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오는 10월 17일, ‘숭실 AX 비전선포식’을 개최하며 AI 중심 대학으로의 대전환을 공식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 언론 및 산업계 관계자, 교수,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미래 숭실의 청사진과 사회적 역할을 대내외에 선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특히 이번 ‘AX 비전선포식’에는 과기정통부 류제명 차관, 한국은행 오진석 IT전략국장, 화웨이 이준호 부사장, 이동통신사의 임원 등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LGU+ 홍관희 전무, KT 배순민 상무이사 등 업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은 “AI와 이동통신 기술의 융합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며, 숭실대가 산학협력의 중심축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1일(토) 오후 3시 인제군 만해마을에서 ‘님의 침묵’ 출간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해 한용운 선사의 정신을 기리고, 기념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행사는 도올 김용옥 선생의 특별 초청 강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이날 도올 선생은 ‘대한민국 경전의 도시 인제, 그리고 만해 한용운의 정신세계’를 주제로 인제군이 가진 역사적·문화적 맥락을 짚으며, 『님의 침묵』을 비롯한 만해 한용운의 사상과 업적이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이후 진행된 선포식은 윤재웅 총장과 최상기 인제군수의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혁신적으로 높일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5일 밝혔다.기계공학부 이수영 교수 연구팀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AI팩토리 얼라이언스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이차전지 제조 공정 AI 자율제조 기술 개발’ 과제를 수주했다. 이번 과제는 국가 제조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제조 최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산업 AI 핵심 기술 개발’ 프로젝트로, 4년간 총연구비 약 56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번 연구에는 중앙대를 비롯해 삼성SDI, 한국기계연구원, ㈜인터엑스, ㈜보다 등 다수의 산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산학협력단은 2025년 10월 14일 주식회사 엔포유대학연합지주(대표이사 안병민)와 함께 서강-판교 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대학의 혁신기술기반 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서강대는 제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서강판교디지털혁신캠퍼스 (이하, 서강판교캠퍼스)에 아주대, 국민대, 단국대, 서울과학기술대, 수원대 등 국내 6개 대학이 공동 출자한 기술지주회사인 ㈜엔포유대학연합기술지주회사 (이하, ㈜엔포유기술지주)와의 협약을 맺고, 향후 10년간 대학 연합으로 유망한 기술창업기업을 유치하여, 공동으로 육성하기로 협의했다.㈜엔포유기술지주가 육성하고 있는 70여 개의 자회사들을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김용승) 실용음악전공이 최근 창의적 음악 교육의 중심이자 미래 음악가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전공은 ‘열정을 연주하며 미래를 설계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창의적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 교육과 실무를 자연스럽게 잇는 현장 중심형 커리큘럼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실용음악전공’은 국내 최고 수준의 레코딩 스튜디오와 최상급 악기·장비, 최신 아이맥 실습실을 갖춘 최첨단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24시간 개방된 실습실과 연습실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창작과 연습에 몰두할 수 있는 창의적 음악 창작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여기에 강릉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 만해축전위원회(위원장 김용현, 동국대 기획부총장)와 동국문학인회(회장 김금용)는 제38회 동국문학상 수상작으로 위수정 소설가의 두 번째 소설집 『우리에게 없는 밤』(문학과지성사, 2024)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동국문학상은 1987년 제1회 신경림 시인의 수상을 시작으로 조정래, 문효치, 홍신선, 박제천, 문정희, 이상문, 정채봉 등 한국 문단계를 주도하는 문인들을 수상자로 대거 배출해 왔다. 2022년 윤고은 소설가, 2023년 박판식 시인, 2024년 박소란 시인이 수상을 하였으며, 올해는 위수정 소설가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본 상은 제35회부터 만해축전위원회와 동국대학교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15일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KIBWA, 회장 김덕재)와 AI·ICT 분야 여성인재 양성 및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대학이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와 함께 여성 창업 전문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첫 사례로, 양 기관이 보유한 인력과 지식·시설 자원을 공유해 여성 창업자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협약식에는 가천대 윤원중 부총장,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김덕재 회장을 비롯해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AI관과 가천코코네스쿨 창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데이터 분석 준전문가(ADsP) 자격증 취득 과정’을 지난 9월 30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요구하는 데이터 분석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온라인(VOD)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년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 대상은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교육비와 교재비는 고용노동부 예산으로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4월, AI대학 신설에 이어 대학 전반의 교육·연구·행정을 아우르는 AI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숭실대가 55년 컴퓨터 교육의 전통을 계승해 AI 시대를 주도하는 ‘AI혁신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선언이다.앞으로 AI위원회는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대학의 AI 전환 전략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로써, AI 발전 방향을 기획하고 성과를 관리하며, 산학협력과 연구 생태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정기 세미나와 콜로키움을 통해 교내외 학술 교류를 촉진하고, 행정 서비스 전반을 AI 기반으로 전환한다. 더불어 AI 거버넌스와 윤리 정책을 수립해 책임 있는 AI 활용의 기준을 제시하고, 학부와
상명대(총장 김종희) 박물관은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28일까지 ‘Upcycling으로 재탄생한 K-규방공예’ ReVision 2차 공모전 전시를 박물관 복합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지원하는 ‘2025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전국 대학(원)생 Upcycling 창작 작품 공모전’서 선정된 작품 20점을 선보인다.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강대원, 강지연, 권동환, 길세연, 김민채, 김소영, 김우석, 서가영, 신재혁, 이유정, 이지윤, 이진우, 임도윤, 허지윤, 홍서영, 황연주, 황준호 등 17명의 개인 작가와 아트멍(김소희·김은섭·배시은·윤수현), HOGISIM(민선
단국대 교육혁신원(원장 노지현)은 지난 13일(월) 환경·AI 융합형 전문가 양성을 위해 환경교육전문가를 대상으로 ‘AI‧디지털 30+ 집중캠프’(이하 집중캠프)를 선보였다. 집중캠프는 국내 최초로 K-MOOC 기반에서 운영되는 환경교육전문가 대상 블렌디드 교육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AI·디지털 기술을 융합해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환경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융합 역량과 전문성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생성형 AI 도구 활용, 환경 데이터 분석, 교육 콘텐츠 제작, 현장 적용 마이크로티칭 등으로 구성된 실무 중심의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온·오프라인 통합 교육으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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