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속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가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장 인근 지역의 아동보육시설에 피자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도미노피자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상반기 도미노피자 13개 매장에서 해당 매장 인근의 아동보육 시설에 피자 200여 판을 후원하였다. 작년에도 인근 아동보육시설을 대상으로 두 차례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이 외에도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도미노피자 희망나눔 캠페
광주·전남에서 다른 지역·기존 집단 감염원 발 또는 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연쇄 감염이 잇따르며 확진자 43명이 나왔다.1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광주·전남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3710~3727번째 환자)·25명(2330~2354번째 환자)으로 집계됐다.광주 확진자 감염원은 ▲지역 내 확진자 직·간접 접촉 8명(감염 불명 확진자 접촉 사례 포함) ▲서구 보험회사 연관 3명 ▲광산구 종교시설 관련 2명(외국인 교인 감염 포함) ▲다른 지역(서울·경남 거제) 관련 2명(가족 또는 직장 동료) ▲광산구 주점·PC방·노래연습장 관련 1명 ▲조사 중 1명 ▲해외(일본) 입국 1명이다.전남에선 10개 시·군에서 가족·지인 간
17일부터 30~40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 중 희망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잔여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17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30세 이상 희망자가 네이버나 카카오 등 SNS 잔여 백신 당일 예약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이 가능하다.예비명단을 통한 30대 이상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지난 13일부터 시행됐다.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접종 후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발생 우려 등이 발생하며 지난 4월부터 30세 이상, 지난 7월부터 50대 이상 사용이 권고됐다.그러나 당국은 4차 유행과 델타 변이 유행 등을 고려해 지난 13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권고 연령은 기존대로 50
광복절 연휴 영향 속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00명대 후반으로 집계됐다. 1500명대였던 일주일 전보다 160명 이상 적은 규모로 요일별 최다 기록 경신은 11일 만에 멈췄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7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73명 증가한 22만6854명이다.4차 유행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부터 42일째 네자릿수다.11일 역대 최다 규모인 2222명 이후 평일인 12~14일 1900명대 이후 주말과 광복절 연휴 검사 결과가 반영된 15일 1800명대, 16일 1500명대에 이어 1300명대 후반까지 환자 수가 줄었다. 하루 확진자 수가 1400명 밑으로 집계된 건 이달 3일(1200명) 이후 2주 만에 처음이다.월요일 기준(화요일
경기도가 산지에 설치된 중규모 태양광발전소의 풍수해 및 인명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시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74개소 중 37곳에서 안전표지판 미설치, 토사유출 등 지적사항이 발견됐다. 도는 점검과정에서 재해방지를 위해 전기사업 개시 전 개발행위 준공검사를 완료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이와 관련된 전기사업법 개정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시군 산지관리 부서·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설비용량 500kW를 초과하는 중규모 산지 태양광발전소 74곳(10개 시군)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합동점검반은 주로 ▲모듈파손 및 지지대, 인버터 내부 결속
17일 인천지역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우리나라 대기 상층으로 찬 공기(-10도 내외)가 머물면서 대기불안정이 강화되면서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11시 사이 수도권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기상청은 이날 예상 강수량을 10~60㎜로 내다봤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20도, 강화군·서구 22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2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서구 32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31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에는 바람
17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예상 강수량(17~18일)은 10~60㎜이다.밤새 최저기온은 22.1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상됐다.또 18일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는 초속 9~13m의 강풍이 불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더불어 이날 낮 부산앞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될 예정이다.
17일인 화요일 충북지역은 구름이 많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다.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10~60㎜다.국지적으로 소나기 구름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최대 순간풍속 초속 15㎞ 내외의 돌풍과 시간당 30㎜이상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일부 지역에서는 우박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이날 오전 6시 기준 온도는 제천 18.4도, 보은 19도, 추풍령 19.2도, 충주 20.5도, 청주 22.2도 등이다.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전날(28~32도)보다 낮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의 경우 가시거리가 짧고
17일 화요일 날씨는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대기 불안정이 강화되면서 남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곳곳에서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0~60㎜다.국지적으로 소나기구름이 강하게 발달하면서 최대순간풍속 초속 15m 내외의 돌풍과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피해가 없도록 특히 유의해야 한다.소나기 특성상 좁은 지역에 강하게 내리면서 강수량의 지역 간 차가 매우 크겠고, 소강상태에 드는 곳도 많겠다.낮 동안 강한 햇볕으로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다.일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28도
화요일인 1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 비가 오겠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이날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새벽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새벽부터 비가 시작된 뒤 오후부터 차차 소강상태를 보이겠다"고 전했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70㎜, 강원영동·경상권동해안·서해5도 5~30㎜이다.아울러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충청권·전라권·경상서부내륙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충청권·전라권·경상서부내륙 5~50㎜이다.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평택 포승(BIX)지구에 개청 후 단일 건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6,961만 달러(한화 805억 원)의 외국인 직접투자(FDI)가 도착했다고 16일 밝혔다. 투자주체는 글로벌 앵커 물류기업인 ESR켄달스퀘어(주)로 투자는 지난 달 28일 이뤄졌다. ESR켄달스퀘어(주)는 지난해 11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물류센터 조성을 위해 경기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같은해 12월 718만 달러(한화 83억 원)를 투자했다. ESR켄달스퀘어(주)는 2023년까지 총 1억 달러(한화 1,236억 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ESR켄달스퀘어(주)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포승(BIX)지구 16만5,827㎡ 부지에 최근 기업의 핵심경영 전략으로
주말과 광복절 연휴의 영향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56명으로 집계돼 지난 10일 이후 6일 만에 1500명대로 감소했다.단 일요일 기준으로는 최대 확진자 규모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6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556명 증가한 22만5481명이다.4차 유행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7일부터 41일째 네자릿수다.일요일 기준으로는 종전 최다였던 지난 8월9일 0시 기준 1492명을 넘어섰다.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주말·연휴 기간인 14일과 15일 이틀간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149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63명이다.
55~59세에 이어 50~54세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16일부터 시작된다.동시에 이날부터는 사전예약을 마친 이들도 자신의 예약일과 상관없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당일 신속 예약서비스로 잔여 백신을 맞을 수 있다.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50~54세(1967~1971년 출생) 1차 예방접종이 이날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전체 380만7034명 중 지난달 24일 오후 6시까지 82.2%인 312만8258명이 사전예약을 마쳤다.예방접종은 전국 위탁의료기관 등에서 화이자-바이오엔테크나 모더나 백신으로 이뤄진다.미국 바이오 기업 모더나사(社)가 7월 공급 지연에 이어 8월 물량도 예고했던 850만회분의 절반 이하로 줄이기로 하면서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