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동양학연구원(원장 이재령)은 오는 27일(목) 단국대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 B101호에서 ‘지식의 제국: 근대 동아시아 대학의 탄생’을 주제로 제55회 동양학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학술회의에는 한국·일본·대만·베트남 등 동아시아 각국의 석학들이 참여해 근대 대학의 형성 과정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총 7개의 발표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제국대학 체제의 형성과 확장 과정, 식민지에서의 고등교육, 동아시아 지식 체제의 근대적 재편 등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오전 세션에서는 ▲근대일본의 대학과 국민국가라는 도전과제 ▲경성제국대학 연구의 새로운 동향과 자료 ▲臺北帝國大學(타이베이제국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휴먼서비스대학 스마트통합치유학과 장만식 교수와 학생 연구팀(최영숙·이은주·장소윤)이 국립강릉원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한 ‘로컬 창업 맞춤형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유망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성장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창업 사업화 지원금 2,000만 원이 지급된다. 스마트통합치유학과 연구팀은 미술치료를 기반으로 치유농업, 글쓰기치료, 독서치료, 드라마치료, 통합예술치료를 융합한 통합 치유 모델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학과 설립 4년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학과가 지향해 온 ‘통합치
2025년 11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분석 결과 1위 경복대학교, 2위 서울예술대학교, 3위 연성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에 대한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은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의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84,678,154개를 분석했다. 전문대학은 대한민국에 있는 고등교육기관의 일종이다. 고등교육법 제47조에 의거해 설립된 전문대학은 기술과 직업 실무를 중점으로 교육한다.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고자 전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교육기관이다. 수업 연한은 통상 2년에서 3년이고 일부에
가끔 술을 마시지만 술을 좋아하진 않습니다. 내가 술자리에 참석하는 건 지인들과의 친목이나 일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최소한의 ‘사회활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술을 마실 때도 있긴 있습니다. 야구경기 보면서 마시는 맥주 캔 하나가 전부인데 이것도 ‘음주’로 친다면 일 년 중 야구경기가 있는 절반 정도는 주정뱅이로 사는 셈입니다. 여튼 의미 없이 긴 술자리는 시간 버리고, 돈 낭비하고, 건강까지 해칠 수 있는 데 반해 긍정적인 효과는 거의 없는 무의미한 짓입니다. 물론 이 같은 술에 대한 내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백해무익한 행위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소버
현대 인물 없이 조선시대 인물뿐인 지폐, 이런 사례 또 있을까? 조선은 사색당파 싸움 공리공론 주자학, 그러다 나라 뺐기고 동족끼리 전쟁, 역대 대통령 비난하는 교사에게, 그런데 어떻게 선진국 됐나? 국민이 똑똑해서...이는 자존감 부족? 정치 불신? 이집트에서 30년 산 교포 말, "피라미드는 현존 유일한 세계 7대 불가사의지만 현대 세계의 진정한 불가사의는 한국이다" 참 신기한 일?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휴먼서비스대학 해양치유레저학과가 동해안 해양치유 산업의 성장 흐름에 맞춰 치유·레저 융합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해양치유레저학과는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 요트 등 다양한 해양 레저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해안의 해양환경·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평가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를 양성한다. 학생들은 이론교육뿐 아니라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신체적·정서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 특히 해양치유 산업이 지역과 국가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해양치유레저학과의 커리큘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호텔관광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1월 24일(월)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은 1975년 설립된 이후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취도 이뤄 호텔관광 분야는 QS 학문 분야 평가에서 세계 42위, 상하이대학평가 세계 17위 국내 1위 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행사는 호텔관광대학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경희국제관광포럼과 기념식으로 진행됐고, 경희대 김진상 총장을 비롯해 지은림 학무부총장(서울), 서원석 호텔관광대학장과 450여 명의 호텔관광대학동문이 참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2일 대강의동 205호에서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Look at Me 청년 마음 캠퍼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아모레퍼시픽재단의 청년마을캠퍼스IN 덕성여대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로와 취업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진로·취업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선호에 따라 강연 및 멘토링과 소규모 테라피 중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호응도를 높였다.공개 강연 및 멘토링은 아모레퍼시픽 현직자들이 진행했으며, 이들은 마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구민과 함께하는 오페라 마술피리(The Magic Flute) 공연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성신여대 성악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지역구민을 비롯하여 성신 구성원 등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성악과 학생들이 주·조연을 맡고 국립오페라단 등 국내 주요 오페라단에서 활동 중인 남성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연주는 성신여대 기악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성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아 음악대학 소속의 2개 학과가 참여해 콘서트 형식의 전막 오페라를
형지(부회장 최준호)는 그룹 및 주요 계열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사업총괄로 이준길 사장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형지엘리트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신사업 추진에 보다 강력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준길 신임 사장은 1992년 행정고등고시(법무행정)에 합격해 제36기로 연수원을 졸업한 뒤 경제기획원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14년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근무했다. 공직 이후에는 두산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약 10년간 임원으로 재직하며 두산밥캣, 두산밥콕 등 대형 M&A를 성사시키는 데 한몫했으며, 신사업 확장과 글로벌 사업 재편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두
이제 사람들은 생각을 안 해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일상 깊숙이 들어오자 사람들은 질문하기 전에 먼저 검색하고 고민하기 전에 AI에게 묻습니다. 식사 준비를 할 때 냉장고 있는 식재료를 꺼내 사진을 찍은 후 AI에게 물어보면 가능한 요리를 추천해 줍니다. 여행계획을 짜고 연애상담을 하고 진로적성 검사 같은 것도 별다른 수고 없이 앉은 자리에서 척척 해냅니다. 그렇다고 결과물이 허접하지도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업무 영역으로 넘어오면 AI 의존도는 더 높아집니다. 사업계획을 세우고 문서나 디자인 초안을 만드는 것까지 AI 도움 없이는 일을 못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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