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인 1일 제주 지역은 흐리고 오전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고 예보했다.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고, 중산간 이상 높은 지대에는 기온이 낮아 눈이 내려 쌓이는 곳도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2~7㎝ 정도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은 전날보다 급격하게 떨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6~8도 사이, 낮 기온은 10~12도의 분포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2.0~5.0m 사이로 매우 높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산지를 중심으로 내린 비 또는 눈이 얼어 등산로나
1일 인천지역은 중국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점차 남하하면서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10도 가량 큰 폭으로 낮아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 영하 4도, 남동구·부평구·서구·중구 영하 3도, 동구·미추홀구·연수구 영하 2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옹진군·중구 4도, 강화군·남동구·서구·연수구 3도, 계양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8~16m로 강하게 불어 바다의 물결은 2.5~3.5m로 높게
12월의 첫날인 1일은 전국 곳곳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5도, 대관령 -9도, 강릉 -1도, 청주 -1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2도, 대구 0도, 부산 2도, 제주 7도다.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4도, 대관령 -4도, 강릉 6도, 청주 4도, 대전 4도, 전주 4도, 광주 5도, 대구 6도, 부산 8도, 제주 10도다.기상청은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안양시가 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유관기관과 손을 잡았다.안양시는 30일 최대호 안양시장·김성남 경기서부하나센터장·조명선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사무국장이 청사 접견실에서 북한이탈 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안양시는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협약이행 사안을 조율 및 총괄 지원하고, 경기서부하나센터는 안양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서비스를 상호협력하게 된다.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과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적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북한이탈주민들도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으
최대호 안양시장이 30일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을 위한‘100만인 서명운동’챌린지 동참을 선언했다.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은 평생학습을 통해 모든 국민이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이 운동은 전국시도평생교육진흥원협의회,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한국평생교육학회,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 한국평생교육사협회 등 5개 단체가 뜻을 함께한다.최 시장은 정미영 부산시 금정구청장의 지목으로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을 위한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하게 됐다.안양시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아 배움으로 행복한 학습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21년 신규 채용 공직자를 대상으로 ‘오산시 새내기 공직자 연수’의 일환으로 30일 시장 특강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강은 신규 공직자가 오산시에 대해 파악하고 공직자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해 원활히 공직에 입문하는 것을 돕도록 마련된 오산시 신규 공직자 맞춤형 과정이다. 이에 곽상욱 시장의 민선 5, 6, 7기 성과 및 오산의 발전 방향과 계획에 대한 특강이 더해지면서 오산시 신규 공직자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였다. 아울러, 신규 공직자들이 사전에 오산시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제작한 소개 영상을 함께 보고, 시 SNS를 통해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영상을 선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29일 "무한권력의 제왕적 대통령제를 폐지할 대통령이 되겠다"며 대선출마를 선언했다. 손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대선이 석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웬 대선 출마냐고 의아해하실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대통령 선거가 나라를 이끌 비전을 보여주지 못하고 상대방을 헐뜯고 조롱하는 네거티브에 몰두하고 있다"며 "대통령이 못된 사람은 감옥에 갈 거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괴팍한 선거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 전 대표는 "대선은 차악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최선을 선택하는 선거여야 한다"며 "대선은 정책과 능력, 비전을 놓고 벌이는 한판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342만㎡)과 고양창릉(789만㎡) 지구계획이 확정됐다. 이들 신도시에서는 각각 1만9500가구, 3만8000가구의 주택이 새로 조성된다.30일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 부천대장과 고양창릉 신도시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6곳 3기 신도시 중 늦게 발표된 시흥광명을 제외한 5곳의 지구계획이 확정됐다.정부가 3기 신도시 후보지 5곳을 발표한 지난 2019년 5월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5곳 신도시를 통해 총 17만6000가구(공공 9만2000가구, 민간 8만4000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9만7000가구가 공공 사전청약으로 공급된다.정부는 지난 7월과 10월에 각각 인천계양과 남양주왕숙2 지구에서 1만4435가구를 사전청
▲박용귀씨 별세, 박상섭(롯데면세점 홍보팀장)·중섭(대신증권 리스크관리부)·재영·현영씨 부친상, 이상진(계명대)·현창완(달성축산농협)씨 장인상, 김채현(중앙고 교사)·유정현(화정중 교사)씨 시부상 =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4호실, 발인 12월2일 6시30분. 053-200-6464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수가 661명으로 집계돼 또 다시 역대 최다 규모로 발생했다.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재원 중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2명 늘어 661명이다.이는 지난 28일 647명을 넘은 역대 최다 규모다.사망자는 44명이 추가돼 지난 28일 56명, 27일 52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많이 발생했다. 누적 사망자는 3624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303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7230명이다.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300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이다.확진자 중 신규 입원 환자는 629명이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일본 도쿄 중심가에 '한글' 영상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작된 이번 30초짜리 영상은 일본 최대 번화가인 시부야의 대형 전광판을 통해 30일부터 한달간 상영될 예정이다.이번 한글 영상은 훈민정음 해례본을 펼치면서 시작되는데, 다국적 모델들이 출연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적혀진 카드로 한글을 재미있게 배우는 장면이 나온다.또한 전 세계를 강타한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연상한 자음 'ㅇㅅㅁ'을 '왕, 소리, 설화'로 적어보는 등 자음과 모음을 조합한 한글의 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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