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교육지원청은 2025년 5월 16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울진 관내 초등학교 늘봄지원실장 4명과 늘봄행정실무사 12명을 대상으로 2025 늘봄전담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2025 늘봄전담인력 역량 강화 연수는 늘봄지원실장과 늘봄행정실무사들이 늘봄학교 운영 이해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늘봄전담인력 간 협력과 소통 네트워크 구축과 업무 수행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월별 늘봄 업무 흐름, 행정실 및 교무실과의 협력 사항, 늘봄 업무 관련 실무 프로그램 활용법 등을 중심으로 실무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참석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했다. 울진교육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19일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육연수원과'교과교육 전문성 계발 교원교육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민섭 교육연수원장, 이선우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육연수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원주대학교 인문대학 교수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교직과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인력・시설을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소속 중등 교원들의 원활한 연수 운영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이는 중등 교원의 교과교육 전문성 계발의 촉진제 역할을 하여 교원 역량 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 이선우 원장은 “
교육부는 5월 20일 ‘제4차 글로컬대학(2024년 지정) 혁신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대학 안팎의 벽을 허물고 특성화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지역대학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20개 혁신모델(31개교)이 글로컬대학으로 지정되어, 행·재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혁신모델을 실현해 가고 있다. 교육부는 글로컬대학을 규제혁신의 시험대(Test-bed)로 삼아 다양한 규제특례를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법령 및 제도를 개선하여 혁신모델과 성과를 전체 대학으로 확산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추진 중인 ‘2025년 글로컬대학 혁신지
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디지털튜터’ 운영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지원을 강화한다.‘디지털튜터’란 디지털 기반 수업을 위한 교사의 스마트기기와 소프트웨어 관리, 학생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에 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도교육청은 하이러닝 확산과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에 따른 디지털 기반 환경 수요 증가에 따라 ‘디지털튜터’ 운영교를 276교에서 476교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기존 학교 단위 선발 방식에서 교육지원청 중심의 운영교 지정과 강사 선발로 개선해 학교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과 지역 인재 활용이 가능해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지역별 맞춤형 ‘디지털튜터’ 확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기초 수리력 지도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초학력 수리력 직무연수’를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스마트허브 405호)에서 운영 중이다. 세종시교육청은 기초 수리 영역에서 문제풀이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해당 영역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는 지난 5월 13일에 있었던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화요일마다 3시간씩 총 15시간 진행된다. 연수 내용은 수리력 개념과 분수, 자연수, 평면도형, 측정 영역의 진단 및 지도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당초 계획된 것보다 훨씬 많은 선생님이 신청하여, 아이들의 기초 학력 향상에
우리나라는 이가 나간 그릇이나 상처가 있는 도자기는 복 나간다고 터부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일본과 중국에서는 하자 있는 그릇은 물론 부서진 도자기까지 고쳐서 사용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특히 일본은 ‘금으로 잇다’라는 뜻을 가진 킨츠키(金継ぎ)라는 도자기 수리법이 하나의 장르로 발전했을 정도입니다. 킨츠키는 깨진 그릇이나 도자기 조각을 이어 붙이는데 그 선을 따라 금이나 은가루로 장식하는 일종의 공예입니다.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깨진 조각을 일일이 모아 자리를 맞춘 후 옻을 칠하고 오랜 기간 말려야 합니다. 건조시간이 길수록 견고해지는 옻의 특성 때문에 건조기간이 한 달에서 길게는 몇 달씩 걸리는 경우도
2025년 5월 지방은행 CEO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은행 방성빈, 2위 광주은행 고병일, 3위 경남은행 예경탁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방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1,601,9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을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사회공헌가치로 나누게 된다. 지방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 분석했다.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서 오너리스크 데이
매실 열리는 매화가 이른 봄 일찍 폈다 지면 관상용 황매화 옥매화 폈다 지고, 요즘엔 노란 꽃가루 날리는 소나무꽃 송화 한창, 보자기로 덮어 씌워 모아서 송화 다식 만들어 먹었는데 요즘은 공해? 아파트 연못서 우는 개구리 울음도 시끄럽다 민원 내는 세상...ㅡ초등 은사님은 돌아가셨어도 아드님이 지난 15일 올린 댓글"제 아버님이 그런 역할하셨다니 자식된 도리로 그지없이 영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5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대학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주요 상위권 대학들이 전체 빅데이터 총량과 활동지표가 크게 감소한 가운데서도 브랜드평판지수를 오히려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전체 대학교 관련 빅데이터 총량은 4월 1억 9,072만 2,537건에서 5월 1억 4,245만 5,362건으로 25.31% 급감했다. 세부 지표 역시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브랜드소비는 전월 대비 37.6%, 브랜드이슈는 18.23%, 브랜드소통은 20.29%, 브랜드확산은 20.93% 각각 줄었다. 전반적인 온라인 데이터 생산량과 참여가 감소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상위권 대학들은 사뭇 다른 방향의 흐름을 나
대전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14일 대전 서구청에서 개최된 ‘2025 서구 굿잡 일자리 박람회’에 참여해 외국인 유학생과 내국인 학생이 함께 취업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글로벌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박람회 현장에서는 대전과기대 유학생을 위한 별도 상담 부스를 마련해 차별화된 지원이 이뤄졌다. 부스에서는 비자 전환 절차, 중소기업 취업 요건, 산업 현장 적응 전략 등 유학생의 실제 취업에 필요한 상담이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E-7 비자 전환 요건, D-10 비자 유지 관리, 취업 후 체류 안정화 방안 등에 대한 실질적 정보를
동국대학교는 19일 오후 2시 총장 접견실에서 GS ITM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민균 GS ITM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동현 전무, 이상희 이사, 김관성 프로젝트 매니저 등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윤재웅 총장과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 황승훈 디지털정보처장이 참석해 기부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GS ITM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동국대가 추진 중인 로터스관 건립을 위한 기금으로 4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GS ITM이 동국대에 전달한 첫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민균 대표는 “동국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번 기부금이 학교 발전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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