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교육지원청은 2025년 4월 29일 영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센터에서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의 효과적인 운영과 늘봄학교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한 늘봄학교 서비스 질 제고 및 늘봄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영양교육지원청 관내의 늘봄지원실장 2명과 늘봄행정실무사 6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청 담당 장학사의 '2025 경북 늘봄학교 정책 및 운영, 늘봄학교 회계관리, 사교육 경감 대책'에 대한 도교육청 전달연수와 늘봄학교 업무 관련 질의/응답과 협조 사항에 관한 협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이번 연수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4월 15일, 29일 각각 강릉 교육연수원 본원과 춘천 유아교육원에서 공립학교장 및 기관장 등 관리감독자 총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산업안전보건 관리감독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따라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상반기에 4월 15일, 29일 총 2회 실시됐으며 하반기에도 9월과 10월 중 2차례 운영되어 회당 8시간씩, 연간 총 4회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철원교육지원청은 4월 28일 철원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철원군의회와 철원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안내 및 교육 현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철원교육지원청은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맞춤형 학습 지원 강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지역 연계 프로그램 확대 △진로·진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체계적 지원 방안 마련 △지역 사회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육환경 조성 등 핵심 정책 방향을 철원군의회와 공유했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군의회는 교육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지역협의체의 긍정적 역할에
이화여자대학교는 시청각교육과 1967년 졸업생인 김동우 동창으로부터 이화 웨스트 캠퍼스 건립기금 10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9일 밝혔다.김동우 동창은 졸업 후 오랜 기간 미국에 거주하며 이화여대 총동창회 북미주지회연합회 활동을 이어왔으며, 모교와 동창들과의 인연을 지속해 왔다. 학교 측은 김 동창이 이화여대가 추진 중인 웨스트 캠퍼스 건립 사업 소식을 접한 후 학교 발전에 기여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김 동창은 부군 윤두섭 씨와 두 딸과 함께 최근 이화여대를 찾아 캠퍼스를 둘러본 뒤 10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이 자리에는 이향숙 총장, 최윤정 대외협력처장, 이혜미 대외협력처 부처장이 함께해 기부 약정을 공식화했다. 학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예술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는 오는 2025년 가을학기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 석사학위 과정 신입생을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공은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창의적 콘텐츠 개발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K-컬처의 세계적 확산을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이 성신여대를 방문해 커리큘럼과 국제 협력 방안을 직접 점검한 바 있어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 측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교육과정은 K-컬처 기획 및 경영, K-무비와 드라마, K-뮤직 및 K-팝 댄스, K-스테이지, K-스타일링 등 K-콘
국립부경대학교 에너지화학소재공학전공 손민영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 포장’을 수상했다. 부경대는 손 교수가 지난 2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화공 및 생명과학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손 교수는 분자 분리막과 코팅 소재 분야의 대표 연구자로, 30여 년간 산업계, 교육, 연구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해왔다. 특히 중대형 국책 연구과제 수행과 여성 이공계 인력 양성 사업을 통해 한국 소재기술 혁신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정밀 화학 공정에서 내화학성 분리막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분리 및 정제 공정을 개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여대는 이번 협약이 관광산업 발전과 문화협력, 봉사활동 확산을 위한 실질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류미수 센터장과 박순갑 사무처장, 성장지원부 장지우·정세희 부장이 참석했으며, 광주여대에서는 항공서비스학과 김지흔 교수가 자리해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추진, 마음(MAUM)교육 활성화, 마음 건강 증진에 관한 공동 협력뿐 아니라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동 운
을지대학교는 29일 한국사진작가협회와 교육, 의료, 사진예술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을지대 의정부캠퍼스에서 열렸으며, 홍성희 총장과 김관복 부총장, 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배택수 상임이사를 포함한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교육, 보건, 의료, 사진예술, 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홍보, 양 기관 시설 이용 시 상호 할인 혜택 제공 등 실질적 협력 방안도 마
전북대학교가 교육부의 첨단 분야 학생정원 조정 사업에 선정돼 첨단산업 분야 학과를 신설한다. 전북대는 정부의 첨단 산업 인재 양성 정책에 따라 2026학년도부터 첨단방위산업학과 20명, 이차전지공학과 30명, 항공우주공학과 12명 등 총 62명의 정원을 신규 확보하거나 증원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정원 증원은 전북대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지역 산업 연계 전략과 맞물려 추진됐다. 전북대는 지난 2023년 1기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새만금, 전주·완주, 익산·정읍 지역을 연결하는 ‘대학-산업 도시 트라이앵글(JUIC Triangle)’ 조성을 추진하며 새만금 지역을 중심으로 이차전지와 방위산업 분야 인재양
전라남도교육청은 29일 NH농협은행 전남본부(본부장 류종필)로부터 14억 7,066만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이날 청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대중 교육감, 류종필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 이현영 전남영업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장학기금은 전남교육사랑카드, 지역상생카드, 보탬e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조성된 것이다. 기금은 재단법인 전남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꿈실현지원금, 생활지원금, 글로컬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대중 교육감은 “20여 년 이어진 NH농협은행의 지원에 감사드린다. 이번 장학기금은 전남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소중한 씨앗이
원주교육문화관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원주교육문화관 1층 대강당에서 총 6회에 걸쳐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인 ‘인문학 피크닉’을 운영한다. 강연은 △5월 10일 이호선 교수의 ‘나이 들수록 관계가 중요한 이유’ △6월 14일 권경민 작가의 ‘맥주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9월 13일 김종완 소장의 ‘좋은 공간과 멋진 삶은 공통점이 있다’ △11월 1일 이정모 관장의 ‘찬란한 멸종, 기후변화와 자연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원주여고와 치악중으로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도 진행된다. 1회차 강연인 이호선 교수의 강연은 5월 7일까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며, 남은 회차 강연은 강연일 2주 전부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