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IT동아리 '카리나팀'이 지난 9월 26일부터 2박 3일간,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AI 커리어 스쿨 창업톤 L:AUNCH'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창업지원금 1000만원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구글(Google) 후원, 루트임팩트(Root Impact) 주최, 크립톤엑스(Krypton X)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비수도권 지역 청년 20개 팀이 AI 기반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는 실전형 창업 경진대회로 기획됐다. '카리나팀'은 한동대 공간환경시스템공학부 오하경(4학년), 전산전자공학부 강병찬(3학년)·김원진(4학년)·장세혁(3학년),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김애현(4학년), AI융합학부 박서연(2학년) 학생으로 구성했다.이번
요즘 경복궁엔 한복 입은 외국인들이 넘쳐나고 고시원에서 숙박하며 한국 생활을 체험하는 이 많다는데 위의 통계 기사들이 그 증명이 아닐까?
상명대는 지난 1일, 양종훈 교수(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가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민대표 77인‘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양 교수는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개최된 국군의 날 기념식에 국민대표 77인으로 참석한 후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기념 오찬에도 함께 했다. 양 교수는 10여 년 전부터 육군 정훈 간부들에게 미디어교육을 실시하고, 육군 2군단에서 포토저널리즘 강연과 군을 위한 많은 칼럼 등을 기고하는 등 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오고 있다. 이와 함께 35사단 창설 60주년 기념 강연, DMZ 등을 소재로 한 사진전 개최 등의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현재는 ’제주해녀문화협희‘
500원 동전을 가난한 아이는 크게 그리지만 부자 아이는 작게 그린다? 보름달을 바라보는 생각은 사람마다, 나라나 지역마다 얼마나 다르랴, 어제 날씨 흐려 보름달을 보지 못했지만 이영호님이 보낸 세계 명승지 보름달 사진과 김용택 시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첫 절도 소개, "이 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 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달은 그리움 상징?
쟁반같은 보름달, 지구 도는 위성, 달과 사람과 관계, 달나라 탐험 개발, 세상 창조하신 하나님, 이렇게 사실, 과학, 철학, 경제, 신앙 관점에서도 생각하고, 예술적으로, 이제금 저 달이 서러움인 줄(시), 어머니 얼굴처럼 환한(소설), 달빛 감동을 피아노로(음악), 그림으로(미술), 이런 여러 생각의 갈래가 습관, 성격, 운명? (어제, "추석은 추분 후 1달 즈음"을 "추석은 추분 즈음"으로 고침, 죄송! 사진은 구글에서)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청주대는 이날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국땅에서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기숙사 1층 식당에서 송편, 식혜, 과일 등을 마련해 ‘한가위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중국, 몽골, 베트남, 미얀마 등의 유학생 1,000여 명이 참석해 송편, 식혜, 과일 등을 맛보며 한국 명절에 대한 덕담을 나누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중국 유학생인 장민(27)씨는 “중국에도 추석 명절과 비슷한 중추절이 있어 이맘때면 고향과 가족들 생각
추석은 추분 즈음(올핸 음력 윤달 있어 늦은 편) 음력 8월 보름, 가을 가운데 달빛이 가장 밝고 추수 시작해 1. 자연과 조상에 대한 감사로 차례 지내고 성묘 2. 가족간 사랑과 화목으로 추석빔, 햅쌀로 송편, 술 빚어 먹기 3. 이웃을 배려하고 음식 나눠 먹고 달맞이, 강강수월래, 씨름, 줄다리기, 요즘은 텔레비전에서만 씨름대회? 독자님들 즐겁고 그리운 추석 쇠시길... (사진 구글에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정숙희)가 포항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손잡고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돕는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한동대는 지난 1일 교내에서 고용노동부 주관 '2025 하반기 청년고용정책 한마당'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 120명이 참여하며, 정부의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과 대학 취업 프로그램 등이 소개됐다.행사에서 주목할 점은 학년별로 필요한 지원이 명확하게 구분됐다는 것이다. 1·2학년 학생들은 실제 직무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미래내일일경험' 프로그램에 큰 관심을 보였고, 3·4학년 학생들은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내일배움카
덕성여자대학교(총장 김건희) 약학대학 약학대학생회 '파란' 주관한 ‘제8회 덕약인의 밤’ 행사가 지난달 26일(금) 오후 6시 덕성하나누리관 누001호에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덕약인의 밤’은 약학대학생회를 주축으로 2008년부터 매년 약학대학 교수를 비롯해 약학대학생, 동문 선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날 제8회를 맞이하는 덕약인의 밤은 ‘응답하라 1954’라는 주제 아래 2020학번부터 2025학번까지 다양한 학년의 재학생과 교수, 동문 선배들까지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1부 개회공연 및 레크레이션, 2부 토크콘서트와 함께 그 외에도 사전프로그램, 동아리플리마켓, 덕약사진관 등 풍성하게 진행됐다.행사
남녀간 콩깍지 씌면 탐색기간 줄고 강력히 접근해 생식에 유리, 친족, 마을 중심 사회에선 확증편향으로 집단에 대한 충성이 집단 유지와 생식에 유리했다는 박한선 교수의 진화인류학, 트럼프 출현은 부를 미덕으로, 거짓말을 진실로, 미국 우선주의를 종교로 믿는 확증편향 경향? 우리는 맹목적 콩깍지 벗고 이성적 판단해야 합리적 사회되고 정치 양극화도 극복할 것!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유엔사회개발연구소(UNRISD), MBC, 은평구와 함께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글로벌 청년 포럼 ‘IFWY(International Forum We, the YOUTH)’의 공동주관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상암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IFWY 조직위원회 출범식에는 4개 주관기관(UNRISD, MBC, 한양대, 은평구)의 조직위원들이 참석했고. 한양대에서는 공동 조직위원장으로 이기정 총장, 조직위원으로 김민수 부총장과 조현식 사단법인 온기 대표(국제학부 10)가 함께했다.이기정 총장은 축사를 통해 “기존의 틀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청년들이야말로 변화의 주역”이라며, “이번 IFWY는 청년들의 상상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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