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개화를 기다리게 되는 봄을 맞아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가 캠핑, 나들이 등 여행 및 일상에서 입기 좋은 자켓 3종을 새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마운티아가 선보인 봄 자켓은 활동하기 편안한 짧은 길이의 숏 자켓 남녀 제품 2종과, 무릎까지 내려오는 코트형 방수 자켓 1종으로 구성됐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활용하기 적합하며, 제품마다 한층 더 트렌디한 디자인과 산뜻한 컬러 등으로 디테일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먼저, 남성용 숏자켓 ‘토모어 자켓’는 특유의 클래식하고 캐주얼한 무드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봄버 스타일을 반영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봄바람이 옷 안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등 쪽 밑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포맨트 시그니처 퍼퓸 리뉴얼 버전 4종과 ‘쿠로미 블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년 론칭된 포맨트는 그간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향과 시즌별 한정판 패키지 등으로 소비자들의 시각과 후각을 사로잡으며 K-향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에이피알은 보다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해 대표 인기 제품군인 ‘시그니처 퍼퓸’의 패키지를 리뉴얼 했으며, 이를 기념해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쿠로미’와도 콜라보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리뉴얼 된 시그니처 퍼퓸의 가장 큰 특징은 제품 용기의 디자인적 변화다. 기존의 납작한 직사각형 형태의 용기에서 부드러운 곡선이 강조된 원통
위베어소프트(대표 장영휘)가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KGlobal Hub(CEO: David Kim)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KGlobal Hub는 동남아 시장에서 이미 주요 고객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국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솔루션이 동남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기업이다. 특히, KGlobal Hub는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맞춤형 컨설팅, 마케팅,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위베어소프트와 KGlobal Hub는 동남아 시장, 특히 인도네시아 공공시장을 중심으로 협력하며, 현재 인도네시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이강민)가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사업 시작 이후 11년 연속, 법인 설립 이후 8년 연속 성장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데이원컴퍼니의 2024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1277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데이원컴퍼니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다양한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기인했다. 주력 사업인 국내 B2C 부문은 전년 대비 15% 성장한 77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을 견인했고, 기업 및 공공사업(B2B·B2G) 부문은 합산 348억 원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했다. 글로벌 사업 역시 전년 대비 12% 성장한 151억 원을 달성해 전체 매출의 약 12%를 차지하며
엠에프지코리아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어린이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해피 키즈 데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피 키즈 데이’는 매드포갈릭의 자사 멤버십인 M CLUB 회원과 함께 전국 매드포갈릭 매장을 방문한 만 12세 미만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주요 혜택으로는 ‘매드포갈릭 놀이용 키즈 스티커’ 증정과 생일 기념 아이스크림 무료 제공 등이 포함된다. ‘매드포갈릭 놀이용 키즈 스티커’는 매드포갈릭 매장이 그려진 일러스트 스티커판 위에 매드깜빠뉴와 갈릭 스노잉 피자 등 대표 메
캄파리코리아는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혁신적인 바 '놀로(NOLO!)'가 여는 아시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싱가포르의 모던 이탈리안 칵테일 바 소마(Somma)의 바 매니저인 멜 차베스(Mel Chavez)와 함께 하는 캄파리 베이스 프리미엄 게스트 바텐딩 행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24일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서울을 대표하는 혁신적인 바&카페 놀로(NOLO!)에서 진행된다. 20년 이상의 바텐딩 경험을 가진 멜 차베스는 '스모키, 라운드, 트로피컬, 우마미(Smoky, Round, Tropical, Umami)' 등 4가지 테마를 통해 한국 소비자에게 새롭고 감각적인 칵테일 테이스팅 경험을 선사한다. 바 소마의 한국 첫 컬래버레이션으로 싱가포르와
