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난 1년 시간과 집 농장 등 실제 공간 요즘 비중 커진 가상공간과 가족 이웃 인간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왔나? 이런 시간, 공간, 인간 세 사이가 내 인생 무대이고, 내 마음은 세상을 담는 그릇 담는대로 생각하며 살다가는데, 뭘 담고 무슨 생각하면서 살았나 반성, 제 나름은 아침 생각을 잘 생각해 쓰려고 애썼지만 부족한게 많은데도 읽어 주시고 글로 그림으로 응원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 새해에도 건강, 행복하시길 기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스포츠지도학전공 남자 컬링팀이 2025-2026 KB금융그룹 컬링 슈퍼리그에서 대학 팀 사상 유례없는 투혼과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컬링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시즌 단 1승에 그쳤던 팀이 불과 1년 만에 3승 5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실업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시즌 가톨릭관동대 남자 컬링팀(김학준·박진환·박종현·이한주·문시우)은 리그 유일의 대학팀이었지만, 더 이상 ‘경험을 쌓는 팀’이 아니었다. 서울시청, 의성군청, 그리고 올해 국가대표팀인 경북체육회를 연달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도장깨기’에 성공했다. 패한 경기 역시 대부분 한 끗 차이 승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기계공학과 김도영(기계 20)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 오토데스크(AUTODESK), 한국생산성본부(KPC)가 공동 주관한 ‘2025 3D Design for the Future’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3D Design for the Future’는 AI 기술과 3D 모델링을 활용해 미래 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미래 운송수단을 비롯해 차세대 방산·로봇, 반도체·전자·통신, 에너지 혁신 등 첨단 분야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의 대학(원)생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심사위원회는 1차 심사와 산학연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2차 본심사를 통해 ▲기술적 완성도 ▲미래 산업 기여 가능성 ▲AI 및 디지
며칠 전 일을 같이 하게 된 사람들과 프로젝트의 성공과 단합을 핑계 삼아 송년모임을 가졌습니다. 낯선 사람들과는 술자리를 잘 안 하는데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주잔이 몇 순배 돌게 됐습니다. 내가 술 마시는 데 적극적이지 않은 것처럼 보였던지 맞은편에 앉은 사람이 물었습니다. “주량이 어떻게 되세요?” 나는 대답했습니다. “시속 소주 한 병입니다.” 요즘 젊은 세대는 예전처럼 단순히 ‘마실 수 있는 총량’ 대신 ‘한 시간 동안 마실 수 있는 주량’으로 커뮤니케이션한다는 얘기를 들어서 흉내낸 것이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의 나이가 대부분 40대 후반에서 60대이니 알아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는 척하면서 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총 1,20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12월 29일(월) 오전 10시부터 12월 31일(수) 오후 5시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학생 전형(가/나/다군) ▲군계약전형인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국방AI로봇융합공학/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가군) ▲사이버국방 특별전형(나군) ▲농어촌학생 특별전형(가/나/다군)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가/나/다군) ▲특성화고교졸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1,200명을 선발한다. 세종대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학과 선발뿐만 아니라 ▲인문사회계열 ▲경상호텔관광계열 ▲자연생명계열 ▲IT계열 ▲공과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한국기독교박물관 앞 숭실토론광장에서 '2025-2학기 숭실 정책토론광장: 란츠게마인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전과제도, 도입해야 한다’를 주제로 진행됐고, 스위스 직접민주주의 전통에서 유래한 ‘란츠게마인데(Landsgemeinde)’ 방식을 적용했다. 학생들이 현장 공개토론 후 표결에 직접 참여하고, 이후 온라인 투표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돼 학사 정책 의사결정 과정에서 학생 참여를 확대하고 공론장의 기능을 강화했다.행사는 ▲경과보고(김주영 총학생회장) ▲기조발언(박현지 총학생회 정책국장) ▲패널토론 ▲청중 자유토론 ▲최우수·우수토론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약 260명의 학생
2025년 12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신한은행 정상혁, 2위 아이엠뱅크 황병우, 3위 농협은행 강태영 순으로 분석됐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분석결과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0일까지의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819,83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은행 CEO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은행 CEO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
이화여자대학교 미래교육연구소(소장 신태섭)는 KT(대표이사 김영섭)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AI 윤리의식 함양과 책임 있는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AI 윤리 교육 커리큘럼’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커리큘럼은 청소년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를 고려해 AI 윤리의 정의와 필요성, 핵심 가치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학생들이 AI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스스로 고민해 보고, AI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학습 활동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윤리적 판단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AI를 주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지난 12월 26일부터 3주간 ‘2025 국제동계대학(Winter Abroad at Yonsei)’ 개최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년부터 시작된 연세대 국제동계대학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겨울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36개국에서 1,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특히 싱가포르, 호주, 홍콩 등 세계 유수 대학에서 온 우수한 학생들이 대거 참가한다.참가 학생들은 ▲경제·경영학 ▲공학 ▲사회과학 ▲한국학 등 다양한 전공 분야의 영어 강의를 수강하며, 연세대와 해외 대학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의를 맡는다. 이번 국제동계대학에서는 학문적 깊이와 최신 연구 동향을 반영한 강의
논 고랑 고인 물이 얼어 생기는 무늬, 나는 어려서부터 이 무늬를 왜 좋아 할까, 내 미적 안목의 시작? 나일론 실 물어다 튼튼히 지은 뱁새 둥지도 세찬 바람에 흩어지고, 장독대에 쌓인 눈과 함께 그리움도 쌓이고, 겨울 철새 청둥오리는 돌아왔는데, 뭘 먹으면서 추운 겨울 견딜까? 겨울 깊으면 봄도 머지 않고, 겨울이 추울수록 땅은 더 푸짐한 봄을 준비하리라! 그리움과 사랑으로 마음만은 따뜻하게!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는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강 학생들이 지난달 8일, 국립순천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열린 2025년도 (사)한국경영컨설팅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동시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36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치며, 덕성여대는 단 2개 팀만이 출전해 동시 수상하는 기록을 세워 의미를 더했다. 이들 학생은 모두 국제통상학전공 “FTA 통상실무(캡스톤디자인)” 수업을 듣는 수강생들로 1팀은 ‘태양광 패널 재활용 가로등의 FTA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발표해 우수상을 받았다. 또 다른 2팀은 ‘기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