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4060세대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로 직장을 잃었거나 조기퇴직 이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도내 중장년 4060세대를 대상으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데 목적을 뒀다. 참여 대상은 노동자 수 300인 미만의 도내 중소기업이다. 선정 업체는 오는 12월부터 매칭 받은 도내 신중년(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구직자에 근무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도는 안정적 노동환경 지원을 위해 참여 중소기업에 인턴 3개월, 정규직 3개월 등 최대 6개월분의 고용장려금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의 일부 방역 수칙을 완화한 새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더라도 방역 긴장감을 놓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 방침에 반해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식당·카페 외에 유흥시설의 운영 시간을 연장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경고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제1차장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권 제1차장은 "내일(18일)부터 2주간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이 시행된다"며 "이번 거리두기 조정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 가는 길에 든든한 징검다리를 놓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운을 뗐다.그는 "수도
지난 16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6만여명, 접종 완료자는 35만여명 늘었다. 인구 대비 1차 접종률은 78.7%, 접종 완료율은 64.6%다.국내에서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맞는 인원은 5575명이다.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지난 16일 하루 6만3954명이 1차 접종에 참여해 누적 4039만8477명이 됐다.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78.7%가 1차 접종을 받은 셈이다. 18세 이상 인구 기준으로는 91.5%다.신규 1차 접종자가 맞은 백신 종류별로는 모더나 5만2045명, 화이자-바이오엔테크 1만1000명, 얀센 775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134명이다.백신별 누적 1차 접종자는 화이자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420명으로 집계됐다. 토요일 기준(발표일 기준 일요일 0시)으로 14주 만에 가장 적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420명 증가한 34만2396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6일)의 1618명보다 198명 줄었고, 지난 9일(1953명)부터 9일 연속 20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다. 4차 유행은 7월7일부터 103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1420명은 토요일 기준으로 지난 7월11일(1324명) 이후 14주 만에 최소치다. 통상 주말에는 검사자 수가 줄어들어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140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7명이다.국내 발
17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5.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상됐다.또 오늘까지 동해안과 남해안, 산지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18일 아침기온은 8도로,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추울 것으로 전망됐다.더불어 18일까지 부산 동쪽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 및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인천 지역은 중국 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인천 지역에는 전날 오후 9시께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15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계양구 영하 1도, 강화군·남동구·동구·부평구·서구 0도, 미추홀구·연수구·중구 2도, 옹진군 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남동구·동구·부평구·서구·옹진군·중구 11도, 계양구·미추홀구·연수구 1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5~16m로 불어 바다의
일요일인 17일 충북지역은 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면서 낮과 밤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영항 1.3도, 보은 영하 0.5도, 충주 영하 0.4도, 추풍령 1.3도, 청주 3.2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11~12도로 전날(14~16도)보다 낮겠다.기상청은 전날 오후 9시부터 증평, 음성, 영동, 괴산, 보은에 한파경보를, 나머지 지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한파경보는 영하 15도 이하의 아침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5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아침 기온이 영하 12도 이하이거나 전날보다 10도
1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칼바람도 함께 불면서 서울의 경우 체감온도는 영하 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어제(16일)보다 10~15도 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며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를 기록하겠다"고 전했다.현재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표 중이다. 경기도(용인시·광주시), 충청남도(논산시·홍성군), 충청북도(보은군·괴산군·영동군·음성군·증평군), 전라북도(진안군·무주군·장수군)는 전날 오후 9시 기준으로 한파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누적 접종 완료자가 3281만여명으로 늘었다. 전체 인구 대비 63.9%, 18세 이상 성인 인구의 74.3%다.1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하루 접종 완료자는 71만8818명 늘어 누적 3281만280명이다.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63.9%, 만 18세 이상 성인 인구의 74.3%가 백신별 기본 횟수를 모두 접종했다.백신별 누적 접종 완료자는 화이자 1754만465명, 아스트라제네카 1080만2907명(교차접종 169만7233명 포함), 모더나 299만8970명, 얀센은 146만7938명이다. 얀센 접종자는 '1차 접종'과 '접종 완료' 통계에 모두 추가되지만, 접종 건수는 1건으로 기록된다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618명으로 이틀 연속 16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618명 증가한 34만978명이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규모는 지난 7월7일부터 102일째 네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1000명대 확진자 발생은 지난 9일(1953명) 이후 8일째다.대체 공휴일이었던 지난 11일 일일 확진자수는 1297명에서 다음날인 12일, 13일 각각 1347명, 1583명을 기록했다. 이후 14일에는 1939명으로 치솟았지만, 다시 1600명대로 줄었다. 이날 확진자 규모는 전날(1684명) 보다 66명 감소했다.금요일(토요일 0시) 기준으로 1618명은 지난 7월31일(1538명) 이후
주말인 16일 하늘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종일 쌀쌀하겠다.아침까지 5㎜ 내외의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비가 오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낮 최고기온 진안·장수 13도, 임실·무주·정읍 14도, 군산·김제·남원·부안·완주·전주 15도, 고창·순창·익산 16도로 어제(20.2~23.3도)보다 크게 낮겠다.서해안 지역(군산, 김제, 부안, 고창)은 오전 9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기상청은 "내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0~16m(순간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면서 피해가 없도록 대비를 당부했다.(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자외선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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