1000원으로 못사는 라면이 늘어난다. 라면업계 1,2위 기업이 잇달아 가격 인상을 단행해서다. 오뚜기는 내달 1일자로 출고가를 평균 7.5%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뚜기의 라면 가격 인상은 2022년 10월 이후 2년 5개월만이다.이번 인상 대상 제품은 진라면, 짜슐랭 등 16개 품목이다. 오뚜기의 라면 라인업이 27개임을 감안하면 10개 중 6개 제품을 인상한 셈이다. 인상률은 진라면이 10.3%로 가장 크고 쨔슐랭도 8.3% 오른다. 주력 제품인 진라면은 대형마트 판매가 기준으로 716원에서 790원으로 인상되며 짜슐랭은 976원에서 1056원으로 봉지당 가격이 1000원을 넘어선다. 오동통면도 800원에서 836원으로 판매가가 조정된다. 진라면 용기면
깨끗한나라가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화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주문 관리 시스템(KN-Order Management System, 이하 KN-OMS)을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디지털 전환을 핵심 경영 전략으로 삼고, 기업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고객 만족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도입된 KN-OMS는 기업 고객의 요구에 특화된 시스템으로, 기존 주문 관리 체계에서 발생했던 반복 업무와 오류를 줄이고, 재고 관리를 최적화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새롭게 선보인 KN-OMS는 주문 접수부터 재고, 생산, 배송, 고객의 소리(VOC)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통합 플랫폼에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공정 프로세스를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고물가 시대에 품질과 가성비를 강조한 ‘간편도시락’ 3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간편보쌈도시락’, ‘간편제육도시락’, ‘간편광릉식불고기도시락’ 등 3종으로, 만 원 이하의 가격이 책정됐다.각 도시락은 메인 반찬으로 보쌈, 매콤 제육, 숯불 향을 입힌 광릉식 불고기를 기본으로 하며, 장조림, 계란말이 등 인기 반찬 5종이 포함돼 간편한 한 끼로 적합하다.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번 간편도시락 3종을 2월부터 일부 매장에서 테스트 판매했으며,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4월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가 오는 4월 '새로 다래'를 출시하며 제로 슈거 소주의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새로 다래’는 국산 참다래 과즙을 첨가해 소주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다래의 새콤달달함과 연한 연두빛을 특징으로 한다. 알코올 도수도 기존 ‘새로 살구’와 동일한 12도의 일반 증류주다.롯데칠성음료는 작년 출시된 ‘새로 살구’를 포함한 기존 과일 맛 주류와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새로’ 브랜드의 한국적인 특색을 강조하고자 이번에 참다래 과즙을 추가한 ‘새로 다래’를 출시하게 됐다. ‘다래’는 고려가요 ‘청산별곡’에 등장하는 과일로, 예로부터 우리 민족이 즐겨 먹던 전통적인 과일로 알려져 있으며, ‘새로 다래’는 기존
상조 서비스 기업 프리드라이프가 기아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고품격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프리드라이프는 지난 14일 경기도 광명시 기아 광명 오토랜드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와 업무협약식을 진행하며, 향후 상호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프리드라이프 장례식장운영본부 정종흠 본부장, 쉴낙원 운영지원팀 김상범 팀장, 기아자동차지부 윤관학 수석부지부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프리드라이프는 기아자동차지부 소속 5개 지회, 약 2만 7천 명의 조합원과 그 직계가족에게 쉴낙원의 프리미엄 장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 15개 쉴낙원 지점
하이트진로가 서울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제철 과일, 채소 등 먹거리를 후원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서울시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그 동안 쪽방촌 거주민 대상 다양한 형태의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는 서울시 5대 쪽방촌 내 온기창고 정기 후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정기 후원에 앞서 하이트진로는 시범 운영을 위한 이벤트를 마련, 지난 19일 서울역 쪽방촌에 방문해 거주민들에게 제철 식품을 지원했다. 이날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 등 임직원들이 방문해 사과, 한라봉, 냉이 등 총 7종의 과일과 채소 250분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은 제철 식품에 대한 건강정보 및 조리법 등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이 운영하는 알바 근태·관리 서비스 ‘보스몬’이 효율적인 사업장 운영을 돕는 ‘자동 출퇴근’ 기능을 신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보스몬은 알바생을 고용하는 사업주들의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자동 출퇴근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인원이 적은 소규모 사업장은 알바생 근태 관리를 자동화할 필요성이 있었고, 소상공인 사장님의 바쁜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했다. 자동 출퇴근 기능은 알바생의 출근과 퇴근을 앱에 자동으로 체크하고 기록한다. 보스몬 앱에서 각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사전에 설정하면 별도의 출근 체크가 없어도 근무 시간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급여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