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3명으로 집계돼 전날 289명 이후 하루만에 300명대로 증가했다.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는 273명으로 나타나 전날 264명에 이어 이틀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303명 증가한 8만1487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300~400명대를 유지하다가 지난 8일, 77일만에 200명대로 감소했으나 하루만에 다시 300명대로 증가했다.진단검사 이후 검사 결과가 나와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보통 1~2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일요일과 월요일인 7~8일 검사 결과가 영향을 미쳤다. 해당 이틀
전 도민에 10만원씩 지급하는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자에 대한 지급 총액이 8000억원을 넘어섰다.9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재난기본소득 신청자는 28만2632명으로, 지급액은 291억원에 달한다. 경기지역화폐 신청자는 3만7950명(39억원), 신용·체크카드 18만8663명(191억원) 등이다.누적 신청자는 784만1895명으로, 대상자 1343만여명 중 58.4%가 신청했다. 지급액은 총 8018억원(포천시 포함)이다.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이다.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연매출 10억 원 이하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다.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
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새로 나왔다.9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지역별로는 청도군 3명, 포항시와 영주시 1명 등이다.청도군에서는 지난달 28일 확진된 '청도 166번' 환자의 접촉자, 같은 날 확진된 '청도 166번' 환자의 접촉자 1명, 지난 8일 확진된 '청도 174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포항시에서는 지난달 25일 포항 지인모임으로 확진된 '포항 394번' 환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영주시에서는 지난 6일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6명, 하루평균 5.1명이 발생했다.전날 하루전보다 1280건이 많은 2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9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낮 기온은 4도~9도의 분포로 평년(4~8도)과 비슷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 기온은 고령 9도, 구미 8도, 대구 7도, 상주 6도, 청송 5도, 영주 4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에 0.5~2m, 먼바다에 1.5~2.5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대구 '보통', 경북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대구,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일부 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낮부터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오전 영하권에서 벗어나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5도 이상으로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북서쪽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 영향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전날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도~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4~7도가 되겠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1도, 청양 영하 9도, 천안·금산·논산·부여·공주·서산 영하 8도, 세종·홍성·서천·예산 영하 7도, 대전·당진·아산·태안 영하 6도, 태안 영하 5도 분포를 보이겠다.낮 최고기온은
화요일인 9일 제주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서해상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다가 낮부터 맑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도까지 떨어져 쌀쌀한 반면 낮 최고기온은 11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해상에서 0.5~2.0m 내외로 약간 높게 일겠다.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10일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에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의 변동폭이 크겠으니 면역력 저
9일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아침까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추위가 이어지겠다. 다만 낮부터는 최고기온이 9도까지 올라가는 곳이 있는 등 날씨가 풀리겠다.기상청은 이날 "북서쪽에서 내려온 차가운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강원내륙과 산지에서 -10도 이하, 그 밖의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5도 이하로 전날(8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분포로 춥겠다"면서 "시설물 관리와 건강관리, 난방기 사용 시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다만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전국의 기온이 5도 내외로 오르겠다"고 덧붙였다.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3~9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
정부가 올해 그린뉴딜 유망기업 30곳을 선정해 3년간 최대 30억원씩 지원한다는 방침을 내놨다.8일 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발표에 따르면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선정 공고가 이달 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그린뉴딜 유망기업 100 육성사업은 우수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그린뉴딜 핵심 사업이다. 환경부와 중기부는 지난해 41곳을 선정했다. 올해는 부처별로 15곳씩 30곳이 추가 선정된다.정부는 선정된 기업에 연구개발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3년간 최대 30억원 지원한다. 여기에 기업 성장에 필요한 펀드, 융자, 보증 등 정책 금융 자금도 추가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환경부는 5대 선도 녹색산업 분
최상철씨 별세,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남편상7일 오후 9시 경기도 시흥시 신천 연합병원 1호실(031-310-6440) 발인 : 10일(수) 오전 07시 장지 :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수목장추모공원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46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8일 울산시에 따르면 북구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는 세종시 199번 확진자와 직장에서 접촉해 전날 진단검사를 받았다.울산시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9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11월23일 이후 처음으로 200명대로 감소했다.국내발생 신규 확진자도 264명으로 나타나 77일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그러나 주말 영향으로 검사량이 줄어 지금과 같은 감소세가 이어질지는 이번주 중후반까지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289명 증가한 8만1185명이다.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들어 300~400명대를 유지하다가 8일 200명대로 감소했다. 지난해 11월23일 271명 이후 77일만에 처음이다.진단검사 이후 검사 결과가 나와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보통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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