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2일부터 관내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2025 상반기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을 시작한다.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심리, 정서, 인지, 사회성 등 다양한 이유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학교로 찾아가는 1:1 학습 상담을 제공한다.학습 상담에는 학습 진단 및 맞춤형 코칭, 심리‧정서 상담, 학부모 상담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지며, 이번 상반기에는 초·중학교 33개교 66명의 학생이 참여한다.올해는 학교 방문 상담을 확대하고, 책임교육학년제 대상인 초등 3학년과 중학 1학년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하며, 또한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연계 상담도 활성화해 보다 세밀한 학습지원을 추진
서울특별시교육청이 4월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엘지트윈스와 함께 교육취약학생들의 스포츠 기회 확대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새꿈 그라운드' 를 시작한다.새꿈 그라운드란? 서울시교육청의 교육복지 특화사업 ‘새꿈프로그램'의 확장인 ‘새꿈 더하기(+)' 시리즈 중 하나로 교육취약학생 등의 스트레스 해소·정서적 안정 및 사회성·협동심 함양을 위하여 엘지트윈스야구단(LG TWINS)과 연계하여 야구 경기관람 및 진로교육(찾아가는 야구교실, 치어리딩스쿨) 등 스포츠 분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업무협약식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과 엘지트윈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이하여 발명교육센터와 함께 하는'2025 상상 챌린지 함께 메이킹*'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소재 초·중·고등학교 소속 학생, 보호자, 교직원을 대상으로 5월 9일부터 5월 30일까지 실시하며,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협력학교 발명교육센터에서 다양한 주제의 발명·메이커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보호자는 4월 24일(목) 9시부터 5월 2일(금), 18시까지 신청하기 링크 또는 큐알(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각 발명교육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5월 2일(금) 이후 센터별 추진 일정에 따라 참여 대상자에게 개별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오는 5월 1일 20시 30분부터 90분간 가족과 함께하는 관측프로그램으로 '가정의달 관측회'를 진행한다.'가정의달 관측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사전예약자 60명을 대상으로 충북도민 초등학생이상 참여하여 봄철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천체관측소에서 봄철 밤하늘에서 엄마를 지켜주는 목동자리 이야기와 항상 북쪽에 뜨는 별, 북극성을 찾는 방법을 듣고 관련 천체를 직접 관측할 수 있다.자연과학교육원 누리집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예약은 4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지성훈 자연과학교육원장은 “가정의달 관측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광활한 우주를 느껴보는 시간
한국공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중견기업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학생들의 실전 취업 역량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중견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실질적인 고용 연결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올해로 10회를 맞은 이 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 전용 일자리 행사로, 구직자들에게는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중견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한국공대는 졸업생 및 재학생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고, 참가자들은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대1 맞춤형 채용 상담을 통
고백하자면 엊그제 월요일에 쓴 ‘2125년 대한민국’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완성한 글입니다. 우선 AI에 ‘인구통계 전문가’라는 지위를 부여한 다음 현재 대한민국 인구수와 합계출산율, 성비, 평균수명 등을 조건값으로 제시하고 100년 후 어떻게 될 지 예측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를 근거로 가상 디스토피아 스토리 몇 개와 각 에피소드는 100자를 넘지 않게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유전자는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쪽으로 진화한다’는 리차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의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한 철학적 고찰을 첨부하라고 명령어를 넣었습니다.그렇게 몇 가지 질문과 초안을 받는 데까지
내 마음은 세상을 담는 그릇담는대로 생각하며 살다 가리사람마다 생각의 그릇 크기와 담긴 내용이 달라서 자기 그릇 이상은 생각 못하니 대통령도 그럴 것, 여소야대 정국을 계엄이 아닌 개헌을 해서 대통령 일찍 뽑고 물러났으면 얼마나 좋았으랴! 극단주의자는 뇌 구조와 유전인자가 다르고 권력이 뇌구조도 바꾼다? 큰 그릇에 애국심 가득한 대통령감은?
국립한밭대학교는 23일 에어사운드로부터 약 3천 3백만 원 상당의 실시간 자막 번역 소프트웨어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이공계 전문용어가 지원되는 ‘티키타캡션 3.0’과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티키타모바일’ 앱으로 구성되며, 1년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라이선스를 포함한다.해당 소프트웨어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언어 장벽을 낮추고 학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시간 번역 자막 시스템이다. 한밭대는 이를 국제교류원 및 강의실에 설치해 수업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할 계획이다.티키타캡션 3.0은 이공계, 의학, 공학, 자연과학 등에서 사용되는 전문 용어를 정확히 인식해 자막으로 변환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최대 30개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여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여주 청소년교육의회'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에는 김상성 교육장을 비롯해 여주시의회 의원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첫걸음을 응원하고 격려했다.여주 청소년교육의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권리의 주체로서 교육 관련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다. 이를 통해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청소년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행사는 ▶개식사 ▶교육장 격려사 ▶시의원 격려사 ▶의원증 수여 ▶상임위원회 구성 ▶기념사진 촬영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김상성 교육장은 격려사에서 “청
교육부와 광역자치단체는 4월 24일부터 5월 14일까지 저소득층 및 장애인 대상으로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평생교육바우처)’ 1차 신청을 접수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여건에 따른 평생교육 참여 격차를 완화하고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2025년 지원대상은 저소득층 성인(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우선), 장애인(19세 이상 등록장애인), 신설노인(65세 이상), 신설디지털 관련 평생교육 수강 희망자(30세 이상) 등이다. 올해부터는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이용권 발급 주체가 중앙정부에서 광역자치단체의 장으로 개편됐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3일 다산홀에서 지방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법제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법제처의 순회 법제교육 과정으로, 교육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법제처 소속 김태현 법제관과 이상수 법제심의관이 강사로 나서 ‘교육 관계 법령 이해, 행정법 실무 기본과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 법령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부터 실제 적용까지 폭넓게 다뤘다. 울산교육청은 매년 법제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비대면 연수로 총 94명의 지방공무원이 교육을 이수했다. 올해는 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현장 중심의 교육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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