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접종 이후 6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은 25일부터 백신 추가 접종(부스터샷)이 가능하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날부터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추가 접종이 진행된다.추가 접종이 가능한 대상은 지난 4월1일부터 1차 접종을 한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으로, 접종 완료 6개월이 지난 이들이다.추진단은 앞서 지난 5일 오후 8시부터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추가 접종 사전예약을 진행했다. 전날인 24일 0시 기준 예약자는 81만1877명이다. 전체 예약 대상자 규모는 접종 완료 6개월이 지난 이들이 순차적으로 포함되기 때
25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12.3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됐다.26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은 날씨가 되겠으며,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전망됐다.
월요일인 25일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중부내륙에는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겠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기온은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면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동산지에는 0도 이하로 떨어져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9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릉 9도
월요일인 오는 25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중부내륙에는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해야한다.기상청은 24일 "내일 아침 기온은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면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면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동산지에는 0도 이하로 떨어져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아침 최저기온은 3~13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9도, 수원 6도, 춘천 4도, 강
전국에서 지난 23일 하루 동안 142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423명 증가한 35만1899명으로 집계됐다.주말 검사량 감소 영향으로 전날 1508명보다는 85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 일요일인 17일 1420명보다는 3명 많은 수치다. 지난 20일 1571명을 기록한 후 21일 1441명, 22일 1439명, 23일 1508명, 24일 1423명 등 나흘 연속 1400명대 중반에서 1500명 안팎을 기록 중이다.하루 네자릿수 확진자 발생은 지난 7월7일부터 110일째, 1000명대 발생은 16일째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1395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516명, 서울 514명, 인천 99명 등 수도권에서
일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밤부터 제주도를 중심으로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낮을 것으로 관측된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맑다가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다"며 "제주도는 밤부터 내일(25일) 새벽 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10㎜이다.이날은 기온이 평년보다 2~3도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며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5일부터는 점차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16~21도다.주요 지역 아침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수원 6도, 춘천 3도
지난 22일 하루 전국에서 150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2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508명 증가한 35만476명으로 집계됐다.전날(1440명) 신규 확진자보다 68명 늘었으나 1주 전 토요일인 16일(1617명)보다는 109명 적은 수치다. 지난 20일 1571명을 기록한 이후 21일 1441명, 22일 1440명으로 1400명대를 유지하다가 3일 만에 1500명 선을 다시 넘겼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1487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난 17일 1403명→18일 1030명→19일 1048명→20일 1556명→21일 1430명→22일 1420명→23일 1487명으로 대체로 1000~1500명 사이를 오르내리고 있다.시·도별로
광주광역시에서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 1명과 해외 유입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등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2일 1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23일 광주와 전남도 방역 당국에 따르면 광주는 전날 자정까지 2명이 추가돼 9명이 확진됐으며, 5명이 확진된 전남은 23일 오전 8시까지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광주는 5291번~5299번, 전남은 3446번~3450번 확진자로 등록됐으며,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이날 광주에서는 한 어린이 전문병원 의료인이 21일 출근 뒤 증상이 나타나면서 감염이 확인됐다. 지난달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진 의료인에 대해 방역 당국은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병원 내 환자 밀접촉
정부가 현행 사회적 거리 두기 종료까지 불과 열흘을 앞두고 '단계적 일상 회복' 밑그림을 공개하면서 한국식 '위드(with) 코로나'에 대한 논의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전문가들은 방역 조처 강도 조정이 아니라 코로나19 방역 기조를 전환하는 만큼 방역·의료체계는 물론, 피해 보상, 전 세계 공동 대응 방안 등을 두고 사회 전체의 충분한 논의가 먼저라고 조언한다.23일 복지부 등에 따르면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는 전날 제2차 회의에서 지난 13일 이후 분과별 단계적 일상 회복 논의 결과를 토대로 추진 방향을 큰 틀에서 제시했다.방역 체계는 예방접종 효과에 따라 접종 완료자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하되 마스크 쓰기 등 기본
23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10.4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상됐다.이날 오후까지 부산 앞바다에는 초속 8~14m의 강풍이 불고 물결이 1.0~3.5m로 높게 일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또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 및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토요일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경상권 동해안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선 비가 오겠다.기상청은 이날 "경상권 동해안 등은 오전 6시까지 날이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에선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23일 예상 강수량은 경북동해안 5~30㎜이다. 경남권동해안은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당분간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5도 내외가 되겠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산지, 그 밖의 일부 내륙에서는 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내륙에는 서리가 내릴 전망이다. 충북북부와 강원중남부동해안·경북은 각각 오후 6시, 저녁 9시까지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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