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가 지난 25일(수) 박세현 제17대 총장(전자전기공학부 교수)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취임식을 통해 박세현 총장은 공식적인 2년 임기의 총장 직무를 시작했다. 박 총장은 취임사에서 대학 운영 철학을 ‘전체가 움직이는 그룹’으로 제시하며 협업과 연계를 통한 체질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AI·빅데이터 기반 융합 교육을 확대하고 다빈치캠퍼스와의 상생 전략을 통해 캠퍼스 간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이어 ‘메타 밸류’를 핵심 개념으로 내세워 대학의 구조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두산그룹과의 협력을 비롯한 산학 연계를 확대해 산업·교육·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성장 기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서울캠퍼스가 신입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함께 새 학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상명대는 26일 오전 10시 교내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입학식은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선배들이 직접 꾸민 '축제형' 환영 무대로 시작되어 눈길을 끌었다. 본 행사에 앞서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재학생인 김효은 작가가 역동적인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이어 무용예술전공 재학생들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무대를 수놓았다. 상명의 새로운 일원이 된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 특별한 무대는 참석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는 을지대 성남캠퍼스와 을지대의료원 산하 대전·노원·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에서 ‘2026학년도 상반기 교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123명의 교원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지난 23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와 대전을지대병원을 시작으로, 25일 노원을지대학교병원, 26일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임용 인원은 을지대학교 ▲신규 23명 ▲재임용 12명 ▲승진임용 5명 등 총 40명, 대전을지대병원 ▲신규 1명 ▲재임용 18명 ▲승진임용 5명 등 총 24명, 노원을지대병원 ▲신규 5명 ▲재임용 9명 ▲승진임용 5명 등 총 19명, 의정부을지대병원 ▲신규 7명 ▲재임용 31
동국대학교 인사(2026. 3. 1자)■ 학교법인 ◇ 직급 승진 ▲ 법인사무처 총무부장 김규환 ■ 서울캠퍼스 ◇ 직급 승진 ▲ 디지털정보처 정보운영팀장 문상국 ▲ 남산학사 관장 박세훈 ▲ 연구기획본부 연구기획팀장 김범중 ▲ BMC행정처 지역협력팀장 박혁상 ▲ 서울캠퍼스건학위원회 사무국 행정팀장 장기복 ▲ 국제처 글로벌학생팀장 김종주 ▲ 중앙도서관 학술정보관리팀장 최일우 ▲ 창업기술본부 기술사업센터장 김정연 ◇ 팀장 직위 승진 ▲ 관리처 시설안전팀장 이재우 ▲ 교무처 학사지원팀장 김현정 ◇ 실·팀장 전보 및 겸직 ▲ BMC행정처 행정운영팀장 염경근 ▲ 학생처 학생역량개발팀장 겸 인권센터 행정팀장 박건 ▲ 문과대학·
시세이도 코리아가 2월 23일부로 김정미 신임 CEO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김 신임 대표는 글로벌 뷰티 및 소비재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리더로, 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에서 에스티 로더, 톰 포드 뷰티, 조말론 런던, 르 라보, 킬리안, 크리니크 등 주요 브랜드를 총괄하며 브랜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디지털 전환, 옴니채널 확장 등 다양한 혁신을 이끌어 왔다.특히, 에스티 로더의 고성장과 온라인 비중 확대, 톰 포드 뷰티의 향수 중심 전략 전환, 크리니크의 새로운 유통 채널 개척 등은 업계에서도 전략적 성공 사례로 평가되며, 그의 실행력과 시장 통찰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성과로도 꼽
우리 주변의 식당이나 카페에서 키오스크와 서빙 로봇을 마주하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됐다.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 같은 작은 가게에 무슨 로봇이냐"며 손사래를 치던 사장님들도 이제는 구인난의 대안이자 효율적 매장 운영의 필수품으로 스마트 기술을 받아들이고 있다.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적인 질문이 있다. "당신의 스마트 기기는 지금 돈을 벌어다 주고 있습니까, 아니면 단순히 몸만 편하게 해주고 있습니까?“ ▲스마트 상점 1.0의 종료, 그리고 ‘데이터 경영’의 시작지난 5년간 정부의 스마트 상점 정책은 ‘보급’에 집중했다.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봇을 들여오고, 비대면 주문을 위해 키오
수명의 절반 정도는 유전자에 의해 이미 결정된다는 얘기를 며칠 전에 썼습니다. 타고난 유전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도 되지만 수명을 결정하는 요인의 절반은 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보면 건강은 각자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회적 요인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미국 통계를 보면 기대수명은 인종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아시아인이 가장 오래 살아서 평균 84.5세, 백인 77.5세, 흑인 72.8세, 원주민 67.9세순입니다. 영국에선 부자집에서 태어난 아기가 가난한 동네 아기보다 12년 더 오래 산다는 연구도 발표된 적 있습니다. 한국은 어떨까요. 고려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이
1895.11.27 발명가이며 사업가 노벨은 전재산 내놓아 의미있는 상을 만든다고 유언, 이보다 7년 전 친형이 사망했는데 자기로 잘못 안 신문이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 보도, 다이너마이트 비롯 150여개 특허, 90여개 공장과 사업체 운영하는 자기를, 죽음을 팔아서 돈 번 장사꾼으로 본 것에 충격, 인류 미래를 밝히는 가치를 남긴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 노벨상 제정, 그렇다, 인생의 마지막은 소유가 아닌 기억이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24일(화)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교직원 퇴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퇴임식에서는 오랜 기간 학문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힘써온 교원 15명과 학교 행정을 든든하게 뒷받침해 온 직원 4명 등 총 19명이 영예로운 퇴임을 맞이했다.이날 행사에서 문시연 총장은 퇴임하는 교직원들에게 직접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숙명여대의 오늘은 교수님들께서 흘려오신 땀과 열정 위에 세워져 있다"며 "평생을 교육과 연구에 바치며 학문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교수님들께 학교를 대표해서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창학 9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1,653명의 졸업생을 사회로 배출하며 이들의 희망찬 새 출발을 응원했다.성신여대는 지난 24일, 수정캠퍼스(성북구 돈암동 소재) 수정홀과 운정그린캠퍼스(강북구 미아동 소재) 중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각각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학위수여식은 대학원과 단과대학별로 나뉘어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여식을 통해 ▲학사 1,464명 ▲석사 141명 ▲박사 48명 등 총 1,653명이 영예의 학위를 품에 안았다.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졸업생들을 향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이 총장은 “치열한 경쟁의 논리
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25일 오전 11시 교내 덕성하나누리관 체육장에서 ‘2025학년도 전기 제71회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날 학위수여식은 졸업생과 가족, 교직원 및 내외 귀빈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사 841명 ▲평생교육원 학사 6명 ▲석사 45명(일반대학원 25명, 교육대학원 15명, 상담·산업대학원 5명) ▲박사 6명 등 총 898명이 학위를 받았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형규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이사장 축사, 총장 훈사, 총동창회장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재홍 총장은 훈사에서 졸업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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