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동산정보사이트 ‘경기부동산포털’(gris.gg.go.kr)이 9일부터 신규 서비스로 ‘도유지 정보지도’와 ‘농산물 생산지도’를 제공한다. 도유지 정보지도는 경기도가 소유한 도유재산(토지)의 현황을 지도로 확인하는 서비스로 도민이 활용 가능한 유휴 부지 확인과 대부 관련 문의를 할 수 있는 담당 부서 연락처를 알 수 있다.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지도서비스’, ‘필지 정보’, ‘도유지 정보’ 순으로 클릭한 후 시군구·읍면동을 선택하면 도유지 목록을 조회할 수 있다. 대부(貸付) 가능한 도유지가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대부 중인 도유지는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도유지 목록에서는 해당 필지의 대부 관련 담당 시·군 부서와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는 경기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일 화성시 로컬푸드 봉담점에서 경기도가 개발한 신품종 버섯 판촉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재배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이번 홍보행사는 경기도가 육성한 고품질의 신품종 버섯 4종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려 버섯소비 진작을 통해 버섯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선보이게 될 버섯은 쫄깃한 식감으로 고기느타리로 불리는 ‘산타리’와 백색 느타리 ‘백선’, 노랑 느타리 ‘순정’, 자연송이와 유사한 향이 특징인 버들송이버섯 ‘상강’ 등 4품종이다. 이들 신품종 버섯을 모듬버섯 형태로 소포장(330g)해 찾아오는 소비자들에게 무료
방역 당국과 서울시, 경기도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1865명이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1912명 대비 47명 적은 규모다. 해외 유입 확진자 통계가 빠져있고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신규 확진자는 이틀째 2000명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 2024명을 기록한 이후 2000명 아래로 떨어졌다. 2일 1961명→3일 1708명→4일 1804명→5일 1490명→6일 1375명으로 소폭 하락하는 듯 했으나 7일 1597명, 8일 신규 2050명으로 다시 뛰었다.17개 지자체별로 살펴보면 서울 601명, 경기 597명, 인천 102명 등 수도권에 1300명(69.7%)이 쏠렸다. 비수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추석 명절 주간을 맞아 GS파워(대표이사 조효제)가 우리지역의 '외로운 사람'을 찾아가는 ’사랑 마음‘ 릴레이를 시작했다. GS파워 지역협력팀원들은 지난 8일 무의탁 출소자들의 갱생과 자립을 돕는 부천중동소재 (사) 열린낙원을 찾아 후원금 기부와 함께 이들에게 전달될 '사랑의 송편 도시락‘을 만드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나눔 봉사는 국가나 지자체등에서 받는 여러 가지 혜택에서 제외되고 있는 우리지역 복지사각 지대를 발굴하여 이들에 생계도움과 특히 정서적 안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역협력팀의 의견을 회사가 적극 수용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GS파워 지역협력팀은
최근 법인 명의로 고가의 외제차량을 구입, 가족 또는 친척 등 사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계속된 규제안에서도 운영비 및 감가상각비 등을 이용하여 불법적으로 유용하고 있는 것이다.문정복(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취득가액 1억원 이상 수입승용차 등록 현황’ 자료를 보면, 취득가액 1억원 이상인 수입승용차는 총 18만8429대다. 이 중 법인 및 사업자 소유는 9만7533대로, 절반이 넘는 51.8%였다. 법인 명의로 고가의 외제차를 등록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절반이상이다.각 등록 차량의 구간별 현황을 살펴보면, ▼1억 이상 5억 미만이 18만7744대(법인 및 사업자 소유 9만7157대 ‘51.7%’), ▼5억 이상 10억 미만이 5
코로나19 백신 1차 예방접종률이 전체 인구의 61%를 넘은 가운데 정부가 접종을 망설이는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 이상반응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 방안을 마련한다.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며 "어제는 99만명이 백신 접종에 참여해 백신 1차 접종률이 61%를 넘어섰다"며 "국민 여러분의 참여로 1차 목표인 추석 이전 접종률 70% 달성에 차근차근 다가서고 있다"고 말했다.강 총괄조정관은 "대국민 인식조사에 따르면 나와 가족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 백신 접종에 참여하고 이상반응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접종을 망설이게 된다고 답변했다"며 "방대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평일 검사량 반영으로 일주일 만에 다시 2000명을 넘었다. 2개월째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에도 수도권에선 역대 최다 규모인 1476명의 환자가 발생해 휴가철 이후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확진자는 전날보다 2050명 증가한 26만5423명이다. 4차 유행 일일 환자 규모는 7월7일부터 64일째 네자릿수다.마찬가지로 평일 검사 결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는 지난달 31일(9월1일 0시) 2000명대 이후 7일 만에 첫 2000명대로, 지난주보다는 소폭 환자 수가 늘었다.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6일·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약자들이 추석 등을 맞아 경제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9월부터 12월까지 ‘불법사금융 집중 수사 기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중점 수사 대상은 ▲저신용자나 소상공인, 가정주부 등 사회·경제 취약계층 대상 미등록 대부 행위 ▲온․오프라인 상 법정 최고금리 초과 대부 행위 ▲온라인 대출플랫폼 상 허위․과장 광고 행위 ▲주요 상가 및 전통시장 주변 불법 대부 광고 배포 행위 등이다.특히 도는 지난 7월 법정최고금리 인하(24% → 20%)로 금융권의 대출 심사가 강화되면서 재래시장 상인 등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초단기 고금리 대출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수사
8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겠고 낮부터 저녁 사이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강수량(낮 12시~오후 9시)은 5~10㎜이다.이 날까지 부산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밤새 최저기온은 22.3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됐다.
8일 대전·충남·세종에서는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지역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맑아지겠다.충남권에는 아침까지 가끔 5㎜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오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1㎞ 미만으로 짧아져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으므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초속 10~18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밤부터 짙은 안개가 낄 가능성이 높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9~21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당진·서산·홍성·계룡
8일 인천지역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인천지역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19도, 동구·미추홀구·서구 20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 28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중구 27도, 옹진군 23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에 바람이 초속 6~12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2.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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