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가 유아 스마트러닝 서비스 ‘리틀홈런’에 신규 수학 콘텐츠를 추가했다.아이스크림에듀는 4~6세 대상 콘텐츠 ‘수학상자’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유아가 놀이와 탐색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기초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수학상자’는 4세 유아 눈높이에 맞춰 개발됐다. 동물과 과일, 장난감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사물을 활용해 수학 개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콘텐츠는 선 긋기와 수·셈, 공간·도형, 비교, 규칙, 분류 등 6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단순 계산 학습보다 관찰과 비교, 추론, 분류 능력 등 기초 사고력 형성에 초점을
성인 교육 콘텐츠 기업 데이원컴퍼니가 올해 1분기에도 매출 성장과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데이원컴퍼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03억 원, 영업이익 4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를 유지했다.이번 실적은 B2B와 B2G, 글로벌 부문의 성장세가 이끌었다. B2B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4% 증가한 28억 원을 기록했다. 최근 6개월 기준 계약 체결액도 약 19% 늘어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B2G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약 97% 증가한 71억 원으로 집계됐다. 글로벌 부문 역시 약 33% 성장한 51억 원을 기록하며 해외 사업 확대 흐름을 이어갔다.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학장 이선미 교수)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임상실습을 앞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대학 3학년 학생들이 병원 임상실습에 앞서 간호사로서의 윤리와 소명, 환자를 향한 헌신을 약속하는 전통적인 행사다. 이날 선서식에는 간호대학 3학년 학생 78명과 이선미 간호대학장 등 교수진,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병원 간호부원장 및 간호부장, 김현주 간호대학 동창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한 학생들의 가족과 지인들도 함께 자리해 예비 간호사들의 출발을 격려했다. 행사는 생명대학원 박은호 신부의 시작기도와
을지대학교 소속 교수 3인이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정부 포상을 수훈했다.15일 을지대학교는 의학과 내과학교실 박강서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의학과 생화학교실 백행운 교수와 교양학부 문보영 교수가 각각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교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인 박강서 교수는 28년간 을지대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당뇨병학 교과서를 공동 집필했으며, 대한노인병학회 회장 및 대한당뇨병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당뇨병학과 노인병학 분야 학술 발전에 참여해 왔다.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백행운 교수는 35년 이상 생화학, 분자생물학, 의학유전학 분야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관장 박성순)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6 매장 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2020년 시작된 이 사업은 대학박물관이 2000년 이전에 발굴한 매장 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보존해 국가로 귀속하고, 이를 전시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석주선기념박물관은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미정리 유물의 보존 처리 및 데이터베이스(DB) 구축, 학술 조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국가 귀속 대상 유물 등록과 자료 현행화, 정리 유물의 전시 및 교육 활용 기반 구축, 사학과 고고학 등 전문 인력 양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방침이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교직원들이 스승의 날을 맞아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가천대는 스승의 날을 전후로 단과대학 및 학과별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3일 가천관에서 홍성삼 경찰행정학과장이 대표로 '가천제자사랑 더하기'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지급되는 장학금은 총 1억 1000여만 원으로, 학과생활 및 성적 우수자 등 재학생 305명에게 지원된다. 해당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천대 교수와 직원들이 2022년부터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현재까지 총 13억여 원이 조성되었으며, 2023년부터 장학금과 '천원의 조식' 등 학생 복지 프로그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오는 5월 21일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에서 '마이스(MICE) 로컬 창업 공모전' 본선 평가회인 '마이스파크(MICESpark)'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포항의 지역 자원을 회의·전시·관광(MICE) 산업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3일까지 마감된 참가 접수에는 총 114명이 지원했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14명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자는 경북·울산·부산·성남 등지에서 참여한 지역 주민 7명과 전국 주요 대학 소속 대학생 7명으로 구성됐다. 선발된 아이템들은 포항의 로컬 정체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팀들은 ▲사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13일, 서울캠퍼스에서 학내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도서관 옆 작은 음악회'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상명대 학술정보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5월 개교기념일과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희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잔디밭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상명대 음악학부 구성원들이 맡았다. 로베르트 슈만의 ‘아름다운 5월에’, 이흥렬의 ‘꽃구름 속에’, 엔니오 모리코네의 ‘넬라 판타지아’ 등 합창단의 가창에 이어 금관악단의 연주가 진행됐다. 금관악단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바리에테 관현악단을 위한 모음곡 제7악장'과 조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전용 공간인 'KY 큐레이팅 스테이션(KY Curating Station)'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컬캠퍼스 명곡정보관 3층에 조성된 이 공간은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해 마련된 학생 맞춤형 진로 혁신 플랫폼이다. 내부 시설은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채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실전 연습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 및 화상 면접 연습이 가능한 AI 면접실을 비롯해, 다대다 및 다대일 모의면접을 위한 대면면접실, 진로 상담과 입사지원서 클리닉을 제공하는 상담실이 들어섰다. 이와 함께 무제한 전과제도와 연계해 진로 설계 및 학습 상담을 진행하는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8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앞 잔디운동장에서 '제3회 성신 글로벌 페스티벌(Sungshin Global Festival, SGF)'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성신여대에 재학 중인 국제학생들이 자국의 문화를 직접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문화 축제다. 올해 페스티벌은 크게 문화예술 부스, 세계 음식 부스, 글로벌 공연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부스 행사에는 총 10개국 11개 팀의 학생들이 참여해 전통놀이, 만들기 체험, 간식 시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했다. 이집트, 에콰도르, 멕시코, 미얀마, 몽골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국적 생활문화를 캠퍼스 내에서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13일 교내 학술정보관 1층 로비에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장학 재원 확보를 위한 'SKU 별빛 브릿지 100' 장학금·기부금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대학과 동문, 지역사회, 기업이 동참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성결대 측은 이를 단순한 기부를 넘어 기부자와 학생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연결형 장학 캠페인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캠페인 소개와 비전 공유를 비롯해 장학금 전달식, 장학생 감사편지 낭독 등이 진행됐다. 별빛 1호 장학금은 김성진 이사장 직무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스승의 날인 15일, 창학 120주년을 기념하는 마라톤 대회 '숙명 120, 지금 바로 RUN!'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마라톤은 1906년 설립된 숙명여대의 창학 120주년을 맞아 기획됐다. 대회에는 문시연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교수, 학생, 직원 등 약 700명이 참여한다. 숙명여대 측은 스승의 날을 맞아 사제간의 유대와 공동체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마라톤 코스는 학교 주변인 서울 용산구 도심 2.7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숙명여대 정문을 출발해 ▶청파치안센터 사거리 ▶남영역 사거리 ▶원효로 우체국 앞 사거리 ▶효창공원앞역 사거리 ▶효창운동장 삼거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는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지난 13일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AI 컴퓨팅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학생 8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개인 PC에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챗봇 등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고성능 'RTX AI PC' 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김승규 엔비디아 대표는 'AI를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NVIDIA GeForce RTX)'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김 대표는 생성형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인 GPU의 역할과 온디바이스 환경에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