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5백년 백송, 헌법재판소 6백년 백송, 창경궁 백송 두 그루, 어려서는 희녹색 자라면서 껍질 벗겨져 백색, 더디게 자라고 번식 어려워 대부분 천연기념물 지정, 헌법재판소는 1989년 강남으로 옮긴 창덕여고 자리, 40여년 전 학교 방문때 인상 깊게 봐 며칠전 일부러 찾아가 다시 만난 기쁨!
1.드디어 피어난 찬란한 모란꽃,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린다 했지!2.창경궁을 거니는 5송이 여인꽃, 뭣이 재밌을까? 계속 싱글벙글3.광화문 꽃밭, 이렇게 여러가지 꽃을 정성껏 가꾸는 문화 시민!4.베란다 구석에서 푸대접 받던 게발선인장이 이렇게 고운 꽃을 피우자 당장 거실에서 호강!
정옥자씨 별세, 김영정(NH투자증권 투자정보부장)씨 장모상 = 22일 별세, 고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4일, 장지 서울추모공원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22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상임이사로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부사장은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뒤 1989년 한전KPS에 입사했으며 해외발전사업처장, 원자력정비기술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 부사장은 본사 사업 부서 및 국내외 화력‧원자력 발전소를 두루 거치면서 사업관리‧기술개발‧이해관계 조정 등을 통한 회사 중장기 목표 달성에 능하고, 특히 해외사업 수주 및 관리 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도윤 부사장은 취임사에서 “발·송전 정비시장의 ‘친환경 新서비스 전략’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발전정비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어릴적 가을 어머니께서 멀리 큰 산에서 따 오신 으름, 머루, 다래, 그 때는 몰랐던 보라색, 흰색 으름꽃! 여러 자식 먹이려 찔리고 넘어지며 험한 산골짜기 얼마나 헤매셨을까? 가슴 저려 오는 으름꽃! 어릴적 부잣집 울타리에 폈던 황매화, 백매화 부러웠는데 농원에서 실컷 보니 흐뭇!
1931년 19살에 일본 밀항 미술 공부, 하늘, 달, 구름, 백자, 전통 무늬를 소재로 한국적 혼을 담은 추상화, 미술에도 노래가 담기는 시 정신 강조, 조수미는 신이 내린 목소리로 세계적 성악가, 두 분 예술 세계인 그림 보고 노래 들으며 일상의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스런 해탈 기쁨 맛보기!
어제 창덕궁 후원 관람, 자연스런 골짜기에 부용지, 애련지 등 연못 만들고 소요정, 승재정 등 정자와 도서관 규장각을 자연스럽게 조성, 창덕궁 전체 반 넘는 넓이로 왕족들의 휴식 공간 행사장으로 활용, 철쭉 영산홍 만발 야들야들 녹음 그늘에서 덕수상고 졸업생들 우연히 만났는데 내년 7순인 인생 모범생들, 반갑고 장해요!
"이조년 시조는 친근해서 봄 꽃피는 계절엔 저절로 읊어집니다휘엉청 달 밝은 밤엔 김환기님 달항아리 그림도 생각나고요"정신여고 교실에서 본 종묘 숲 노을빛에 가슴 뛰었다는 소녀가 어언 할머니돼 이런 좋은 댓글 쓴 이정지님, 덕분에 김환기 그림 찾아보니, 첫 그림 20억, 넷째 '우주' 그림 132억 낙찰, 대단!
NH투자증권은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다음은 인사명단. ◇ 상무 신규선임▲경영전략본부장 박선학◇ 상무 전보▲OCIO솔루션본부장 강민훈
요즘 배꽃 한창, 시인이 개척해서 새롭고 아름답고 깊은 생각으로 쓴 시는 독자의 정서가 되는데, 고려말 문인 이조년 시조는 많은 이들 정서에 자리잡고 있으리라!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제일지춘심을 자규야 알랴마는다정도 병인양 하여 잠못들어 하노라
판사 정년 후 모교에서 강의하다 고향에서 유유자적하는 오판사! 장한 그대에게 박수! 퇴직 즉시 전관예우 사건 맡아 사실상 전관 범죄로 돈버는 변호사, "판사ㅡ검사ㅡ변호사 한통속" 세평에 회의 느껴 고향 옛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보내는 오판사, 언제 서울 오면 광화문 막걸리집에서 만나 세상 얘기나 나눕시다!
동양생명은 16일 임원과 팀장 전보 및 팀장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다음은 동양생명의 이번 인사 내용.[전보]◇ 임원▲서혜연 CCO 상무 ▲원진희 COO 상무 ▲안준영 B2B 부문장 이사대우 ▲이호태 BA영업본부장 이사대우 ▲김경원 GA영업2본부장 이사대우◇ 팀장▲박진수 GA영업1팀장 ▲구영석 영업관리팀장[승진]◇ 팀장▲임기춘 GA영업2팀장 ▲박승규 소비자보호팀장 ▲오예구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연금운용팀장 ▲박성진 HR팀장 ▲이소희 투자기획팀장 ▲노정우 경영전략팀장 ▲김소영 법무팀장 ▲이성재 커뮤니케이션팀장
남들이 예술품이라 인정해 주는 맛에 집착해서 힘들게 만들지만, 곧 없어질 부질없는 허상, 이런 집착 벗어나서 아름다운 바다, 시원한 바람, 신비로운 밤 하늘 별을 보며 행복해 하는 경지가 해탈, 이렇듯 남의 시선과 세속적 욕심, 집착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누리는 진선미가 해탈, 세속에 집착해 아둥바둥 살더라도 가끔은 해탈한듯 풀꽃 보며 함박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