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을 2025년 10대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장애인식개선 홍보를 위한 활동을 펼친다.전북교육청은 다음달 10일까지 일상적 장애공감문화 정착을 위한 ‘더 특별한 장애공감교육’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우리는 달라, 달라서 더 빛나’를 주제로 약 한 달간 도교육청 1층 공간을 활용해 발달장애 학생 작품 전시 및 장애인식개선 홍보를 위한 영상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도교육청 1층 현관에는 동암차돌학교 중학교 1학년 김문찬 학생(발달장애)의 작품 15점이 ‘우주에서 날아온 별’이라는 제목으로 전시된다. 김문찬 학생은 2021년 전라북도 발달장애인 사생대회 은상을 시작으로 각종 그림 공모전과 전시회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하여 유보이음 '문화예술로 소통 더하기'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의 교육과정 연계를 통해 영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공동 운영함으로써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번 사업에는 동양대학교(동두천)와 경동대학교(양주) 유아교육과가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1:1로 매칭하여 문화예술 중심 교육활동을 공동 운영하게 된다. 이는유아 간 소통, 교사 간 협업,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유기적으로 실현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사전 협의회에서는 사업 취지와 방
의정부공업고등학교는 “2025년 전국 기능경기대회”에 참가 자격을 획득했다.11일, 2025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안산공고 등 9개 경기장에서 53개 직종이 모두 종료됐다.의정부공고는 ▲타일, ▲자동차페인팅, ▲산업용드론제어 등 3개 직종에 11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타일 직종에서 금메달, ▲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 장려상을 수상하여 총 3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큰 성과를 달성했다.특히, 타일 직종은 현업에 종사하는 성인 경력자와 함께 경쟁해야하는 상황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열악한 대회 환경과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내며 성공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자동차페인팅 직종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우주 학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talking class)’를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2024년에 운영됐던 원어민 화상영어 홈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다.올해 원어민 화상영어 토킹 클래스는 총 4기로 구성, 1기수당 9주씩 수업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원어민 강사와 학생 1:3 수업으로 진행한다. 수업은 주 2회·1차시당 30분씩 한다. 1기 운영 기간은 4월 22일부터 6월 23일까지며, 신청은 오는 14일 18:00시부터 17일 20:00시까지 온라인사이트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문형심 창의인재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영
횡성교육지원청은 7일, 10일 양일에 걸쳐 봄철 화재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봄철 화재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심영택 교육장은 박순걸 횡성소방서장과 함께 ‘#세이프(Safe) 챌린지’에 동참하고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종웅 농협중앙회 횡성군 지부장을 지목했다. 또한 10일 횡성군 초등 교장 장학협의회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봄철 화재 예방 의지를 다졌다. 심영택 교육장은 “건조한 봄철 날씨에 작은 불티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은 시설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소를 예방하고, 공사 관계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시설 공사 청렴 전문상담반’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상담반은 도교육청 시설과가 주관해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 공사 감독의 부당 요구를 점검하고, 현장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청렴한 공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사 관리와 감독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차단하고, 공사 진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줄이기 위한 청렴 추진 과제의 일환이다.현재 충남교육청은 매월 시군 교육지원청 주문 공사현장 2~3곳을 선정해 시공사 대표, 현장대리인, 감
횡성교육도서관은 5월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 5월 3일(토) 15시 횡성교육도서관 강의실2에서 가족공감강좌 ‘자이언트 카네이션 만들기’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들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 내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학생 1명당 가족 1명으로 선착순 10가족을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한다. 강좌 수강 및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복진 관장은 “가족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과 관계 강화를 통해
인하대학교는 국제관계연구소 산하 K학술확산연구센터가 펴낸 연구저서 글로벌 한국학의 현황과 발전 방향: 정체성의 정치와 공공외교의 한국학이 2024년 세종도서 학술 부문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출판 진흥 사업으로, 매년 학술과 문학, 교양 등 분야별로 우수 도서를 선정해 전국 공공도서관과 대학도서관에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총 10개 분과에서 363종이 최종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저서는 K학술확산연구센터가 지난 2021년 7월부터 진행해 온 사회과학 기반의 K학술확산연구소사업의 성과를 집대성한 결과물로, 글로벌 한국학의 현재를 조망하고 향후 발전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원 치위생학과는 지난 5일 CDHC센터에서 캐나다 치과위생사 양미자 강사를 초청해 ‘캐나다 치과위생사의 임상치위생 사례 및 실습’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대학원생과 임상 종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연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캐나다 임상 현장에서의 실제 치위생 사례와 증례가 소개됐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의 임상 사례와의 비교 및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캐나다 현지의 포괄 치위생 과정을 시범을 통해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광주여자대학교 대학원 치위생학과는 매년 해외 임상가와 경험자를 초빙해 임상 치과위생사의 실무 역
세종대학교 회화과 이강화 교수가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소재 미앤갤러리에서 개인전 ‘거닐다…봄’을 연다. 이번 전시는 미앤갤러리의 기획 초대전 형식으로 마련됐으며, 봄의 정서와 자연을 주제로 한 회화 작품 20여 점이 전시된다.이 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봄을 단순히 색채가 아름다운 계절로 그리지 않고, “마음이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따뜻한 시선”으로 해석한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소박한 일상의 사물과 자연을 소재로 삼아, 개인의 기억과 감정을 담은 회화 작품들이 중심을 이룬다.작품은 자연에 대한 관찰을 넘어, 작가가 오랫동안 간직해온 추억과 감성이 녹아 있는 점이 특징이다. 미앤갤러리 관계
경기도 화성 소재 향일고등학교는 10일 점심시간을 확대해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교과 외 체험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봄 맞이 교육활동‘어느새 찾아온 향일의 봄날’행사를 운영했다. 이번‘어느날’행사는 학교 인근 평원공원에서 진행됐으며, 학습과 휴식, 교육공동체의 의미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학생들은 형형색색의 꽃과 푸른 나무를 배경으로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으며 농구와 축구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었다. 또한 타로 상담, 캐리커처와 같은 활동들은 친구들의 재능을 공유하는 기회가 됐으며, 지역 주민들과의 인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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