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이자 토요일인 2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지겠다"며 "특히 경기북부와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북동산지는 내일(30일)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매우 춥겠다"고 전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수원 -7도, 춘천 -10도, 강릉 -2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4도, 광주 -3도, 대구 -4도, 부산 -1도, 제주 3도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2도, 대전 4도, 전
전 세계에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널리 알리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설' 영문표기를 'Lunar New Year'로 바꾸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에 거주중인 한인 누리꾼들이 서 교수에게 많은 제보를 했고, 구글 캘린더 등 다양한 곳에서 '설'을 '중국설'(Chinese New Year)로 표기한 것이 드러났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서구권 주요 도시의 차이나타운에서는 설날을 맞아 큰 행사가 진행돼 왔고, 이로인해 뉴스의 한 장면으로도 많이 소개가 되어 'Chinese New Year'로 인식되어 온 것은 사실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설날이 중국만의 명절이 아닌 한국,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홍익대학교 부설 미술평생교육원에서는 1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2년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현재 신입생을 위해 열린 과정은 총 다섯가지로, 민간자격증과 미술이론아카데미, 예술창작과정, 학점은행제와 주말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목의 간략한 커리큘럼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다. 민간자격증 과목은 이론은 물론 실기를 병행하여 수강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며, 미술심리지도사, 캘리그래피, 아동미술지도사자격이 해당된다. 미술이론아카데미는 예술과 인문학에 대한 이론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현대인의 심리적 감정을해소하는 미술치료와 미학에 대해 보다 간단하게 접근해볼 수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 영향으로 28일 나흘째 역대 최대 규모인 1만6096명이 확진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096명 늘어 누적 79만3582명으로 집계됐다.일일 신규 확진자 전날 1만4518명 대비 1578명, 1주 전 금요일인 21일 6767명 대비 9329명 늘었다. 1주새 확진자 수가 2.4배 증가한 것이다.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사례는 1만5894명, 해외유입 사례는 202명이다.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도에서 5175명이 발생했고, 서울 3991명, 인천 1244명 등 수도권에서 1만410명(64.7%)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도 5686명(35.3%)이 확진됐으며 대전, 세종, 경남, 제주를 제외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에 이상훈 前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소장이 28일 취임했다. 신임 이상훈 이사장은 대구 계성고,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세종대학교 대학원(기후변화정책학 박사)을 졸업하고, 사단법인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장과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소장을 역임했다.
28일 부산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0.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됐다.또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28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8도 내외로 낮아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북부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종 화재에 주의를 당부했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초속 6~13m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됐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초속 9~14m의 바람이 불고 물결도 1.0~2.5m로 높게 일고 충남 앞바다의 바람 속도는 초속 7~13m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1~5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0도, 청양·논산 영
금요일인 28일은 일부 지역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기상청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며 "한파특보가 발표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북부, 경북북동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2~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 수원 -7도, 춘천 -10도, 강릉 -2도, 청주 -5도, 대전 -6도, 전주 -4도, 광주 -2도, 대구 -3도, 부산 0도, 제주 4도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3도, 인천 1, 수원 3도, 춘천 4도, 강릉 7도, 청주 3도, 대전 5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7도, 부산 9도, 제주 7도로 전망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1만명대를 기록했다.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보다 1500여명 증가한 수치다. 다만 위중증 환자는 350명으로 사흘째 300명대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만4518명 늘어 누적 77만7497명이다.종전 최다였던 전날 1만3012명보다 1506명 더 많고, 일주일 전인 20일 6603명보다 7915명 급증한 수치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1만4301명이다. 세종과 광주를 제외한 15개 시도가 역대 최다 확진자 수를 경신했다. 울산은 역대 최다였던 전날과 확진자 수가 같다.지역별로 경기 4765명, 서울 3429명, 인천 1029명 등 수도권에서 8154명(63.5%)이 발생했다.비
광주·전남지역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600명을 넘었다.2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343명·전남 294명 등 모두 637명에 이른다.25일 682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을 넘었다. 682명은 2020년 2월 코로나19 첫 감염자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광주·전남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오미크론 감염자가 속출하면서 확진자 수가 가파르게 늘었다.새해 첫날 135명을 기록한 이후 8일부터 200명대로 올라섰고 11일부터 300명대, 16일 403명, 19일 519명, 22일 512명, 23일 489명, 24일 506명을 기록했다.광주에서는 모 생명보험 콜센터에서 32명이 양성 판정
27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는 장례를 먼저 치른 후 화장할 수 있게 된다. 방역 당국이 시신에 의한 바이러스 전파력이 미약하다고 판단해 지침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이날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유족은 화장을 한 뒤 장례를 치르는 기존 방식과 장례부터 치른 뒤 화장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정부는 코로나19 국내 유입 후 2년간 코로나19 사망자 장례 관리지침에 근거해 코로나19 확진 후 사망자에 대해 '선 화장 후 장례' 원칙을 적용해왔다. 유행 초기 세계보건기구(WHO)도 코로나19 감염 시신 접촉 시 감염 가능성이 있다며 이러한 조치를 권장한 바 있다.그러나 질병청이 "시신에 의한 코로나19 감염 전파 사례가 보고된 바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