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하게 보이지만 생태, 모양, 색깔이 다른 꽃, 봉오리가 먹물 머금은 붓 같아서 붓꽃, 여인들이 단오날 가마솥에 삶아서 머리 감았던 창포꽃, 색깔과 모양이 다채로운 독일 붓꽃, 아침에 피었다가 점심 때 지는 자주 달개비꽃, 서로 달라지려, 서로 같아지려, 사람처럼 경쟁 않고 조용히 폈다가 지는 꽃들
풍수지리가 최창조 말, 여기 농원 동쪽 산에는 매초성 전투지로 추정되는 대모산성, 궁예 연호 발견, 서쪽은 양주팔경 산성에서 바라보는 저녁놀, 남쪽 호랑이가 울었다는 호명산, 북쪽은 조선 중기 치열하게 맞섰던 불곡산 임꺽정봉, 이처럼 인간의 혼과 자연의 기가 모였다고 생각하니 이 자리가 바로 명당 터!
1.꽃병 작약꽃과 그림 설악산의 어울림, 영혼은 아름다움 추구? 2.꽃밭에 핀 작약꽃과 꽃병 꽂힌 작약꽃의 생기를 비교해 보면?3.삶의 순간순간은 아름답고 소중, 이것이 쌓여서 인생되니 늘 지금 여기에서 최선 다하면 성공?4.어제 고교 동창들과 한 잔, 그 시절 그리며 지금 나를 비춰보는 재미, 그래서 동창이 반가운가?
엄마 아빠와 함께 사는게 소원인 청소년 늘어나, 어느 담임교사가 부모 이혼에 충격 받아 흐느끼는 학생과 함께 울었다며, 이혼, 별거, 불화로 온전치 못한 가정 학생이 3할은 된다? 화목한 이웃 초1 부모 지칭 얼마나 흐뭇한가? 부모는 자녀의 거울, 부부 사이 좋은게 자녀 교육, 저출산 해결, 행복의 바탕, 오늘 부부의 날!
이용언씨 별세, 이대열(삼성카드)·명순(아시아나항공)씨 부친상, 김상원(대신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씨 장인상 = 19일 오후 9시, 교원예움 서서울장례식장 301호, 발인 21일 오후 12시.
귀향길 부모님 묘소 앞에서 늘 생각하는 정철 시조, "어버이 살아실 제 섬기길 다하여라 지나간 후에 애닲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일 이뿐인가 하노라" 죄송할 뿐! 어릴적 늘 바라본 성주산, 산길 땅싸리꽃, 제비 새끼치는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그리움, 시와 노래를 생각한 엊그제 하루!
꽃이 피네 한 잎 한 잎한 하늘이 열리고 있네마침내 남은 한 잎이마지막 떨고있는 고비바람도 햇볕도 숨을 죽이네나도 가만 눈을 감네ㅡ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기를 모아주던 바람과 햇볕이, 드디어 마지막 꽃잎이 피려는 순간을 숨죽이며 지켜보고, 나는 숨막혀서 그냥 눈을 감는다니, 얼마나 멋진 시적 표현인가?
남상학 시인의 풀꽃 1,2,3 감사! ('시솔길을 함께 걸어보실까요' 블로그 참고) 풀꽃3 "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피워봐 참좋아" 잡초로 천대 받는 풀꽃에 대한 측은지심, 깊은 사랑, 섬세한 말에서만 나올 수 있는 절창! 이래서 공자는 "시를 모르면 말하지 말라, 시로 일어나서 예로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고 말했을까?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이름을 알고나면 이웃이 된다색깔을 알고나면 친구가 된다모양까지 알고나면 연인이 된다아, 이것은 비밀ㅡ토끼풀, 넝쿨씀바귀, 둥굴레, 개망초, 이웃 친구 연인 만들기!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제33회 수당상’ 수상자로 이현우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교수와 조길원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선생의 산업보국과 인재육성 정신을 계승해 우리나라 사회와 학문 발전에 훌륭한 업적을 이룬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1973년 제정되어 올해로 33회를 맞았으며, 매년 우수 연구자 2인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2억원을 각각 수여한다. 제33회 수당상 시상식은 5월 29일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에 기초과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이현우 교수는 차세대 반도체공학분야로 각광
DNA 바이오연구 전문기업인 넥스모스(공동대표 심정욱, 조강준)는 공동창업자인 미국 럿거스 의대 김윤성 교수 연구팀이 인간 중뇌의 단일 핵쌍 다중 오믹스 분석을 통한 ‘노화와 파킨슨병 연관 신경교세포 변화’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실렸다고 16일 밝혔다.이를 계기로 기존 넥스모스와의 파킨슨병 치료제 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타겟 세포를 발견하여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당 연구 결과는 노화 연구분야 세계 최고의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에이징’(Nature Aging, IF=16.6) 3월자 논문으로 게재됐다.퇴행성 뇌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김윤성 교수는 국내 바이오기업인 넥
SK매직은 김완성 대표가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해 친환경 캠페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한데 이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Plastic, BBP)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지난해 8월부터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범국민적 캠페인이다. ‘플라스틱 안녕(Bye)’이라는 의미로 손을 흔드는 사진이나 영상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재하면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민혜 WWF(세계자연기금, World Wide Fund for Nature) 한국 본부 사무총장의 지목을 받아
어제 불교 총본산 조계사와 동네 백련사 가보니 화려한 풍경과 시끄러운 군중 가득, 一切唯心造, 天上天下唯我獨尊 가르침처럼, 허상과 집착 굴레에서 벗어나고 나의 존귀함 깨달아 자유, 지혜, 사랑으로 살면 장수? 2천여년 전 평균 나이 30살 시대에 석가 80, 공자 73, 묵자 79, 장자 80, 맹자 83, 노자 100살을 살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