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실용음악전공 주말반을 개설해 방송과 공연무대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연주인과 음악인을 양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특히 이번 주말반 개설은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들이 학업과 일을 병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실용음악전공은 모듈형 교육을 통해 노래, 연기, 춤, 연주 등 다양한 영역을 훈련하며, 졸업생들이 팝가수·뮤지컬가수·연기자·K-POP 댄서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주말반에 참여 중인 신지연 학생(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은 “가톨릭관동대학교 덕분에 오랜 꿈이었던 음악을 다시 시작할 수 있었고, 새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는 지난 9월 2일(화) 2025학년도 2학기 개강을 맞아 ‘개강예배와 이벤트’로 새 학기를 시작했다. 이번 '개강예배'는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학부 개강예배는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열렸다. 예배는 오르간 연주와 찬송으로 은혜롭게 시작됐다.또한 ‘2025학년도 제7회 서울신학대학교 총장배 실용음악 콩쿨’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전공별 최우수상으로 ▲정우(보컬) ▲성다인(건반) ▲조유빈(기타) ▲박시헌(뮤직프로듀싱) ▲장재현(베이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언약갱신예식과 성찬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기억하며 신앙의 다짐을 새기
어제 1968년 중학교 입시 없어진 해 청운초 제자들과 막걸리 한 잔, 청와대 학구라 박정희대통령 자녀 3남매 다닌 학교, 조상 대대로 수백년 살아 온 토박이 많은 동네, 칠순 노인을 옛날 어린이 대접해 양볼 만지며 인사, 옛날 교실 풍경과 일화 들을 때 밀려오는 그리움, 해마다 만나기로 주관자 순번까지 정했는데, 몇번 더 만날 수 있을까? 마지막 한 잔씩 마시려 가져 간 솔순술도 깜빡!
제주대학교(총장 김일환)는 지난 9월 3일 신라면세점 제주점과 협력해 ‘지역기업 탐방 및 현직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지역 청년들에게 면세 유통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신라면세점 제주점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사옥과 매장을 직접 둘러보며 글로벌 유통 산업의 현장을 체감했으며, 현직자와의 직무 멘토링을 통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제주대학교 진로취업 서포터즈 이지미(식품영양학과 2학년)씨는 “제가 제안한 과정이 실제 진로 탐색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뜻깊었고, 이번 과정을 통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연극트랙은 충남형 라이즈 사업의 일환으로 ‘제1회 안서동 유니브시티 동아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라이즈 사업은 지자체 주도로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는 대학 혁신을 추진하는 모델이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호서대 연극트랙은 상명대, 백석대 등과 함께 천안시 대학가 활성화를 위한 ‘안서동 유니브시티(UNIV+CITY) 조성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동아리 페스티벌은 문화예술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획됐다.이번 페스티벌은 안서동 청년 동아리들의 공연무대로 지역 청년과 천안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및 육군 제55보병사단과 손잡고 용인 지역 청년 장병을 위한 취업·진로 지원에 나서기로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 장병들을 대상으로 변화된 일자리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며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은 5일(금) 용인시 제55보병사단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단국대 교학부총장,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이임수 육군 제55사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년 직업훈련 등 고용지원 정책 안내 ▶청년 맞춤형 취업‧진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청년 장병 모집·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상호 협력 ▶협약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학생 3명이 여성장애인을 위한 혁신적인 생리 보조기기를 개발해 제6회 국립재활원 보조기기 해커톤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전국 각지에서 지원한 팀들 중 본선 진출 8개 팀에 선정되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주역은 전산전자공학부 채정원(21학번), 이민서(21학번),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강희건(21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이음팀'이다. 이들이 3주간의 메이킹 마라톤을 통해 아이디어 구상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완성한 'MOYA'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연동하여 여성장애인들이 생리 주기와 패드 교체 시점을 보다 편리하고 위생
내가 사는 아파트는 건축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여기저기 보수할 곳이 생기고 외벽 도색, 주차장 방수처리 같은 공사는 물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일들을 관리사무소가 맡아서 합니다. 이때 안건이 결정되면 공사 내용과 기간, 담당할 업체 등을 주민에게 공시하는데 업체를 선정한 기준은 거의 ‘최저가 입찰’ 방식입니다. 이런 공고문을 볼 때마다 좀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가격이 낮다고 해당 업체를 선정하는 게 맞는 것인지. 최저가 입찰의 배경에는 한국사회 특유의 ‘신뢰 부족’ 깔려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품질이나 책임을 따지려면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됩니다. 이 과정에서 판단의 근거가 뭐냐, 특정
1.동네 96살 할머니 한 많은 삶, 6살 많은 서모 모신 고난, 여자들 꼬인 미남 남편 모신 고난, 노령연금 30, 막내 20, 딸 20 보태줘 혼자 산다며 한숨 2.틀니 고치러 치과 가는데 틀니 안 가져 와 집으로 되돌아 간다는 할머니, 3.젊은 부부들 생활비 통장서 생리대 사도 좋다는 후한(?) 남편 8할 넘어 다행? 4.주변인과 단절된 채 혼자 죽는 고독사 1일 10명 이상, 50,60대가 가장 많은 이유는?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열린 70주년 기념 대규모 축제 ‘NA:VY WAVE’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이틀간 총 1만 5천여 명의 재학생과 지역민이 모여 젊음과 열정의 현장을 함께했다.첫째 날 2일(화)에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가수 마크툽의 특별 공연과 장학금 전달식이었다. 축제를 기획한 ㈜메이드인헤븐에이전시가 마련한 ‘70주년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선정된 재학생에게 마크툽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며 축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공연 직후에는 예상을 뛰어넘은 ‘돌발 팬서비스’가 이어지며, 마크툽은 200여 명의 학생들과 늦은 시간까지 사인회와 기념사진 촬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박덕영)는 통합해 2026년 3월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 ‘강원대학교’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2026학년도 통합 강원대학교의 모집 규모는 수시·정시 합산 총 6,517명으로, 전국 국·공립대 및 글로컬대학 가운데 최대 수준이다. 캠퍼스별 모집인원은 ▲강원대 춘천캠퍼스 3,316명 ▲강원대 삼척캠퍼스 1,382명 ▲강원대 강릉캠퍼스·원주캠퍼스 1,819명이다.수시모집은 총 5,616명(86.17%)으로 ▲강원대 춘천캠퍼스 2,660명 ▲강원대 삼척캠퍼스 1,239명 ▲강원대 강릉캠퍼스·원주캠퍼스 1,717명이며, 정시모집(수시 이월 인원 제외)은 총 901명(13.83%)으로 ▲강원대 춘천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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