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육지원청은 17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5 경기교육 정책 현장 서포터즈'위촉식을 진행했다. 경기교육정책 현장 서포터즈는 25개 교육지원청 학생, 학부모, 교직원, 경기도민 등 지역 단위 추천을 통해 위촉되며,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e정책장터 정책제안 활성화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참여 문화를 확대하여 참여와 숙의를 통한 상향식 경기교육 정책발굴 및 추진 동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e정책장터 활용 제안 참여 및 정책발굴 활동 ▲경기교육 정책의 이해도 제고 및 의견 개진을 위한 워크숍 참석 ▲정책구매제 및 e정책장터 홍보 ▲경기교육 정책 포럼 및 컨퍼런스 참여 ▲경기교육정책 모니터링 ▲지
의정부교육지원청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늘봄학교지원팀을 중심으로 업무 혁신과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월 15일, 늘봄학교지원팀은 국립부산과학관을 방문하여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 중심의 선진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AI의 개념과 실제 교육 적용 사례 ▲스마트 융합 메이커 활동 ▲디지털 복합 체험공간 운영 등 다양한 미래 과학기술 교육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심도 있는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특히, 거점형 디지털 과학교육센터의 우수 사례를 통해 늘봄학교지원팀의 업무 전문성 향상은
평창교육지원청은 4월 17일 15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행정동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원장 양태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평창교육지원청 김금숙 교육장,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양태진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1여 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린바이오 분야 과학실험 지원 △평창 관내 학교 밖 청소년 과학 교육 지원 △평창교육지원청 부설영재교육원 중학생 대상 방학 중 프로그램 지원 △양 기관의 홍보 및 상호 우호적 관계 수립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금숙 교육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학생들이 서울대학교
광주여자대학교 AI미디어콘텐츠학과는 지난 9일 광주실감콘텐츠큐브(GCC)에 위치한 GCC사관학교를 방문해 위탁운영기관인 ㈜국제커리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려는 AI미디어콘텐츠학과의 교육 방향과 전국 청년 및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수행해온 ㈜국제커리어의 사업 비전이 맞물리며 추진됐다. ㈜국제커리어는 2018년 설립된 전문 취업 지원 기관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중장년 새출발 카운슬링, 광주청년드림수당 등 다수의 정부 위탁 일자리 사업을 운영 중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 프로젝트 운영, 홍보 콘텐츠
안산대학교 마케팅경영학과는 지난 14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 이해를 돕기 위한 산업체 인사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조앤리커뮤니케이션 이애라 대표가 강연을 맡았다.이애라 대표는 산업경제학과 컴퓨터그래픽스를 전공했으며, 2007년부터 디지털 노마드형 업무 환경을 기반으로 최적화 마케팅 컨설팅을 수행해왔다. 그동안 현대자동차그룹, 현대글로비스 등 대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컨설팅 및 콘텐츠 제작 사업을 진행해왔다.특강은 1부 ‘경영,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란 무엇인가’와 2부 ‘취업 분야와 취업 로드맵’으로 구성됐다. 강연에서는 AI 시대 산업 현장의 변화
안양대학교와 강화군청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두 기관은 지난 16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을 통해 지역과 대학 간 동반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양대 장광수 총장과 박용철 강화군수,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장용철 부총장, 임동영 강화캠퍼스 행정실부장, 김희찬 총무부장 등이 참석해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업무협약을 통해 안양대와 강화군청은 지역 내 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 지역 정주 기반 혁신 생태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고, 이를 뒷받침할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박용철 군수는 협약식에서 “과
명지대학교는 지난 9일 교내 정원에서 '그린 캠퍼스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지대 봉사단체인 '그린캠퍼스 지킴이'가 주관하며, 환경 보호와 쾌적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내 정원에 꽃을 심는 활동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안정국 명지대 학생처장을 비롯해 13명의 '그린캠퍼스 지킴이' 단원이 참여해 조경 식물을 심고 캠퍼스 환경을 개선했다. 이지영 회장(국어국문 23)은 "정원을 가꾸는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학생들이 지나가다 꽃을 보고 잠시나마 편안한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린캠퍼스 지킴이'는 명지대 사회봉사단 소속의 환경 봉사단체로, 에너지 절약, 쓰레기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2025년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책놀이터'를 3월부터 7월까지 기관별 7~9회 진행되며, 지역 내 4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139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책놀이터'는 3~7세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으로, 그림책에 흥미를 느끼고 독서의 첫걸음을 도와줄 수 있는 △그림책 구연동화, △독후 활동, △다양한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5월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임숙 동화 작가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명량 관장은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청주대학교 김윤배 총장은 유학생 유치를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중국을 방문해 두 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청주대는 4월 16일과 17일, 중국 북경에서 수도경제무역대학교(Capital University of Economics and Business)와 북경성시학원(Beijing City University)과 각각 협정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교류 활동에 나섰다.협정식에는 김윤배 총장을 비롯해 수도경제무역대학교의 오위성 총장과 관계자 4명, 북경성시학원의 공유 당서기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각 학교의 학생들은 청주대와 두 대학 간에 공동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김윤배 총장은 "현재 청
인하대학교는 17일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재판관을 초청해 법학전문대학원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인하대 로스쿨의 ‘법률가의 길’이라는 과목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에게 법조계 인사들과의 만남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손영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은 퇴임을 앞둔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재판관을 초청하여 법률가로서의 삶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당부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문형배 재판관은 이날 200여 명의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 앞에서 ‘법률가의 길: 혼(魂) 창(創) 통(通)’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그는 법률가로서 나아가야 할 길을 혼(魂), 창(創),
성신여자대학교는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IBK 기업은행 챔버홀에서 ‘제9회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는 성신여대 음악대학 기악과 피아노전공 교수진을 중심으로 졸업 동문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연주 단체로, 2016년부터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제9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영국 작곡가 구스타프 홀스트의 대표작 ‘행성(The Planets)’ 모음곡 전곡을 투 피아노 편곡으로 선보인다. 이는 국내 최초의 전곡 연주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은다. 우주의 웅장하고 섬세한 이미지를 담아낸 7곡의 모음곡은 각각 별자리에 영감을 받은 독특한 음악적 색채를 지니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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