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의 색이나 모양이 신경 쓰이면 라미네이트를 먼저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보이는 치아 형태만 바꾸는 데 집중하면 잇몸 상태와 치아가 맞물리는 관계처럼 치료 범위에 영향을 주는 조건을 놓칠 수 있다. 잠실 라미네이트 상담에서는 원하는 이미지와 함께 현재 치아와 잇몸의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라미네이트는 치아의 앞면을 덮어 색과 형태를 조정하는 심미보철 치료다. 치아 표면의 법랑질 양과 변색 원인, 충치나 균열 여부에 따라 삭제 범위와 보철 재료가 달라질 수 있다. 치아를 적게 다듬는 방식도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진단 결과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잇몸이 붓거나 출혈이 반복되는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의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는 어린이 추리 동화 시리즈 '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 2권 '바티칸 박물관의 검은 그림자'를 출간했다고 22일 밝혔다.'코드 탐정단과 수상한 박물관'은 독자가 탐정단의 일원이 돼 사건을 해결하는 참여형 추리 동화다. 두 번째 이야기는 이탈리아 바티칸 박물관을 배경으로 정체불명의 그림자를 쫓는 탐정단의 모험을 담았다.독자는 이야기 속에서 토르소 조각상과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등 바티칸 박물관의 대표 소장품을 만나며 단서를 찾아 사건을 해결한다. 각 장 마지막에 수록한 '탐정수첩'에서는 작품과 박물관의 역사, 예술 정보를 함께 소개해 읽기와 학습을 연계
배우 우도환이 현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22일 “우도환과 그동안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우도환 만의 강점을 더욱 넓게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우도환은 지난해 연말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 백기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형 백기태(현빈 분)의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인물을 단단한 눈빛과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그려내며, 형제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올해 초에는 넷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제23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EXiS)'이 23일부터 30일까지 서울영화센터를 비롯한 서울 주요 문화시설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험영화 축제로, 올해는 28개국에서 선정된 107편을 선보인다. 상영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MCA영상관, 서울영화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서울영화센터에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상영과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개막식은 23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열린다. 개막작으로는 가이 셔윈 감독의 '고가도로 아래'와 장 클로드 루소 감독의 '웰컴'이 연이어 상영될 예정이다.영화제의 경쟁 부문
글로벌 만화 프랜차이즈 ‘나루토(Naruto)’의 실사 영화 제작이 본격화된다.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라이언스게이트(Lionsgate)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Destin Daniel Cretton) 감독의 연출 하에, 원작의 핵심인 ‘제7반’(Team 7)의 세 젊은 닌자인 나루토, 사스케, 사쿠라 역의 주역을 찾기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캐스팅 오디션 진행을 공식화했다. 세 주인공 이외의 주요 캐릭터 캐스팅은 추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크레턴 감독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캐스팅 시작을 공식 발표하며 “키시모토 마사시 작가의 이야기는 전 세계 수많은 세대의 팬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의 세계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컨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I 시대의 한가운데서 비추는 읽기의 청사진'을 주제로 열린다.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독서의 의미와 역할을 살펴보고 미래 독서 문화의 방향을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강연과 대담, 북토크 등으로 구성된다. 김재인 철학자와 안나 로슬링 데이터 전문가,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박혜진 편집자 등이 연사로 참여해 AI 시대에 필요한 읽기와 사고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한다.대담 세션에는 은희경 소설가와 임미진 롱블랙 대표,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원소윤 스
