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엔 춥다가 낮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은 이날 "내일까지 아침 기온은 최저 -5~4도인 평년 기온보다 낮아 춥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최고 7~12도인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높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는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전했다.내일 낮부터 밤 사이에 중부지방과 전북북부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오후에는 제주도, 밤에는 전북남부와 전남권북부, 경북북부내륙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7~16도를 오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0도, 수원 -3도, 춘천 -4도, 강릉
대한민국 최초 8개 지역의 교육감 후보 중도·보수 후보들의 모임인 대한민국교육정상화네트워크(중도·보수 전국 교육감 8인 예비후보단. 상임대표 조영달 서울대 교수·이하 네트워크)가 최초로 모임을 갖고“한마음 한뜻으로 연합해 무너진 교육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네트워크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피어선 빌딩 3층에 위치한 조영달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좌경 정치교육감, 정치교사들과 당당히 맞서겠다’는 공동선언문 및 새 교육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영달(상임대표, 서울대학교 교수, 서울) ▲신경호(공동대표, 前 춘천교육장, 강원) ▲이대형(공동대표, 경인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8만여명 급증해 21만9241명을 기록했다. 역대 최다 수치다.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1만9241명으로 누적 349만2686다. 전날(13만8993명)보다 8만248명 증가했다.국내발생 확진자는 21만9173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68명이다.국내발생 확진자는 서울 4만6932명, 경기 6만8622명, 인천 1만2104명 등 수도권이 12만7658명으로 58.2%를 차지한다.비수도권에서는 9만1515명(41.8%)이 나왔다. 부산 1만6104명, 경남 3196명, 대구 7117명, 광주 5256명, 대전 5292명, 울산 5121명, 세종 1412명, 강원 4966명, 충북 5569명, 충남 6915명, 전북 6407명, 전남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기온도 평년보다 낮아 추위가 예상된다.2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순천과 여수, 광양지역에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기온은 오전 5시 기준 영광 영하 1도를 기록하는 등 광주와 전남 대부분지역이 영하 1도~5도 분포이다.오후 최고기온은 7도에서 14도로 전날보다 3도 정도 낮아 다소 추울 것으로 예측된다.기온은 4일 오전까지 평년(-5~4도)보다 낮아 춥겠으며 오후에는 12도에서 17도까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클것으로 보인다.또 4일에는 밤 사이 광주와 전남북부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
2일 인천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 기온은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5도, 계양구·남동구 영하 4도, 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3도, 동구·미추홀구·중구 영하 2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옹진군·중구 7도, 동구 6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인천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
2일 부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밤새 최저기온은 2.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이날 낮부터 3일 새벽 사이 부산에는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또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지난 15일부터 16일째 건조특보가 유지 중이다.
수요일인 2일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겠으나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보다 따뜻하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이날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져 평년(최저기온 -5~4도)보다 낮아 춥겠다. 다만 낮에는 햇볕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최고기온 7~12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이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아침 최저기온은 -8~2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 내외를 오르내리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수원 -4도, 춘천 -6도, 강릉 2도, 청주 -3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1도, 대구
오미크론 대유행 정점이 이달 중순쯤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일부터 방역패스 등 국내 코로나19 방역이 대폭 완화된다.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확진자 동거 가족도 이날부터 격리 대신 출근 등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면서 확산세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1일 0시부터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11종과 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50인 이상 300인 미만의 대규모 행사·모임·집회에 적용되던 방역패스가 중단됐다.전날까지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장 및 카지노(내국인) ▲식당·카페 ▲멀티방 ▲PC방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3만명대를 이어갔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도 연이틀 각각 700명대와 11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1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만8993명으로 누적 327만3449명이 됐다. 전날 13만9626명보다 633명 줄었지만 이틀째 13만명대다.국내발생 확진자는 13만8935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58명이다.국내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2만7885명, 경기 3만9211명, 인천 8956명 등 수도권이 7만6052명으로 54.7%를 차지한다.비수도권에서는 6만2883명(45.2%)이 나왔다.부산 1만1202명, 경남 8018명, 대구 5382명, 충남 4853명, 광주 4802명, 경북 4665명
3.1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샌프란시스코편' 안내서 1만부를 샌프란시스코한국교육원에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전 세계 도시별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 기증 캠페인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상하이, 도쿄, 파리, 뉴욕 등에 이어 이번이 일곱 번째 기증이다.특히 한국어 및 영어로 함께 제작했으며, 전면컬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게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의 한국 독립운동사를 소개하고 있다.안내서에는 장인환·전명운 의거지, 장인환 순국지, 대한인국민회 총회관 터, 공립협회 회관 터, 사이프러스 공동묘지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1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강수량(낮 12시까지)은 5㎜ 내외이다.또 부산에는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지난 15일부터 15일째 건조특보가 유지 중이다.부산기상청은 "이날 비가 오는 곳이 있겠지만 강수량이 적어 건조특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밤새 최저기온은 8.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
1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압골 영향을 받아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충남권은 오전까지 가끔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오후에는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종 화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특히 서해상에서 발달하는 바다 안개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를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6~12m로 강하게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초속 4
3·1절이자 화요일인 1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며 "오후에는 중부지방과 전북동부에, 밤에는 강원동해안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 전라권·경남권 5㎜ 내외,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경북권·서해5도·울릉도·독도 5㎜ 미만, 강원동해안 0.1㎜ 미만 빗방울이다.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1~3㎝, 강원내륙 1㎝ 미만이다.기상청은 "기온이 낮은 강원내륙과 산지, 그 밖의 지역의 높은 산지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빙판길로 인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