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콘텐츠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 콘텐츠 기업, 도민이 자신의 성장 단계와 관심 분야에 맞는 지원사업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방식의 맞춤형 성장 캠페인'PLAY GCAI'를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OTT 플랫폼이 이용자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듯 기존에 개별 공고 형태로 흩어져 있던 지원사업을 성장 단계와 목적에 따라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창작, 창업, 성장, 투자, 도민 참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나의 콘텐츠 라인업처럼 제공해 이용자가 필요한 사업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경콘진은 이를 통해 단순한 지원기관을 넘어 콘텐츠 기업과 도민의 성장을 함께 설계
수원특례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미래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연구 기반 마련에 나선다.시는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도 3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성균관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소재융합기술연구조합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된다.사업명은 '양자-AI 반도체 첨단 패키징 검증 플랫폼 구축'으로 이달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15억원이 투입된다. 사업비는 국비 100억 원과 시비 15억 원으로 구성된다. ◇양자·AI·반도체 연구 거점 본격화사업의 핵심은 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생활SOC 확충과 주민 주도 도시정비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6일 모현읍 주민자치센터 증축 사업과 남사 전궁지구 운동시설 기부채납 등 2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지난 24일 열린 제305회 용인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같은 임시회에서는 주민이 직접 제안하는 재개발·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 개정안도 원안 의결되면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도시 재생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함께 마련됐다.모현읍 주민자치센터 증축 사업은 기존 모현읍 행정복지센터 내 주민자치센터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확장
사철 기운이 몸과 마음에 들어와야 철든 사람, 300년전 이탈리아 작곡가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에 사철 기운 가득해 여름엔 천둥번개 비바람치는 선율이 무더위 속 소나기처럼 시원, 지금도 많은 영화 절정 장면 배경 음악, 각종 방송 프로그램 안내 음악, 지하철 안내 방송에 나오고, 오늘 사계 중 '여름' 들으며 올 여름 보내니, 예술은 자연 모방,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구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는 지난 24일 오후 2시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학교법인 정의학원 제11대 김경진 이사장 이임식과 제12대 황성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의학원 이사진과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을 비롯해 전·현직 총장, 총동문회장, 교직원 및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예식은 이종태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운성 영락교회 위임목사의 설교를 시작으로 김경진 전임 이사장의 이임사와 황성은 신임 이사장의 취임사, 공로패 및 취임패 수여가 이어졌다. 우원식 국회의원이 행사장을 찾아 축사를 전했으며, 소망교회의 축가로 마무리됐다.김경진 전임 이사장은 이임사를 통해
출산은 사치, 어제 신문 기사는 젊은이 탓? 사회 탓? 청소년 장래 희망이 건물주, 돈 많은 백수, 사랑 독차지 하는 외동이 부럽고, 롯데타워 보이는 곳에서 의사 직업 선망, 어느 노모의 소원은 아들이 키우는 강아지로 태어나는 것, 이런 세태의 원인은? 돈 만능 사회풍조로 욕심 채우려고 양심 버리는 사람 많아서? 이런 혼돈 속 이혼 않고 자살 않고 비교적 양심껏 살아 온 우리 세대가 그나마 다행!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5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그러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복합 체육시설인 '용인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자치행정위원회에서 부결되며 다시한번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또 본회의에서는 지역화폐 예산 확대, 분당차량사업소 이전과 기흥구 분구, 동백 골목상권 활성화, 하수처리시설 확충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둘러싸고 의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시의회(의장 장정순)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05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0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동
박관열 광주시장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홍보대사 위촉과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문화·예술 분야와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배우 박정우와 가수 성국을 광주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하고,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동행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배우 박정우·가수 성국, 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이날 위촉된 배우 박정우는 1996년 영화'투맨'으로 데뷔한 뒤 영화'호텔 비너스','태극기 휘날리며' 뮤지컬 '백일천사' 연극 '태'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
오산시의회가 제304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주요 조례안과 규칙안을 처리하고 집행부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김종욱 의장은 특히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정책 대안 제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 진행된 제30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4건과 규칙안 1건 등 모두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처리된 주요 안건은 ▲오산시의회 정수 확대에 따른 일괄개정 조례안 ▲오산시 인공지능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오산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오산시 소규모 노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국 광역의회 연대를 호남권까지 확대하며 입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과 제주, 충청권에 이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면서 지방의회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 단위 공조를 본격화하는 모습이다.도의회는 남종섭 의장이 24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방문해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안신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과 정담회를 갖고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지방의회법 제정을 전국 광역의회의 공동 과제로 재확인하고 정책지원관 제도 개선과 지방의회 제도 혁신을 위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어르신들의 금융 범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을 도입하는 한편, 장기간 방치된 집회·시위 현수막을 정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며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고 있다. 금융 안전망과 도시 안전망을 동시에 강화하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 대한노인회 처인·기흥·수지구지회와 '시니어 금융안전망 구축을 위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 시장과 박종복 NH농협은행 용인시지부장, 남기화 대한노인회 처인구지회장, 정수조 기흥구지회장, 홍순용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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