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미래교육원은 지난 9월 6일(토) 2025년 제11회 전국 중·고교생 서강 게임·애니·만화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의 열정이 담긴 많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었으며, 캐릭터 디자인, 만화, 웹툰, 게임 기획·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했다.하병천 서강대학교 미래교육원 원장은 시상식에서 “학생들의 상상력이 앞으로 우리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 갈 소중한 씨앗이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성취가 더 큰 도전과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심사위원단은 출품작들이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완성도 면에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인 ‘빅데이터 실무전문가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매치업은 4차 산업 분야의 직무능력 향상을 희망하는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등을 위해 산업계와 교육계가 협력해 운영하는 단기 직무인증 과정으로, 고려사이버대는 지난해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초과정은 빅데이터 분석을 처음 접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의 기본 개념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주요 강좌에는 ▲빅데이터를 위한 확률과 통계 ▲선형대수로 배우는 빅데이터 ▲머신러닝 빅데이
이 달에만 참석할 친구의 자녀 결혼식이 네 개입니다. 혼인 연령이 늦어지면서 환갑을 갓 지난 내 또래의 자녀들 결혼식이 이제 슬슬 본격화되는 것 같습니다. 나도 다음 주면 서른이 되는 큰아이가 있는데 결혼은커녕 여자친구도 변변히 사귀어 본 적 없는 눈치입니다. 요즘 세상에서 서른 살은 어떤 이미지일까요. 부모 눈에는 ‘아직 인간이 덜 된 사람 같은 무언가’인데 친척들은 ‘진작에 결혼해서 아이 한둘쯤 있어야 하는 존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직장에선 이제 막 껍데기를 깨고 나온 병아리나 애벌레’ 취급을 당하며 사회에서는 ‘버르장머리 없는 MZ’로 보고 정치권에선 ‘애를 낳아야 하는데 안 낳는 이기적인’ 젊은이들입니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영어교육과 2학년 정해도 학생이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전북 고창에서 열린 제48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배 겨루기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고 9일 밝혔다.정해도 학생은 8세 때 태권도를 시작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에서 입상 등 꾸준히 기량을 쌓아왔으며, 코로나19 시기에도 훈련에만 열중하며 기량을 향상시키는데 매진해 왔다. 그의 노력과 땀은 결국 결승전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종료 10초를 남기고 몸통 득점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우승과 함께 자신과 모교에 명예를 안겨줬다.정해도 학생은 경기 후 “앞발 중심 기술과 체력 훈련, 체중 조절 등 난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는 9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전체 모집인원의 60.18%인 1,791명을 선발하며 이는 전년도 수시모집 인원 1,617명 대비 174명 늘어난 수치다.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 항공시스템공학(공군))으로 445명, 학생부종합전형(세종창의인재(면접형), 세종창의인재(서류형), 기회균형,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사이버국방(육군),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해군) 국방AI로봇융합공학(해병대)) 870명, 논술우수자 전형 344명, 실기/실적 전형(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으로 132명을 선발한다.세종대는 이번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스
이 게 본성이지만 표 안 내야 교양? 어제 고교동창회 죽을 때까지 건강 경쟁? 경쟁보다 평등 위주로 성적 떨어져 우는 여학생 뺨 때리는 교사는 골수 좌파, 자신은 치열한 경쟁 이겨 교육부장관? 자유 경쟁을 정상으로 보는게 우파, 선거 땐 양쪽 단점 보완, 장점 조화시켜 중도 설득해야 정상, 거짓 선동 판치는 속 51:49로 승패 갈려 승자독식하니 사생결단 경쟁할 수밖에 없는게 민주선거의 큰 맹점!
숙명여대학교(총장 문시연)는 2026년 창학 120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모금 캠페인에 나섰다. 문시연 총장은 이번 캠페인의 첫 주자로 참여해 1억 2000만원을 기부하며 저부터 먼저 실천하는 뜻깊은 1호 기부자가 됐다.숙명여대는 지난 9월 8일(월)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행정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창학 120주년 숙명발전기금 모금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문 총장은 "교수, 동문, 학생 등 모든 숙명 구성원의 마음을 모아 함께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기부는 총장인 저부터 직접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전했다.숙명여대는 문시연 총장의 기부를 시작으로 ▲Proud Sookmyung 120 캠페인 ▲선배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9월 15일(월)~29일(월)까지 2주간 온라인 실시간(Zoom) 방식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만 34세 이하)을 대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마케팅 직무특강’과 ‘피그마를 활용한 UX/UI 디자인 직무특강’을 각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AI와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실습을 결합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와 현장 적용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특강은 지역 청년 수요를 반영한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마케팅과 UX/UI 디자인 직무에 필요한 실습형 교육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마케팅 과정’은 9월 15일(월)~19일(
▲ 박상순씨 별세. 윤태구(더구루 산업/IT 부장)·윤태일(계성고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이유리(미래에셋 센터원)·이은선(부천고등학교 교사)씨 시모상 = 9일 오전,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1일 오전 7시, 장지 절두산 순교성지 ☎ 02-3779-1526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여하며 국제 스포츠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8일 밝혔다.‘미용과학부’는 관람객과 선수단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항공서비스학과’는 시상요원으로 활동하며 시상 무대를 빛내고, ‘물리치료학과’는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 전후 회복 컨디셔닝을 돕는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미용과학부’는 대회 기간인 지난 9월 5일부터 12일까지 선수단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응원과 축
10년쯤 전에 등장한 ‘영포티(Young Forty 젊은 40대)’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젊은 취향을 지닌 4050세대를 말합니다. 스마트폰과 SNS를 능숙하게 다루고 건강, 취미, 자기계발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기존의 아재들과는 다른 종류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2025년의 ‘영포티’는 아닙니다. 눈치 없이 영원히 청춘이고 싶은 철부지 중년, 아직도 자신이 젊고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1970~80년대생을 비꼬는 말로 사용됩니다. 불과 10년 사이에 아재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얼마 전 서울 여의도 증권가에선 한 애널리스트의 투자보고서가 화제가 됐습니다. 당시 핫하다는 호카(HOKA) 온러닝(On Running) 같은 브랜드의 기업주가가 하락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