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K-POP 신예 아이사(AISA)가 감각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24일 “아이사가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싱글 ‘Skate to Stage’의 타이틀곡 ‘Every Piece of Me’ 아트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사는 완벽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예술적 감각까지 선보이며 뛰어난 안목을 드러냈다. 영상의 시작은 현실의 껍데기를 쓴 꿈의 세계, 드리밍 스페이스. 드리밍 스페이스는 현실처럼 보이지만, 언제든 무너질 수 있는 불안정한 공간이다. 햇살이 쏟아지는 들판, 웃으며 달리는 소녀. 그녀의 이름은 아이사였다. 아이사는 처음부터 행복으로 가득한 존재였다. 하지만 어느
'한국(승주), 일본(앨리스), 싱기폴(니콜), 인도네시아(바네사/비아), 독일(마리암), 필리핀(니나)'로 구성된 'NWH:I (뉴이)'가 1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24일 [Like a Flame]를 타이틀곡으로 데뷔한다.케데헌(K-POP 데몬 헌터스)의 빅히트로 K-POP, K-컬처의 전성기 시대에 글로벌 타깃으로 데뷔를 앞둔 이들은 대다수의 인원이 외국인 멤버로 보기 드문 구성으로 활동준비를 하고 있다.멤버 중 바네사는 인도네시아 멤버로 2023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티켓"에서 상위 랭크되어 큰 인기와 함께 인도네시아에서 많은 팬덤이 형성되었으며, 니콜은 싱가포르 멤버로 2024년 미스싱가포르, 2025년 미스월드 미(3위)의 경력을 갖고있다.또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기록적인 가뭄으로 경제적 부담이 늘어난 강릉 지역 취약계층에 후유증 극복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KPS는 최근 초록우산 강원지역본부를 통해 가뭄으로 생계비 증가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저소득 아동가정에 생필품 구매 등 긴급생계비로 쓰일 후원금 총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가뭄 극복 과정에서 아동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이 감내해야 했을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한전KPS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산하 아트코리아랩은 서울특별시 중구청(구청장 김길성) 및 명동스퀘어와 협력하여, 명동 신세계백화점 외벽의 LED 미디어월(신세계스퀘어)에서 ‘서울시 중구’를 주제로 한 초대형 3D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작품 3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아트코리아랩이 추진하는 ‘예술-기술 융합 지원사업 <수퍼 테스트베드>’의 공동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재인, 이뿌리, 하지수, 안종훈, 오지연, 명진영, 이윤서 등 총 7명의 신진작가가 참여했다. 작품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전시된 3편의 초대형 3D 아나모픽 미디어아트는 남산, 명동, 충
맥도날드는 더블 빅맥 메뉴 재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13일까지 가수 김범수와 우즈(WOODZ)가 함께하는 ‘더블 빅맥송 듀엣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더블 빅맥송 듀엣 챌린지’는 고객이 직접 아티스트와 한 팀이 되어 노래를 완성하는 색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참가자는 김범수가 부른 알앤비(R&B) 버전과 우즈가 부른 록(Rock) 버전 중 함께 부르고 싶은 곡을 선택한 뒤, 한 소절씩 노래를 이어 부르며 듀엣 무대를 완성하면 된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 중 매주 완성도 높은 듀엣 영상을 선보인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다. 1등 수상자 1명에게는 현금 100만원이 제공
형지글로벌(대표이사 최준호)의 프랑스 오리진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이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을 맞아 후원 프로선수 ‘팀 까스텔바작’과 함께한 신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필드 위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는 선수들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까스텔바작 브랜드 특유의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아트 콘셉트로 촬영했다. 화보 속 선수들은 경기 중 강인하고 냉철한 모습과는 또 다른 세련된 분위기와 패션 감각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KPGA 투어 간판스타 함정우 프로는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기능성 스웨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베테랑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신용구 프로는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느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지난 20일(월) 관악청년청에서 청년문화 활성화 및 청년지원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 강건욱 단장과 관악문화재단 소홍삼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문화 확산과 실질적인 청년 