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AI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AI대학을 신설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윤재 총장은 AI대학 신설을 위해 3주간에 걸쳐 전체 단과대학별 교수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학장단과 별도로 10여 차례 만남을 통해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총학생회를 비롯한 300여 명의 학생들과는 4시간이 넘는 마라톤 회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였다. 이번 AI대학 신설 결정은 소통과 협의를 통한 대학 구성원 전반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룬 성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의지를
수원대학교가 운영 중인 화성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해,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SNS 참여형 식생활 캠페인을 5월 12일부터 닷새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식품안전의 날의 취지를 알리고, 일상 속 식품 구매 과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장보기 습관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5월 이후 기온이 오르면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안전한 식품 선택과 보관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자 온라인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식품안전의 날’ SNS 댓글 이벤트는 화성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광주시교육청이 29일 광주교육대학교에서 최승복 부교육감, 허승준 광주교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학력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기초학력지원센터’는 모든 학생이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시교육청이 광주교대와 협력해 설립했다. 이날 행사는 개소식에 이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공유 등 순으로 진행됐다.시교육청은 앞으로 기초학력지원센터를 통해 ▲광주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수준을 반영한 맞춤형 기초학력 정책 연구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학습지원 교육 연수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대상으로 네트워
전라남도교육청은 타임기획 출판사로부터 약 4억 3000만 원 상당의 청소년 도서 4만여 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증은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민간의 따뜻한 나눔으로, 전남 지역 학생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증 도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인문고전 시리즈(한국·동양·서양), 논술·교과 연계 도서, 문학 전집 등으로 구성돼 있어,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유도하고 사고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전라남도교육청은 이 도서들을 5월부터 도내 희망 학교 및 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에 비치하여, 소장을 원하는 학생과 지역 주민에게 나눔할 예정이다. 김대중 전남교
강릉교육지원청 학생지원센터는 4월 29일 15시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에서 강릉 지역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스메이트 김승혜 대표가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 요령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신고 의무자 교육 안내 등 아동 권리 존중과 인권 감수성 증진을 위하여 학교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 지침과 대응 방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했으며,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신고의 중요성을 인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강릉아
충남교육청은 29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관내 초중고 교원과 교육전문직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충남온학력 상담사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충남온학력은 충남교육청의 기초학력 정책 브랜드로 ‘온’은 모두의, 따스함, 디지털을 함의한다. 모든 학생의 학습인권을 보장하는 따스한 정책을 펼치자는 뜻과 함께 온채움, 온한글, 온생각 등의 디지털 기반 온시스템으로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정책을 펼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배움자리는 2025학년도 충남온학력 정보나눔자리가 학교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움자리는 △충남온학력 컨설팅 추진 방향 안내 △온(On) 시스템을 통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4월 29일 ‘메타버스 기반 교육활동 침해행위 예방 디지털 자료 개발’ 사업을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형태의 예방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 침해행위와 사례를 메타버스 환경에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여, 학생들이 현실감 있고 몰입도 높게 예방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교육활동 침해 유형 중 대표적인 ‘모욕·명예훼손(44%)’, ‘교육활동 방해(22.7%)’, ‘상해·폭행(14.9%)’과 침해행위 빈도가 높은 ‘중학교(61.5%)’, ‘고등학교(25.2%)’를 중점적으로 다루어, 교육활
경북교육청은 29일과 30일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서부권, 143명)과 포항교육지원청(동부권, 120명)에서 도내 전 중학교 교육과정 업무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업무 담당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이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교육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율적 교육과정 편성 역량을 높이고,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2022 개정 중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자유학기제, 진로연계교육, 학교자율시간 운영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교원들의 교육과정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대전시교육청은 4월 29일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2025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착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학년도 메이커교육 운영학교 43개교의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메이커교육의 정책 방향과 연간 운영 일정을 공유하고, 현장의 우수 운영 사례를 통해 실행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내 안전한 메이커교육 활동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 점검 지침 안내와 함께, 초․중등학교의 우수사례를 소개하여 현장 실천 중심의 메이커교육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됐다.대전오류초 반창모 교사는‘초등학교 메이커교육 운영 사례’를 주제로, 수업 장면과
충남교육청은 오는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남 선수단을 대상으로 격려 일정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충남 선수단은 총 12개 종목에 선수 150명을 포함한 총 432명(임원과 보호자 포함)이 출전한다. 선수단은 4월 9일부터 대회 직전까지 집중 강화훈련에 돌입해 기량 향상과 컨디션 조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격려 일정은 4월 29일, 김지철 교육감이 국립공주대학교 운동장에서 훈련 중인 육상 선수단을 방문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5월 2일까지 부교육감과 교육국장이 종목별 훈련장을 차례로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격려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은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경북교육청은 29일 경주시에 있는 황룡원 대연회장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교권 업무 담당자 90명을 대상으로 ‘2025 교육지원청 교권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교권 보호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활동 보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울산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소속 지산 변호사가 ‘교육활동 보호 이해와 침해 사안 처리’를 주제로 법률적 시각에서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 방안을 실제 사례 분석과 함께 안내했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경북교육청 교육활동보호센터 담당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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