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4월 29일(19:00~21:00) 본관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진로 전환기에 해당하는 고등학교 1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 이후 변화된 교육과 진로 환경에 대한 학부모 이해도 제고를 목적으로 개최했다. 연수 내용은 진로교육 추진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올해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고등학교 1학년에 도입되고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변화하는 교육정책 및 그에 따른 대입과 연계한 진로·학업 설계 방향 등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직장인 학부모들이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4일 ‘중부권역 청년고용 플랫폼 대학협의회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대학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중부권역 청년고용 네트워크를 구성해 청년층의 희망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인프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정부 청년 고용 정책으로 이어지는 청년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중부권역 청년고용 플랫폼 대학협의회는 부천고용센터, 인천고용센터, 인천북부고용센터, 의정부고용센터, 고양고용센터 등 중부권역의 고용센터 5개 기관과 부천대학교, 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재능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유한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가 문화콘텐츠 산업계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는 동시에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한국학 콘텐츠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스토리콘텐츠 산업과 교육 현장을 연결해 K-컬처 기반 한국학의 세계화를 실현하는 구체적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K-컬처·스토리콘텐츠연구소(소장 안숭범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최근 웹소설, 웹툰, 공연 등 콘텐츠 제작희 핵심 기업 및 전문 단체 6개와 잇따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키다리스튜디오 △피플앤스토리 △101컴퍼니 △재담미디어 △한국만화웹툰평론가협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 등 스토리콘텐츠 제작 현장의
대전보건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2026학년도 전문기술석사과정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를 통해 대전보건대학교는 스마트재활 헬스케어 과정과 디지털기반 치과보철 과정 등 두 개의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신설하게 됐다. 각 과정의 입학 정원은 5명이다.전문기술석사과정은 산업현장의 실질적 요구에 맞춰 고숙련 기술전문인재를 양성하는 고등직업교육 모델로, 이론 중심의 기존 석사과정과 달리 실무 교육을 핵심에 둔다. 대전보건대학교는 이를 계기로 실습과 이론을 균형 있게 갖춘 현장 중심 석사 인력 양성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신설되는 스마트재활 헬스케어 과정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재활 및 헬스케어 융합 교육
한국공학대학교 경영학부 학부생들이 주도한 연구가 지난 4월 세계적 권위의 SSCI 등재 국제 학술지에 실렸다. 해당 연구는 실무 중심 연구 교육을 강조해온 한국공대의 교육 모델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연구는 경영학부 학부생 박선, 정지우, 연주원 씨와 이재광 지도교수가 함께 수행했으며,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및 정보기술 분야에서 영향력을 인정받는 저널 Behaviour & Information Technology에 게재됐다.논문 제목은 「Metaverse gaming: analyzing the impact of self-expression, achievement, social interaction, violence, and difficulty」로, 메타버스 게임 이용자 171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게임 만
강원대학교 강원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미세먼지관리 특성화대학원과 함께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춘천캠퍼스 미래광장에서 열리는 2025학년도 상반기 축제 ‘찬란’ 기간 중 미세먼지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강원권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강원 지역의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설립된 연구기관으로, 지역 맞춤형 조사와 연구개발, 정책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함께 참여한 미세먼지관리 특성화대학원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전문 인력 양성과 대기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부스 운영은 강원 지역에서 이뤄지는 미세먼지 저감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은 오는 30일 오후 7시 교내 캠퍼스라이프센터 4층 비전홀에서 2025년도 1학기 ‘시민지성 한림연단’ 네 번째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서정적 문체로 따뜻한 삶의 정서를 전해온 소설가 이순원이 연사로 참여해 ‘나의 삶, 나의 길’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이순원 소설가는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소〉, 1988년 《문학사상》에 〈낮달〉이 당선되며 등단한 이후, 소나기마을문학상,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첫눈》, 《은비령》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작년 소셜미디어의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됐습니다. 글 쓴 이는 “애가 다니고 싶은 학원 하나 못 보내주고, 갖고 싶은 장난감 하나 못 사주고, 대학 입학해서는 용돈 한 푼 없이 남들 해외여행 가고 놀러 다닐 때 알바 전전하게 만드는 것은 안 된다”… “원하는 거 포기하고 참기만 하는 인생을 살게 할 거면 애초에 낳질 말아야 한다. 가난하면서 애를 낳는 것은 죄악이다”… “꼭 싸우고 욕하는 것만이 가정폭력이 아니다. 가난도 가정폭력 중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변변하게 해 준 것 없는 나 같은 부모 입장에선 섬찟한 글입니다. 반박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지만 적지 않은 네티즌이 공감을 표하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9일 1층 민원실에서 춘천경찰서 신사우파출소와 합동으로 2025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다양한 특이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민원인의 폭언, 폭행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민원 담당자와 다른 민원인을 보호하고, 비상 대응팀의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모의훈련 내용에 최근 실시한 휴대용 보호장비 사용자 교육과 연계하여 실제상황에서 활용하는 과정을 포함했다. 민원인이 폭언과 함께 기물을 파손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상급자 대응 및 진정 유도 △휴대용 보호장비를 통한 녹음·녹화 △비상벨 호출 및 타 민원인 등 대피 유도 △안전 요원 개입 △경
김포교육지원청은 지난 29일 오후 2시, 김포교육지원청 아라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2025 학교폭력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안 발생 시 학부모 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 문제 해결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학부모 위원들이 실제적인 대처 능력을 키우고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이날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 전담기구의 역할과 절차에 대한 심도 있는 안내가 이루어졌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9일 교사성장마루에서 중·고등학교 교사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등 수석교사와 함께하는 수업 아카데미(1기)’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등 수석교사인 운리중 정화희 교사와 효천중 박춘애 교사가 각각 ‘첫 만남, 첫 고민 어떻게 하지?’, ‘사유의 힘을 키우는 협력 수업: 계획에서 실행까지!’ 등 강의를 한 후, 교사들과 수업 아이디어, 교육 노하우를 이야기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정화희 교사는 신규 및 저경력 교사와 학기 초 고민을 함께 나눴으며, 박춘애 교사는 수업 시작부터 실행까지 과정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7일 ‘고등학교 학생생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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