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위협헌팅 보안기업 '씨큐비스타'(대표 전덕조)가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휴가시즌에 반드시 지켜야 할 '스미싱 예방 보안수칙 7계명'을 발표했다.연말연시는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로 시작해서 크리스마스 선물과 새해 구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전자상거래를 비롯한 콘텐츠 소비와 SNS 메시지 교환도 급증하며, 사이버 공격도 크게 늘어나는 시기다. 실제로 2021년 연말 시즌에는 전자 상거래 사이트 사이버 공격이 200%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커는 마음이 풀어질 때를 노려 공격하기 때문에 인간적인 요소와 관련이 있다. 기다렸던 연락에 어떤 위험이 있는지 제대로 주의하기 어렵고, 크리스마스 파티 초대장이나 신년 축하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골프 동호회 ‘골프클럽 크레이지’가 연말을 맞아 동호회원들의 참여로 모금된 후원금 34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모금된 후원금은 골프클럽 크레이지 회원들이 골프 라운딩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자발적으로 기부한 후원금으로 홀트아동복지회 통합위기가정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홀트아동복지회-골프클럽 크레이지, 위기가정 위해 후원금 전달층의 안정적 생활기반을 마련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나인수 골프클럽 크레이지 회장은 “동호회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골프클럽 크레이지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홀트아동복지회
2026년 이후 ESG 공시 표준화 방안(ISSB)에 따라 ESG 활동이 공시 의무화된다. 향후 부동산 투자 결정시 ESG 규제 준수는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구체적인 공시기준 불명확, ESG 공시내용 수집 난관 등으로 ESG 규제 대응에 난항이 된다. 특히 ESG 공시 단계 중 scope 3(기업의 간접 배출)에 기업의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포함되기에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부동산 투자 시 ESG 규제 강화를 반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하서진 수석연구원의 ‘글로벌 부동산 투자시장 ‘흐림’ 속 투자처 모색‘ 보고서에서다. 보
주식회사 넥스톰(대표이사 김성중)에서 교통안전 관련 첫 제품인 ‘세이프존’을 공식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넥스톰의 하드웨어 첫제품인 세이프존은 기존 교통안전장치의 약점을 보완하여 현재 교통안전체계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컨셉의 제품이다. 과거 교통체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각지대의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장치로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발빠른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닥에 설치하는 횡단보도 보조장치의 경우, 전기와 유지보수문제 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공사통제로 인한 각종교통정체 등 갖가지 애로와 비용문제가 생기는데 이를 ‘세이프존’이 획기적으로 개선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 스타트업의 우주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복권기금이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스페이스 이노베이션 사업은 우주개발 주체가 공공에서 민간기업 주도로 변해가는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이 우주산업 시장에 제대로 진출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초소형 위성 기반의 우주 비즈니스 모델 개발부터 우주검증 및 사업화를 뒷받침한다. 우주산업은 기술적 난이도뿐만 아니라 체계 활용을 위해 우주검증 이력(헤리티지, Heritage)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헤리티지 확보를 위해서는 대규모 자금 투입이 필요하나 중소․벤처 기업의 여건 상 자체 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과 함께한 ‘2023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양 기관은 본 사업을 통해 총 2억 원의 직접 투자와 참여 업체들의 사업화 성과 창출을 이끌었으며, 국내 농산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사업을 지속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2023년 민간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한국사회투자 대표가 주관하여 공동 진행한 사업으로, 민간 우수 기술을 보유한 농산업 업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본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곳은 △땡스카본 △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기아대책 홍보대사들과 함께 여성 가장의 자립 지원을 위한 ‘2023 원더마켓’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원더마켓’은 사회적,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한부모 여성 가장을 응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하기 위해 기아대책 홍보대사와 셀럽 및 기업들의 자발적 참여로 열린 플리마켓으로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았다. 물품 판매를 통해 거둔 수익금은 기아대책의 ‘행복한나눔’에 기부돼 한부모 여성 가장을 포함한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센터스퀘어 ‘라라 라운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혜은, 아나운서
코로나 19는 팬데믹은 우리의 삶과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 지난 2020년 4월, 유엔아동권리위원회는 코로나 19 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을 경고하고 각국 정부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장애아동, 저소득가정 아동 등 취약한 상황의 아동에게 특히 위기로 다가온 만큼 코로나 19 대응 시 차별 없이 모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할 것을 강조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은 가장 많은 국가가 비준한 인권조약으로, 아동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1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뒤, 자국의 아동권리 증진에 대한 협약 이행 현황을 주기적으로 유엔아동권리위원회에 보고한다. 정부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8일 ,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제이앤유리와 1천5백만 원 상당의 아동용 제품 후원식을 가졌다.방송인 사유리와 양지민 변호사가 런칭한 제이앤유리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좋은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두 사람이 의기투합한 브랜드다. 사유리는 2020년 아들 후지타 젠을 출산하고, KBS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사유리TV’ 등에 출연하며 일상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양지민 변호사는 ‘SBS모닝와이드’, ‘채널A 女변호사가 말한다’ 등을 통해 법률에 대한 어려운 지식과 고민을 이해하기 쉽게 상담하며 법률 자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 (정부위원장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 민간위원장 최종수 유교 성균관장, 이하 “민관협의회”)는 12월 7일(목)부터 12월 21일(목)까지 14일간 2023년 제2차 공동캠페인으로“네 마음의 즐겨찾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네 마음의 즐겨찾기”캠페인은 작은 관심으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 힘들 때 나에게 연락했으면 하는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으로, 민관협의회 인스타그램에 접속하여 ‘네 마음의 즐겨찾기’AR필터 클릭 후 챌린지 참여 모습 혹은 작성한 메시지를 촬영하여 민관협의회 계정 및 필수태그와 함께 본인 계정에 게시하고 참여 인증을 하면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SK E&S와 협력해 결식우려아동 도시락을 위한 ‘전라북도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동 결식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의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이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5,394여 명의 전국 결식우려아동에게 약 110만 식의 도시락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전라북도 결식우려아동 667명으로, 1년간 약 17만 6천 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라북도는 지역 내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아동 발굴을 맡았다. SK E&S는 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주)솔타메디칼코리아(대표이사 한상진)가 지구촌 어린이 지원 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전쟁과 재난으로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의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사업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한상진 솔타메디칼코리아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조미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올 한 해 전쟁과 재난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이 유례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 원을 기탁한 얼굴 없는 기부 천사가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가 건넨 흰 봉투에는 서툰 한글로 “부모님 없이 큰 아이들에게 써주세요.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손자 손녀 사남매 중고 때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약소하지만 저는 94세“라는 편지가 적혀있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익명의 94세 할머니는 서울 관악구 대한적십자사 남부봉사관을 직접 방문해 책임자인 봉사관장에게 100만 원이 든 편지 봉투를 건넨 후 이내 신원을 밝히지 않고 떠났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94세 할머니의 기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