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기순 씨 별세, 백국환(사업) 씨 모친상, 이영만(전 경향신문 사장·전 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현 마니아타임즈 대표)씨 장모상20일 오후 6시, 경기도 이천시 효자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진정세를 감안해 수도권 4개 도현에 내린 긴급사태 선언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지만 신규환자가 나흘째 1000명 넘게 발병하고 도쿄도 6명, 지바현 4명 등 33명이 새로 목숨을 잃었다.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19일 들어 오후 10시15분까지 1464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걸렸다고 전했다.수도 도쿄도에서 303명, 가나가와현 111명, 지바현 129명, 오사카부 158명, 사이타마현 135명 등 감염자가 나와 누계 확진자는 45만5000명에 비짝 다가섰다.일일환자는 2월 1일 1791명, 2일 2323명, 3일 2629명, 4일 2575명, 5일 2372명, 6일 2278명, 7일 1630명, 8일 1217명, 9일 15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2명으로 나흘 연속 400명대로 집계됐다.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440명이다.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량이 반영된 최근 4일째 400명대 중반을 오르내리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452명이 증가한 9만8209명이다.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459명→382명→363명→469명→445명→463명→452명 등 주말 300명대, 평일 400명대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진단검사 이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목요일·금요일인 18~19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이틀
울산에서 20일 사우나발 연쇄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117명으로 늘었다.울산시 보건당국은 이날 오전 기준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 지역 번호 1111~1117번으로 등록됐다고 밝혔다.이들 모두 '히어로 스파' 관련 연쇄 감염으로 분석됐다. 확진자들은 전원 북구에 거주하며 연령대는 20, 40, 50대가 각 1명, 60대가 4명이다. 1111번 환자(40대)는 지난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1083번 환자의 가족으로 생활치료센터 아동 동반 입소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1112번 환자(60대)는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1038번 환자의 접촉자로 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1113번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접종 대상자들이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2차 접종을 한다.화이자 백신은 1차 접종 3주 후에 두 번째 접종을 해야 한다. 지난달 27일부터 화이자 백신을 1차 접종한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는 접종한 지 3주가 지난 이날부터 순차적으로 2차 접종을 받게 된다.이날 국내에서 처음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받는 대상자는 지난달 27일 화이자 백신을 맞은 국립중앙의료원 종사자 199명과 수도권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 종사자 101명 등 300명일 것으로 예상된다.첫 2차 접종 대상자는 이날 오전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받는다.이후 중앙예방접종센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신규 발생했다.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경산시에서 5명, 포항시에서 3명, 구미시, 칠곡군, 울진군에서 각 1명씩 확진됐다.경산시에서는 지난 18일 확진된 '경산 938번' 환자의 접촉자 2명, 대구 환자의 접촉자 1명, 19일 확진된 '경산 940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포항시에서는 지난 6일 확진된 '포항 494번' 환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고 지난 18일 확진된 수원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칠곡군에서는 지난 13일 확진된 '칠곡 93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자
충북 음성군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접촉한 내국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20일 음성군에 따르면 70대 주민 A씨가 전날 오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18일 확진된 60대 외국인 근로자 B씨와 접촉했다. 발열·근육통·오한 등의 증상이 있었다.B씨는 경기 안성 육가공업체 관련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음성군에서 나온 코로나19 확진자는 324명, 사망자는 5명이다.
20일 부산지역은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오후 6시까지)은 10~30㎜이다.또 21일 새벽(0~6시) 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더불에 이날 오전까지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비로 인해 안개가 짙게 끼는 해역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3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부산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됐다.
20일 인천지역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수도권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옹진군 7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8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 12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10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2~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모레는 맑은 날씨에서 새벽에 찬 공기의 남하와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절기상 춘분인 20일은 전국에 비가 오겠다. 며칠 간 기승을 부린 초미세먼지도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는 등 물러가겠다.기상청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19일 밤에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20일 새벽에는 남부지방과 충청권남부에도 비가 오겠다. 오전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이 비는 20일 오후에 서쪽지역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강원영동에는 일요일인 21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전남남해안, 경남권해안은 10~60㎜다. 충청권, 강원영동, 남부지방(전남남해안, 경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3명으로 사흘 연속 400명대로 집계됐다. 지역사회 감염 전파 가능성이 높은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441명으로 누적 9만명을 넘었다.확진자 수는 평일 검사량이 반영된 최근 3일째 400명대 중반을 오르내리고 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463명이 증가한 9만7757명이다.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490명→459명→382명→363명→469명→445명→463명 등 주말 300명대, 평일 400명대 양상이 반복되고 있다.진단검사 이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수요일·목요일인 17~18일 검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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