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도연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대한의 보금자리'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오는 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공개한 이번 6분짜리 영상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과 공동 제작하여, 유튜브 및 각 종 SNS를 통해 누리꾼에게 전파 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1920년 흠치교(吽哆敎)의 8인조에 가입하여 독립자금 납부 및 모집 등의 국권회복운동을 전개하다가 경찰에 체포되어 1년간 옥고를 치른 이우석 애국지사를 소개한다.또한 그의 후손이 60년이 넘도록 살아온 노후주택의 구조 변경과 내벽 보수, 화장실 신설 및 하수도 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의 전 과정
기아대책이 국내 NGO 최초로 ‘향수’를 활용한 해외 아동 후원 캠페인을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전 세계 취약 아동을 위한 후원 캠페인 ‘‘희망의 향기(The Scent of HOPE)’를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의 향기’는 16일 온라인 오픈을 시작으로 17일부터는 오프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외 아동 후원이 전달되어 희망이 된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하기 위해 ‘향수’를 오브제로 설정하고 이를 접목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광화문에 위치한 테라스 꾸까(terrace KUKKA)에서 팝업스토어(희망에도 향기가 있을까요?) 및 체험형 전시 공간을 운영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소설 김장 풍속과 오는 22일 김치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 전역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밥상 물가 상승과 올겨울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서울시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 5,168가구를 지원한다. 총 1,00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은 11월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22개 자치구, 사회협력기관과 협력해 50,000kg이 넘는 김장김치를 담그고 10kg씩 포장해 집집마다 찾아가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근황과 안부를 여쭐 계획이다.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는 적십자봉사원이 방한용
부채 보유가구 비율은 큰 변화가 없다. 그러나 부채는 급증했다. 특정 가구에서만 부채 증가가 집중된다는 의미다. 자본시장연구원 정화영 연구위원의 ‘국내 가계부채 현황 및 위험요인’ 보고서에서다, 보고서에 따르면 가계부채 총량이 장기간 큰 폭으로 늘어났는데도 금융 부채 보유가구 비율은 2015년 이후 큰 변화 없이 일정 수준(57~58%)을 유지하고 있다. 가계 전반에 걸쳐 부채를 보유한 가구가 크게 늘어난 것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보고서는 가계부채의 가구 집중도가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했다. 금융부채 보유 가구의 부채규모는 2012년 소득의 0.71배 수준이었으나 2022년에는 1.14배 수준까지 높아지며 소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포스코기술투자(주)(사장 임승규)와 함께 아동복지시설, 그룹홈 아동·청소년들의 자립을 위한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포스코기술투자 임직원이 매월 일정한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1%나눔재단의 기금을 통해 마련됐다.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의 과정을 거쳐 총 35명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양기관의 보호아동 지원 사업은 다양한 이유로 가정 해체를 경험한 아동복지시설 및 그룸홈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보호 아동들에게 장학금 전달과 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봉사회 하남지구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3년 사랑의 겨울 김장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13일 전했다. 하남지구협의회 행복 나눔터에서 진행한 이번 김장 나눔 활동에는 적십자 하남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 150여명과 이현재 하남시장,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이날 완성된 김치는 북한이탈주민 50세대, 지역아동센터 13곳을 포함하여 하남시 취약계층 총 285세대에게 직접 전달됐다. 이번 나눔 사업을 위해 SK수펙스(대표 조대식)와 환경에너지솔루션(주)(대표 이용현)이 각각 500만원을 기부하였으며, 하남시 도시농업과에서 배추 300포기를 제공헀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복지사각지대
전 세계에 한식을 널리 알리고 있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상(주) 종가와 함께 '김치 감동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 '김치의 날'을 기념하고, 김치의 대중화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기획됐다.'김치의 날'은 김치 산업의 진흥과 김치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김치의 영양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누군가에게 김치를 꼭 선물하고 싶은 감동 사연을 누리꾼 대상으로 신청받아 김치를 무료로 배달해 주는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김치의 소중함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 굿윌스토어가 대구 동구와 달서구에 각각 25호점인 ‘밀알반야월점’과 26호점인 ‘밀알월성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굿윌스토어는 시민이나 기업으로부터 기부 받은 상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장애직원들은 기부 받은 물건을 분류하거나 진열하는 작업, 판매와 안내 등의 업무를 맡으며 월급을 받고 있다.한국가스공사 후원으로 마련된 굿윌스토어 밀알반야월점은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 266에 위치하고 있다. 매장은 재활용품 판매장과 기증센터, 재활용품 작업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밀알반야월점 오픈식에는 윤석준 동구청장, 김재문 동구의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그간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온 대한사회복지회와 대한적십자사에 의류와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기업의 사회적 공헌 활동의 책임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에이피알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먼저 에이피알은 대한사회복지회가 지난 9~10일 진행한 ‘We대한 나눔 바자회’를 포함해 오는 14일 진행되는 한양대학교 축제 및 23일 코너스톤 국제학교에서 열릴 대한상점 등에 1억 원 상당의 널디(NERDY) 의류를 후원한다. 또한 에이피알은 대한적십자사에서 지난 10일 개최한 기부 모금행사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7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2023 아동권리 컨퍼런스: 장애아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우리들의 역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아동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장애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다. 장애아동이 자신을 둘러싼 공적, 사적 영역에서 스스로 의견을 표명하고 각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한계를 살펴보고, 변화를 위해 필요한 실제 사례와 장애아동 당사자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조는 아동이 모든 종류의 차별 받지 않을 권리를 담고 있으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제7조는 장애아동이 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어느 기부자의 노크’ 타이틀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2023 W기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말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재단의 성과를 나누는 후원의 밤 행사를 올해는 W기금 모금 캠페인 ‘어느 기부자의 노크’로 전환하여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부자 초청 행사와 열린 팝업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열린 팝업은 전주 로컬 커피 상점 ‘길위의커피’와 함께 운영되고, 캠페인 기간의 수익금은 W기금으로 기부되어 한국여성재단의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WNC 와이즈앤서클과 협력하여 개최되는 활동 전시는 ‘W의 방:문’을 타이틀로 기
기아대책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책 개선을 위해 각계 전문가와 함께 정책 간담회를 실시한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국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대와 안정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한국청소년쉼터협의회를 비롯해 ▲권인숙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 등이 공동 주최했으며,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사회 안전망 구축 “Re-Start”’를 주제로 13일 오후 1시 국회도서관 대강당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오는 20일 세계어린이의 날을 기념해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인 부산광역시와 ‘유니세프블루in 부산’ 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유니세프블루 in 부산’은 세계어린이의 날을 맞아 아동권리에 대한 관심 제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민국 제1의 항구도시인 부산에서 세계인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권리옹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부산광역시와 수영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11월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 주요 8곳(광안대교· 누리마루· 부산시청· 부산은행 본점· 부산타워· 영화의전당· 황령산 송신탑· 해운대 엘시티)이 유니세프 상징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