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AI교육원이 지난 4일 도산프라이빗(강남구 신사동)에서 ‘2025 SW 스펙업 컨설팅 모의면접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SW/AI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현직자 특강, 모의 면접, 면접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또한, 2월 한 달간 자기소개서 컨설팅도 제공되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현직자 면접특강’에서는 글로벌 SW기업의 현직 개발자가 참여해 면접 노하우와 직무에 대한 실무적 조언을 전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구축과 머신러닝 프레임워크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어진 모의 면접에서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2024년 서울캠퍼스타운 성과평가에서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사업단은 지난해 지역 상생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상품 개발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상인과 창업팀이 협업하여 신메뉴 개발, 디자인, 판매, 홍보 등 상품 개발 전 과정을 지원받았으며, 그 결과 용산구 내 5개 팀이 신상품 개발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학생 서포터즈 ‘비브레쓰’가 지역 상인을 돕고 청년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지원한 점이 주목받았다. 이들은 용문시장 캐릭
전남대학교가 ‘4단계 BK21 사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에서 역대 최다인 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연구 및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이 표창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4단계 BK21 사업 참여 대학원생 및 신진 연구자 중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인재를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전국 583개 교육연구단 중 29명이 최종 선정됐다. 전남대는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수상자로는 공나형 학술연구교수(지역어문학 기반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단), 정송아 박사과정(첨단화학소재 교육연구단), 차범석 박사과정(미래혁신기계기술 인재양성 교육연구단)이 선정됐다.공 교수는 한국어교
청주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청년층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저학년부터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를 지원하고, 고학년은 개별 취업활동 계획을 수립해 실천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1:1 밀착 상담과 수당 지급을 포함하며, 이를 위해 7억 4,4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졸업 후에도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것이 핵
호남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우선협상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 졸업 직후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하고, 구직 단념 청년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이번 선정으로 호남대는 국고 지원을 받아 졸업생을 위한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올해부터 시작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One-Stop 취업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3년 연속 성과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청년 취업 지원 성과를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가 추진한 노인가구 맞춤형 공간개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주시주거복지센터 및 전주시 노인의료돌봄사업과 협업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노인가구의 주거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주택 개보수를 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실질적인 주거복지를 실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따라 공간개선이 완료된 가구의 입주식이 18일 열렸다. 행사에는 전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진과 학생들, 전주시 관계자, 한국주거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선을 축하했다.이번 사업에는 전북대 주거
영남이공대학교가 대구동부고등학교와 협력해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교육 기회를 확대한다.영남이공대는 19일 대구동부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교-대학 간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맞춤형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1·2학년 대상 전공 체험 활동 지원, 주제 탐구 심화활동을 위한 멘토 교수 및 실험실 제공, 단체 교육 활동을 위한 장소 지원, 고교생 프로그램 운영 시 학생 참여 협조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대학 수준의 전공 체험을 경험하고, 보다 구체적
대구한의대는 글로컬대학30 K-MEDI 실크로드 기업협의체를 발대했다. 대구한의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된 후 한의학의 과학화 및 산업화를 통한 지역 산업 육성 및 해외 진출을 목표로 총 4456억원(국비 1000억원·지방비 1900억원 포함)의 사업비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이를 통해 대구한의대는 기업 지원기관협의체(19개 기관)와 협력해 K-MEDI G벨트를 구축하고 한의학 초산업화 허브를 조성할 계획이다.대구한의대는 클러스터별 기업협의체를 통해 기업의 다양한 수요를 수렴하고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 후 수출, 금융, 연구, 기술 사업화, 마케팅, 인증, 기술표준화 등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울 방침이다.
경동대학교가 우즈베키스탄 국립 체육대학교 및 경기도 중소기업CEO연합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국제 교류 확대에 나섰다.경동대는 지난 18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우즈베키스탄 국립 체육대, 경기도 중소기업CEO연합회와 산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전성용 경동대 총장, 라쉬드 마트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국립 체육대 총장, 안지홍 경기도 중소기업CEO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교육과정 공동 운영, 연수·문화 프로그램 개발, 교수 역량 강화 세미나 등 다양한 학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산학 연계를 통한 글로벌 협력 체계를
며칠 전 보도된 뉴스입니다. 내용은 10일 낮 부산의 한 은행에서 장난감 총을 들고 은행 직원을 협박해 돈을 뺏으려던 30대 남성이 직원, 시민과 몸싸움 끝에 붙잡혔다는 겁니다. 금전 피해나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과 2분 만에 싱겁게 끝난 사건이라 크게 보도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건 이 뉴스에 달린 댓글입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강도를 잡은 시민과 직원이 잘못한 거다.” “2분 만에 끝나는 은행강도가 어디 있나? 아무도 안 다쳤고 천원짜리 한 장 없어지지 않았다. 관리가 잘 되고 있나 겁만 좀 주려고 했던 것 같다.”“은행강도로 몰지 마라. 은행업무 마감한 때도 아니고 정상 영업시간에 돈을 뺏지도 않았다.
보령문화원장 신재완은 덕수상고, 공주사대 나와 고향에서 교원하며 향토문화 답사연구, 교장 퇴임 후 문화원장 취임해 시민 문화생활 향상과 향토 연구에 헌신, 보령시 105개 자연 마을에 서린 밑바닥 역사를 모아 마을지 발간, 고향에 뿌리박고 살아온 분 인생 이야기 구술 받아 책도 폈으니, 이렇게 고향에 묻힌 혼을 찾아 사랑하며 널리 펴는 이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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