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충북 도내 학생들의 교육격차를 줄이고 학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18일부터 오는 12월 17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감동영어교실을 총 75회, 연간 2,3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원어민 교사가 미배치된 학교를 우선 방문하고, 특히 북부운영팀인 제천과 충주의 원어민 교사들은 지역아동센터 12곳, 특수학교 1교 등을 방문하여 영어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약 700명의 학생들에게 영어 기초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세계 여러 나라의 축제 등 각국 문화 수업, 각종 상황 체험 및 주제 중심 수업 등을 영어로 진행하며, 국제교육원에서 개발한 교육 내용을 제공하거나 학교와
명절, 친척들이 모인 자리에서 자식이 없는 중년과 노인들을 위한 ‘조카자랑닷컴’이라는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원하는 나이, 성격, 전공 심지어 정치성향까지 설정 가능한 조카를 대여해 준다. 이 서비스를 경험한 한 노인은 “코딩도 잘하고 나랑 의견이 안 맞아도 절대 다투는 법이 없어. 무엇보다 진짜 조카보다 훨씬 싸게 먹혀”라며 만족해 했다. 전국의 진짜 (사람)조카들이 이 서비스를 중단하라고 시위를 벌이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모였는데 모두 15명이나 됐다. 어느 날 노부부가 아이를 유치원에 맡겼다. 실제 아이는 아니고 손주로봇이다. 아침에 유치원에 데려다 주면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아”라며 교실로 들여보냈
모든 생명은 악착같이 살면서 후손 퍼뜨리는게 하늘의 명령, 민들레, 할미꽃도 끈질기게 살면서 꽃피우고 씨앗이 여물면 되도록 멀리 날려 퍼뜨리려고 꽃대 때보다 더 높아지니 신기, 작은 몸집 뱁새도 이렇게 크고 예쁜 알 낳아 품고 번식, 저출산, 인구 감소가 큰 사회 문제인 요즘 버스정류장 의자 공익 광고에서, 강아지와 고양이를 후손(가족) 대접? 제정신?
이윤영님이 10여년 전 답사기에 민병갈님을 자세히 설명, 1921년 미국 출생, 1945년 미군으로 와 제대하고도 한국이 좋아서 은행에 계속 근무하다 귀화, 식물 사랑이 남달라 나무와 결혼해서 세계적 수목원 만든 대단한 분, 어머니가 좋아한 목련 사랑해 400여 품종 조성해 세계 유일, 이런 효성과 홍익인간 실천이 단군의 후예인 우리보다 뛰어나니 존경할 뿐!
고1 때 교실에서 심난하게 들었던 4.19혁명에 186명이 희생됐다는 소식, 해방 후 김일성의 야욕으로 통일정부 불가능은 2년 뒤 남침과 정권세습이 증명, 이승만 정부수립 후 토지개혁, 의무교육 확립, 6.25 남침 방어 등 공로가 과소 평가, 산업화 박정희와 민주화 김대중 세 대통령은 과보다 공이 커서 4.19 세대가 화해한 일 다행, 이렇게 이념 대립 뛰어넘어 국민통합의 길로!
한동대학교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글로벌 교육 사업인 ‘경북학당’의 인도네시아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한동대는 2025년부터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어와 경북문화를 중심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우수 학생들을 선발해 경북 지역 대학 진학으로 연계할 계획이다.‘경북학당’은 경상북도가 지역 내 대학들과 협력해 해외 유망국가에 한국어 및 지역 문화 교육 거점을 조성하고, 외국인 우수 인재를 조기 발굴해 도내 대학 유치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글로벌 프로그램이다.한동대학교는 이미 세종학당 인도네시아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지 교육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에서 시너지 효과
제주시교육지원청은 15일 제주시 관내 초‧중학교 교사 57명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제주어 수업 운영 지원과 제주어 사용 활용도를 높이고자 ‘제주어 ᄆᆞ심 카드’활용법 연수를 실시했다. ‘제주어 ᄆᆞ심 카드’는 지난해 제주시교육지원청에서 기획하고 현장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제작됐으며 올해에는 중학교까지 확대하여 배부됐다. 제주어 ᄆᆞ심카드를 활용한 보드게임 만들기, 동화책 읽기나 인권교육과 연계하기, 시 창작 수업 등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들이 계속 계발되어 매우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김봉규 외도초등학교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41장의 카드 한 장 한 장의 의미를 함께 짚으며 카드 제작 과정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새내기 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 ‘신규 톡(Talk), 함께 듣고 함께 바꾸다’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직 적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교육행정 직렬 31명, 공업·시설관리 직렬 11명이 참여하여, 외부 소통 전문가와 함께하는 그룹별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도성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19일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 융합 사고력 향상을 위한 ‘2025학년도 강화과학교육관 창의 과학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12회 진행되며,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과학 완구 및 교구를 활용한 탐구 활동 ▲교육과정 연계 실험 중심 수업 ▲기후 생태환경 관련 자원순환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특히, ‘빛과 거울’, ‘공기의 힘’, ‘생물 다양성’, ‘착시 현상’, ‘역학적 에너지 전환’ 등 실생활과 연계된 흥미로운 주제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수업은 회차당 1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18일 영양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학부모회장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영양군학부모회장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학부모의 자율적인 교육 참여와 학교 자치 활성화를 실현하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학부모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학부모가 교육의 '조력자'를 넘어 '정책 파트너'로 나아가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2025학년도 협의회는 학부모 리더십 교육, 마을 연계 체험활동, 교육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하며, 공교육의 신뢰 회복에
경북교육청은 18일 안동시에 있는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4기 경상북도미래교육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2025년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미래교육위원회는 미래 교육정책 및 교육 발전 중장기계획 수립과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이번 제4기 위원회는 외부 위원 24명과 내부 위원 4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7년 3월까지이다. 위원은 교육계와 학계,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로 구성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행사는 새롭게 위촉된 24명의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 주요 정책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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