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4월 15일(수) 오후 5시 교내 마리아관 컨버전스룸에서 대학을 대내외에 알릴 홍보대사단 ‘가은(GAEUN)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발대식은 김용승 총장이 직접 주관하고 대외협력본부장이 배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15명 전원이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받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김용승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은(加恩)이라는 이름처럼 우리 대학에 은혜를 더하고 빛내주는 존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우리 대학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세상에 전달하는 열정적인 메신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5일, 서울캠퍼스에서 대학의 참신한 이미지를 이끌어갈 ‘2026학년도 학생홍보단’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상명대 학생홍보단은 서울캠퍼스와 천안캠퍼스 재학생으로 구성되는 핵심 홍보 조직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홍보대사’와 ‘학생인턴’으로 역할을 나누어 대학의 온·오프라인 홍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뛰어난 역량과 트렌디한 감각을 바탕으로 보다 학생 친화적인 홍보 모델을 구축하여,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할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지난 15일 열린 서울캠퍼스 임명식에는 김종희 총장과 이준영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관계자들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지역 청년 인재 육성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ICE 로컬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동대 산학R&ED센터(CREDO, 센터장 이재영 교수)가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분야와 포항 지역 고유 자원을 결합한 실질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공모전 접수는 오는 5월 3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대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은 서류 심사, 본선 발표 평가, 시상식 순으로 운영되며, 서류 평가 결과는 5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및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졸특 2026) AI 기반 엑셀 실무' 교육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지역 청년(19세~34세)과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전 과정이 ZOOM(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ChatGPT(인공지능 대화형 언어 모델)를 엑셀 교육에 접목해 함수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5/1, 금): 데이터
우리 주변의 오래된 가게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다. 수십 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온 식당, 동네 사람들의 일상을 함께해 온 점포들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는다. 이는 단순한 폐업이 아니다. 한 지역의 시간과 기억, 그리고 공동체의 흔적이 함께 지워지고 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변화다.이른바 ‘노포(老鋪)’는 단순히 오래된 가게가 아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맛과 기술, 단골과의 관계,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이 응축된 생활문화 자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이러한 노포들마저 생존의 기로에 놓이고 있다. 소비 위축과 경기 침체, 임대료 상승, 인구 감소 등 복합적인 요인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자
▲조기찬(향년 90세)씨 별세, 조정현(전 고려개발)·조은희·조수정·조윤주씨 부친상, 김윤구·김관흥(전 삼성전자)·김성환(한국투자증권 사장)씨 빙부상, 신재분씨 시부상 = 16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18일 오전 6시. ☎ 02-2258-5940
고정용 ㈜아이젠파마코리아 대표가 단국대학교 제51대 총동창회장으로 연임됐다.단국대 총동창회는 고 회장이 27만 동문의 결속을 강화하고 조직의 체질을 개선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연임에 성공했다고 16일 밝혔다. 고 회장의 새로운 임기는 오는 4월 17일부터 2년간이다. 1985년 단국대 경제학과(35회)를 졸업한 고 회장은 약 30년간 약업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온 제약업계 베테랑이다. 삼일제약과 태준제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그는 2013년 난임 치료 의약품 전문기업인 ㈜아이젠파마코리아를 창립해 국가적 과제인 출산율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고 회장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
내가 다니는 교회에는 아기를 갓 낳았거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부들이 제법 많습니다. 처음 봤을 때 꼬맹이였던 녀석들이 어느덧 커서 부모가 된 것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공부도 많이 하고 필요한 강의는 찾아 보고 또 공중파를 비롯한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육아와 관련된 지식이 넘쳐납니다. 그러니 요즘 대한민국의 젊은 부모들은 거의 ‘육아 박사’들입니다. 아이들끼리 갈등이 생겼을 때, 아이가 떼쓰고 고집 부릴 때, 어른을 대할 때 상황에 따라 어쩌면 그렇게 적절하고 현명한 조언들을 하는지 옆에서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그 훈육들이 틀린 건 아닌데 하나같이 어디선가 본 듯한 기계적이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울 종로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테크 업계 진출을 꿈꾸는 여대생들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용노동부의 후원 아래 성신여대를 비롯해 덕성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등 서울 지역 4개 여자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여성 IT 인재 양성을 목표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 프로그램은 ▲패널 토크 ▲Careers at Microsoft 세션 ▲오피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 AI 시대를 선도하는 탑티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의 현직자
80년대 어느 여중생 유서 계기로 만든 영화, 1류대=성공=행복이라 생각하는 한 입시지옥은 계속, 치열했던 60년대 중학입시와 대학입시를 지도해 보니, 공부 핵심 능력은 독해력, 집중력!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글을 중3 손자와 공유했더니, 공부에 도움 되겠다해 기분 좋았다" 실제 삶에는 만남, 경험 등 변수 많고, 내 마음은 세상을 담는 그릇이어서 담는대로 생각하며 살다 가는 것, 스스로 좋은 걸 많이 담는 게 매우 중요!
1940년 영국 총리로 임명된 윈스턴 처칠은 첫날 소감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새벽 세 시, 잠자리에 드는 순간 안도감을 느꼈다. 마침내 나는 누구에게나 지시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 … 나는 푹 잘 수 있었고 아침이 빨리 오기를 기다렸다. 어떤 꿈도 필요하지 않았다. 현실이 꿈보다 나았기 때문이다.” 독일 심리학자 카르스텐 C. 셰르물리의 신간 《권력중독》에 있는 내용입니다. 오늘 글은 책의 인상적인 대목을 발췌, 요약한 감상문 같은 겁니다. 처칠은 권력의 본질을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실제로 권력은 인간에게 강한 행복감을 주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더 높은 권력의 위치에 오를수록 사람은 열정과 활력, 자신감 같은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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