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선천성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기 위해 선보인 ‘2025 앱솔루트 하트밀 캠페인’의 한정판 굿즈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12월 1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공익 캠페인 굿즈(기념제품) ‘하트밀 해피 버니 파우치’가 당초 2월 10일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주문 폭주로 1월 첫 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국내 유일하게 선천성대사이상 특수분유를 생산해 온 매일유업의 진정성에 공감한 소비자들이 이른바 ‘착한 소비’에 적극 동참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 요인은 ‘진정성’과 ‘트렌드’의 결합이다.
다이닝브랜즈그룹 치킨 브랜드 bhc가 지난해 2월 선보인 ‘콰삭킹’이 ‘출시 1년을 앞두고 누적 판매량 7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출시한 bhc 치킨 메뉴 중 가장 단기간 내에 700만 개 판매라는 고지를 달성한 것으로, bhc의 메뉴 개발 저력을 입증한 성과이기도 하다. 콰삭킹에 세 가지 종류의 시즈닝팩 ‘톡톡팩’을 더한 콰삭톡도 판매량 증가에 힘을 더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작 뿌링클에 이어 지난해 매출 점유율 2위에 등극하는 기염까지 토했다. 콰삭킹의 인기는 검색량으로도 증명되고 있다. 최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 2025년 포털 검색량을 기준으로 국내 치킨 브랜드 및 연관 키워드 3천개 이상을 분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제철 봄동을 활용한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봄동겉절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봄동겉절이’는 제철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갓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일반 배추보다 속이 노랗고 잎이 크지 않은 국내산 봄동은 추운 겨울 동안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은 물론, 아삭한 식감까지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 그대로 달큰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기도 좋고, 고기 등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봄동 특유의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다. 주재료인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스포츠안전재단과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치며 ,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 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 (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 (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종합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일본 호텔 브랜드 '빌라폰테인’과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위크는 일본 여행자들이 가성비 숙소로 애용하는 빌라폰테인과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다. 빌라폰테인은 오사카ᆞ도쿄ᆞ고베 등 일본 주요 여행지에 위치해 있으며, 공항과 역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하네다 에어포트’의 경우 하네다 공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여행 동선을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오사카 우메다ᆞ호텔 빌라폰테인 고베산노미야ᆞ호텔 빌라폰테인 그랜드 도쿄타마치 등도 이번 브랜드위크에 함께 참여했
KT&G가 로컬 아티스트 작품인 ‘봄눈’ 전시를 오는 23일부터 KT&G 상상마당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획 전시는 지역 유수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KT&G 상상마당 부산의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김선우·박현지 작가가 참여했다. 김선우 작가는 감성적 표현을 기반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고, 박현지 작가는 공간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작업을 통해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인공 눈을 활용한 고객 체험형 구성으로 기획돼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 기간 한 달 동안 총 8회 실제 눈이 내리는 듯한 연출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람료
롯데는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롯데 mom편한 꿈다락 지역아동센터(이하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 투 더 꿈다락’을 주제로 롯데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인 ‘mom편한 꿈다락’ 사업 진행 경과를 돌아보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성복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국 롯데 꿈다락 센터 아동과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롯데 꿈다락 센터 100호점 개관을 기념하는 리본 세레머니를 시작으로 클래식 앙상블 ‘레이어스 클래식’의 축하
오뚜기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내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좌측 라운지 리뉴얼 오픈에 맞춰, 라운지 내 새롭게 조성된 ‘라면 라이브러리’에 자사 대표 라면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라면 라이브러리는 이번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리뉴얼과 함께 처음 도입된 공간이다. 기존 일부 컵라면 위주의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봉지면을 즉석 조리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형 라면 서비스가 특징이다. 대한항공은 K-푸드와 라면의 글로벌 인기를 반영해 공항 라운지 내 식음(F&B) 콘텐츠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해당 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 ‘라면 라이브러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253번 탑승구 맞은편 4층에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어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빙그레가 존속 법인으로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빙그레는 내달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빙그레는 2020년 10월에 해태아이스크림을 인수한 이래로 공동 마케팅 실시, 물류 센터 및 영업소 통합 운영 등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해 다양한 효율화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인수 2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매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성공적인 인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합병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더
비알코리아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에 배스킨라빈스와 던킨 콤보 매장인 ‘인천공항 스카이점’을 오픈하며, 공항 내 브랜드 접점 확대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인천공항 스카이점’은 제2여객터미널 3층에 자리 잡았다. 빠른 이동과 체류가 공존하는 공항 환경을 고려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TD(Ready to Drink·즉석 음용 음료) 제품과 디저트를 쇼케이스 전면에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매장 전·후면에 설치된 통창을 통해 비행기 탑승 전 탁 트인 공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했다.해외여행객 비중이 높은 상권 특성에 맞춰 매장 한정 메뉴도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는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K-디
실시간 데이터 복제 및 이관 전문기업 엑스로그(대표 장석주)는 국립법무병원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HIS) 원격지 이중화 시스템(DR, Disaster Recovery) 사업에 자사의 실시간 데이터 복제(CDC) 솔루션 ‘엑스로그 포 CDC(X-LOG for CDC)’를 공급하고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국립법무병원은 법무부 소속 전문 치료기관으로, 치료감호처분 대상자의 수용·감호·치료와 관련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통합의료정보시스템(HIS, Hospital Information System)은 진료, 처방, 간호, 의무기록(EMR), 의료영상(PACS), 원무, 보험청구, 경영 행정 등 병원 전반의 의료·행정 업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핵심 의료 IT 인프라다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제품·서비스·데이터·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AI 웰니스 홈(Alive Intelligence Wellness Home)’을 선보이며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전했다.세라젬이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 AI 웰니스 홈(Alive Intelligence Wellness Home)’을 주제로 꾸민 전시관에는 약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심이 대폭 확대됐음을 입증했다.전시 기간 동안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을 비롯해 국회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와 태국 금융지주사 SCBX가 공동 설립한 연구·개발 자회사 샤드랩이 운영한 ‘프로토콜캠프(Protocol Camp)’가 지난 10일 파이널 데모데이를 끝으로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에서는 1·2·3등 수상팀이 선정됐고, SMBC 닛코, 빗컵(Bitkub) 등 메인 파트너와 다수의 웹3 프로젝트 기여자들이 참여해 참가팀의 기술·사업 역량 고도화를 도왔다. 프로토콜캠프는 전 세계에서 약 20명 내외의 참가자만 선발해 진행하는 소수정예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웹3 프로토콜과 인프라 전반에 대한 심화 교육 및 멘토링을 토대로 팀 단위 프로젝트를 발전시켰으며, 파이널 데모데이에서 최종 결과물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