세븐틴 멤버 디노가 ‘부캐’ 피철인의 신곡을 통해 ‘K-레트로 키치’를 새롭게 선보인다.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미쳐 미쳐’는 피철인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의 두 번째 선공개곡이다.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피철인만의 ‘K-레트로 키치’ 사운드를 완성했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멜로디와 박자가 몸을 들썩이게 만들고,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흐름이 반복 청취를 유발한다.‘너’를 향한 순정을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는 피철인 특유의 유머러스한 면모와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배가한다. 디노는 앞서 선보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에 이어 ‘미쳐 미쳐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전국 각지를 공연 예술로 물들일 '2026 아르코 썸 페스타(ARKO SUM FESTA)'의 2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 단체인 '리퀴드사운드'부터 세계적인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까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 이하 예술위)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아르코썸페스타' 2차 라인업에 포함된 8개 공연예술축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를 발표했다.이번 2차 라인업에는 ▲춘천공연예술제 ▲부산발레페스티벌 ▲춤&판 고무신춤축제 ▲힉엣눙크! 뮤직 페스티벌 ▲서울국
방탄소년단(BTS)의 ‘아리랑’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서 붙박이 인기다.2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2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6위에 자리했다. 타이틀곡 ‘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 100위에 올랐다. 이는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Coldplay)의 협업곡 ‘My Universe’가 세운 17주 차트인과 타이기록이다.‘SWIM’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7주 연속 2위를 지키며 17주째 ‘톱 5’를 유지했다. 이 곡은 6월 6일 자 차트에서 통산 8번째 정상을 밟아 2026년 발표곡 중 최다 1위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메가 히
izna(이즈나)가 서울에서 데뷔 첫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연다.소속사 측은 22일 “izna가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투어 '2026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in SEOUL'(이하 WHO DAT GIRL?)을 개최하는 가운데, 오늘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앞서 izna는 지난 2025년 11월 국내와 2026년 1월 일본에서 진행한 첫 팬콘서트 'izna 1st FAN-CON [Not Just Pretty]'를 전석 매진시키며 괄목할 인기를 입증한 바, 첫 콘서트 투어 역시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WHO DAT GIRL?'은 izna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콘서트 투어로, 타이틀은 izna의 데뷔곡인 'IZNA'의 후렴
기다리던 뉴진스(NewJeans)의 소식이다.소속사 어도어는 22일 “오늘 데뷔 4주년을 맞은 뉴진스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여름 발매된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 이후 약 2년 만에 네 멤버(민지, 하니, 해린, 혜인)가 뭉쳐 빚어낸 콘텐츠다.영상은 달빛이 비치는 선선한 여름밤, 민지를 시작으로 하나둘씩 모이는 멤버들을 보여준다. 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서로의 손을 맞잡고 어딘가를 나란히 응시한다. 뉴진스 특유의 다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감성과 몽글몽글한 분위기 또한 여전해 반갑다.멤버별 개인 필름 4종도 더해졌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소소한 일상이 각각 담겼다.
“다이브에게 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아이브(IVE)가 두 번째 월드 투어 무대를 북미로 이어간다.아이브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 북미 투어의 포문을 연다.이들은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포문을 열고 아시아 주요 도시와 오세아니아를 찾아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한층 더 견고해진 팀워크와 확장된 무대 역량으로 글로벌 팝 아티스트의 입지를 다진 아이브는 지난 4월과 6월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까지 연이어 입성하며 공연 강자의
방탄소년단(BTS)이 음반과 공연, 메가 스포츠 이벤트까지 장악하는 독보적 행보를 펼치고 있다.소속사 측은 21일 “방탄소년단이 오늘 0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선혜원에서 촬영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수록곡 ‘NORMAL’ 라이브 클립을 공개했다”고 밝혔다.앞서 같은 공간에서 선보인 타이틀곡 ‘SWIM’ 영상에 이어 한국 특유의 고즈넉한 멋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미세한 숨소리까지 느껴지는 멤버들의 생생한 가창이 공간을 가득 메워 울림을 더한다.방탄소년단은 ‘아리랑’ 발매 4개월째에도 즐길 거리를 끊임없이 내놓고 있다. ‘SWIM’을 비롯해 ‘2.0’, ‘Hooligan’, ‘Merry Go Round’, ‘NORMAL’ 등 총 5편의 뮤직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