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는 4월 10일 영해중 · 고등학교와 영해면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은 학생들이 건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학교적응력 향상을 돕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실시됐다.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개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Wee센터가 학생들의 마음의 위안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시간이 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영해고등학교 1학년 학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4월 10일부터 도서관 누리집과 방문을 통해 ‘2025년 제1기 유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1기 과정은 ▲4~5세 대상, 엄마 아빠랑 그림책 나라 ‘마음이 자라는 책놀이’, ▲6~7세 대상, 문해력, 그림책으로 해보자 등 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먼저, ‘엄마 아빠랑 그림책 나라’ 과정은 4월 22일부터 5월 20일까지 유아자료실에서 진행되어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다양한 그림책으로 책 놀이와 독후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다. ‘엄마 아빠랑 그림책 나라’ 과정은 5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둠학습실(1)에서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해 그림책을
고성교육지원청은 10일 9시 30분 초계종합교육센터에서 8급·9급 저경력 지방공무원 12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저경력 지방공무원 청렴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의 주요 내용은 △청탁금지법 이해 △학교장터(S2B) 사용자 교육 △학교회계 예산편성과 세출 실무 △교육공무직 급여와 4대 보험의 이해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주무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공무원으로서 바람직한 공직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행정업무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봉 교육장은 “저경력 공무원의 지속 가능한 공직생활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관
호서대학교가 지난 9일 반도체 패키지 공정 실습 교육과 산학협력 지원을 위한 ‘반도체 패키지 LAB’을 개소했다. 이를 통해 반도체 패키지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개소식은 아산 캠퍼스에서 열렸으며, 강일구 호서대 총장과 임연수 명지대 총장,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최시돈 한국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 회장, 차남구 충남테크노파크 첨단사업본부장, 한복우 제너셈 회장 등 산학연 주요 인사 100여 명과 호서대 반도체공학과 학생들이 참석했다.이번에 조성된 반도체 패키지 LAB은 약 614㎡ 규모로, 반도체 패키징 전용 클린룸과 평가분석실, VR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실제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영수) 반려동물전공과 보건의료행정전공은 10일 서울디지털대학교 강서캠퍼스에서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반려동물과 보건의료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서울디지털대 반려동물전공과 보건의료행정전공(전공주임 이선주 교수)은 '사람×동물 = 하나의 건강'이라는 원헬스(One Health) 관점에서 통합적 건강 패러다임을 기반으로 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연구협력을 확대하고 웰니스케어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인적교류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양 기관의 주요 협약 내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유시연 교수와 제자들이 연주를 통해 병원과 요양원, 장애인 시설 등에서 마음을 보듬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유 교수는 비영리 음악봉사 단체 ‘퓨어 앤 글로리 뮤직 프로젝트(Pure and Glory Music Project)’를 창단해, 육체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직접 찾아가 음악회를 열고 있다.프로젝트는 그동안 시각장애인 재활시설 ‘새빛 바울의 집’, 은평성모병원, 강북성모병원 등에서 총 18차례 공연을 진행했다. 현장에서의 연주는 단순한 예술 활동을 넘어, 질병이나 외로움에 놓인 이들에게 작지만 진심 어린 위로로 전해졌다.유시연 교수는 오는 4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원힐링센터는 4월 한 달간 희망교원 155명(개인상담 72명, 집단상담 83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심리검사의 날’을 운영한다. ‘심리검사의 날’은 교원들의 심리․정서적 상태를 진단하여 맞춤형 치유를 통해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에 전문상담가 10명이 참여교원을 대상으로 MMPI-2(다면적 인성검사), TBI(교사 직무소진), K-IIP(한국형대인관계), TCI(기질 및 성격검사), MBTI(성격유형검사) 등 총 10종의 정서검사와 3종의 성격검사를 실시한다. 심리검사를 받은 교원은 전문가로부터 검사 결과에 대한 상담을 받고, 내용에 따라 추가적인 심리 상담 또는 전문적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9일과 10일 교육문화공간 마을엔과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온이음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 네트워크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유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구, 남동구 교육복지사 56명과 25개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지역 네트워크 기반의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개최하여 교육복지 관련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아동·
부산광역시교육청은 4·16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정하고 “기억을 넘어 실천으로, 안전한 내일을 향해”라는 주제로 추모행사도 열 계획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경기도 단원고 학생과 교원에 대한 추모의 뜻을 기리고,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것이다. 교육청 청사에 참사의 아픈 기억과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전광판에도 게시한다. 또 교육청 홈페이지에 추모 배너 등의 홍보도 실시한다. 교육청 모든 직원은 참사 당일인 16일 오전 10시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을 실시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디지털‧인공지능(AI)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를 키우기 위한‘2025년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고등학교 1~2학년 54명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기본역량과정(파이썬 과제, 32시간), 심화역량과정(컴퓨터 비전 및 음성, 자연어처리 과제, 40시간)으로 운영된다. 특히 심화역량과정까지 이수한 학생 중 우수 학생에게는‘2025 고등학생 국외대학 탐구교육(R&E)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신청 자격도 주어지며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받는다. 또한 초‧중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할로코드 스마트 탐사대, 우주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10일부터 16일까지 ‘열한번째 봄바람, 기억을 안고 희망을 피웁니다’를 주제로 추모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추모주간은 교육공동체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았다. 교육청 정보센터 1층에는 추모 부스가 마련돼 관련 사료 전시와 함께 추모 및 다짐 글쓰기 활동이 진행되며, 4월 16일 오후 4시에는 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추모문화제가 열릴 예정이다.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에서도 배너 게시, 온라인 추모글 작성, 교육과정 연계 수업 등 자율적인 추모 활동이 진행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깊이 추모하며, 다시는 이러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