 등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은 물론, 학교 밖 청소년 및 직업계고 대상의 노동인권, 산업안전보건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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