지원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공동사업의 참여자 모집 및 발굴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청년문화 행사 및 활동의 상호 지원 ▲서울대 창업지원단 구성원의 청년 프로그램 참여 및 홍보 협력 ▲지역 기반 콘텐츠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은 소셜 섹터 관계자와 비영리스타트업 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 2025’를 오는 11월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마루180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영리스타트업 콘퍼런스’는 국내 소셜 섹터의 최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아산나눔재단의 사회혁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아산 비영리스타트업’에 참여 중인 성장트랙 기관들이 수행해 온 사회혁신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올해는 ‘뉴 필란트로피, 변화의 지렛대’라는 주제로 비영리스타트업들과 함께 비영리 생태계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포럼 수준의 라인업으로 구성해 개최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하이베러(대표 권금주)가 2억 3천만 원 상당의 시크릿데이 생리대 28,324 팩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시크릿데이는 주식회사 하이베러의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로‘한국소비자만족지수’ 12년 연속 1위, ‘생리대 브랜드 평판지수’ 87회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신뢰도를 입증해 나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시크릿데이 브랜드를 중심으로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첫 번째는 유튜브 콘텐츠 <네고왕>과의 협업으로 발생한 판매 수익의 5%에 하이베러 기부금을 더해 마련됐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받은 생리대를 전국의 미혼모 가정과 여성 노숙인 쉼터를 중심으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이탈리아 출신 미슐랭 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Fabrizio Ferrari, 이하 파브리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 ‘파브리파불로’를 출시하고,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콜레보레이션 신메뉴 ‘파브리파불로’는 한식 콘셉트의 ‘파불고기’를 재해석한 메뉴로, 향긋하고 바삭한 파채튀김 토핑과 불향 입은 특제 불고기 소스가 특징이다. 특히 한식을 사랑하는 이탈리아 셰프로 유명한 파브리 셰프의 아이디어에 디테일을 더해 익숙함과 특별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선보였다. 신메뉴 출시와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는 ‘파브리 셰프’ 특유의 유쾌한 매력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파브리의
도서출판 앤드가 국민 시인 나태주의 인생 철학을 담은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를 출간했다. “행복은 감사에서 시작된다”는 시인의 평소 신념처럼,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스스로 감사의 이유를 찾아 적어 나가도록 돕는 감성 다이어리다. 나태주 시인은 “숨 쉬는 것도 감사하고, 물 한 잔 마시는 것도 감사하고, 바람이 불어오는 것도 감사하다”고 말하며, 평범한 순간들 속에서 삶의 본질적 기쁨을 발견하는 법을 전한다.출간 전부터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감사노트』는 교보문고 바로펀딩에서 목표의 1628%, 텀블벅 펀딩에서도 187%를 달성하며 정식 출간 이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나태주 시인의 문학적 신뢰와 ‘감사
서울드래곤시티는 연말까지 3D 프린팅 기술로 재탄생한 고흐의 대표작을 모은 ‘빈센트 반 고흐 베스트 컬렉션’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비스 스타일’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호텔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대표작 ‘별이 빛나는 밤에’, ‘해바라기’, ‘까마귀가 있는 밀밭’ 등 총 8점을 3D 프린팅 기술로 붓터치까지 완벽 재현해 선보인다. 실제로, 원작에서 풍기는 작품의 질감과 색감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아트테크 기업 ‘시뮬라크’의 3D UV 입체 프린팅 특허 기술이 활용됐다. 관람객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경기고속도로㈜(대표이사 윤현호)와 함께 경기도 오산시 원동 119안전센터에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 ‘EV드릴렌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7월 경기고속도로가 희망브리지에 1천2백만 원을 기부하면서 추진됐다. 희망브리지는 해당 기부금으로 EV드릴렌스를 구입해 소방 현장에 전달한 것이다. EV드릴랜스는 전기차 배터리 내부로 물을 직접 주입해 고열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는 특화 장비다. 기존 소방장비로는 진압이 어려운 전기차 배터리 화재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재발화를 막고, 사고 확산을 방지하는 데도 탁월한 성능을 갖춘 도구로 주목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