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성형 AI 구현하는 엔비디아 RTX AI PC 기술 선봬…재학생 800여 명 큰 관심 보여
- 김승규 대표 특강 진행…실무형 AI 융합 인재 양성 협력

재학생 8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차세대 AI 컴퓨팅 환경과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개인 PC에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AI 챗봇 등을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고성능 'RTX AI PC' 기술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날 김승규 엔비디아 대표는 'AI를 위한 엔비디아 지포스 RTX(NVIDIA GeForce RTX)'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행사장 내 마련된 데모 부스에서는 학생들이 최신 지포스 RTX 50시리즈(5090·5080·5070)가 탑재된 AI PC를 통해 비디오 초해상화(VSR) 및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울러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의 대학생 프로그램 안내 세션도 열려 AI 교육 및 글로벌 학습 정보가 제공됐다.
안순철 총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은 이미 산업과 교육의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며 “단국대는 AI와 반도체, 미래차, 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교육 혁신을 지속하는 한편, 세계적 기업인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실무 역량을 겸비한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단국대는 전교생 대상의 소프트웨어 및 AI 교육과 AI 기반 교육혁신 모델인 'AX-EL(AI Transformation for Engaging Learning)'을 추진하며 미래형 AI 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