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인도네시아 축구 홈경기에 진 팀 팬들이 흥분하여 경기장에 몰려들자 이를 해산하는데 125명이 죽은 참사, 326명 죽은 사례도 있었다니, 축구는 인간에게 숨겨진 전쟁 본성을 즐기는 경기? 지금 푸틴이 일으킨 참혹한 전쟁으로 수만명 죽고 집 파괴 천만이 피난하고 예비군 동원령 내려도 푸틴 지지도 80% 넘는게 전쟁 본성 때문?
이우철 전 강원대학교 교수 별세. 이선기(넥스트데일리 대표)씨 부친상▲일시: 10월4일 오전 ▲빈소: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0월6일 오전 ▲연락처 : 02-3779-1526
파란 계통 색깔만 없고 많은 색깔로 100일 계속 펴서 백일홍,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최초로 피운 꽃, 어느 지방에선 배롱나무꽃을 백일홍, 또는 목백일홍, 어릴적 꽃밭에 많이 심었던 그리운 꽃, "花無十日紅"인데 백일을 피다니! 천일홍은 말려 두면 1000일 색이 변치 않아 붙여진 이름
만물의 생성 발전 소멸 이치 설명하는 陰陽, 天地人 양상과 변화체계 64괘 중 4괘를 그린 태극기, 태극은 음양 생성 전 극으로 보이지 않아서 음양 상징 파랑 빨강으로 그려 사실은 태극기 아닌 음양기, 이런 이치 밝힐 때 일본은 과학 산업 발전시켜 나라 뺐기는 수모 당했으나, 정신이 세상 지배하는 힘, 우리 힘 쭉쭉 뻗으리!
몽골인들은 한국인을 이렇게 생각, 호감도, 유학생수 1위, 거리에 이런 홍대 포차, 1920년대 몽골에서 의료 봉사, 독립운동한 이태준 묘와 기념 공원, 징기스칸 광장 거리에 GS25, 한국 중고 버스를 관광 버스로 활용, 국민소득 4천 불, 치안 불안한 그들이 우리를 무지개 같은 꿈 나라 사람들로 보는 듯, 경제와 문화가 나라의 힘!
중국이나 일본은 닭 벼슬 같대서 鷄冠花, 鷄頭花라 하고 일부 지방에서 닭벼슬꽃이라 하는데 왜 맨드라미? 절에서 즐겨 심었는데, "하늘 꽃"이란 뜻의 범어가 만다라화, 이게 변해서 맨드라미? 이렇게 말 뿌리를 캐보면 어떤 생각이 담겨 있으니, 10월 가을 하늘과 어울리는 하늘 꽃, 맨드라미!
척박한 산악 유목 생활 어려서부터 말타는 기마 민족, 격렬한 춤과 노래 민속 공연 보니 징기스칸 같은 영웅 나오고 중국이 기원 전부터 계속해서 만리장성을 쌓을 수밖에 없었을 듯, 우리도 여기서 왔는데 거란, 몽골의 침략을 팔만대장경판으로 막으려 하고 부채춤 추는 유순한 민족이 됐을까? 금수강산 환경 영향일까?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이 충무로 스테이락에서 진행된 제 9회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에서 금융부문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데이터 기반 컨텐츠 등 빅데이터 활용 성과를 인정 받아 WM Digital사업부 정중락 총괄대표가 수상했으며, Digital전략부문을 총괄하는 전용석 전무는 NH투자증권의 디지털/IT 경쟁력 강화를 인정받아 빅데이터 구루(GURU)부문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코리아빅데이터어워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이나 경영자를 대상으로 개최한다. NH투자증권은 데이
효성첨단소재는 29일 전주시, 국립생태원과 함께 전주시 기린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전주물꼬리풀’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효성첨단소재와 국립생태원이 지난 5월 체결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문화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에 따라 치러졌다. 효성첨단소재는 전주에 탄소섬유 공장을 운영하고 있어 전주물꼬리풀 복원사업에 참여하게 되었다. 이번 첫 사업에는 식재지 조성공사비와 전주물꼬리풀 2,000본을 기증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전주시와 협업해 매년 전주물꼬리풀 식재본 수를 늘리고 복원지 확대에 힘써 나갈 예정이다. 전주물꼬리풀은 1912년에 처음 발견된 전주의 지명을 따서 이름 붙여졌다
도시출신 젊은이는 신기, 나는 어릴적 시골서 봤던 수준보다 못해 실망, 안내자는 불빛 없는 자정에 보아야 한다며 핑계, 첫 겨울의 地氣, 별빛 별로인 天氣는 부족했지만, 하늘 찌를 듯 높은 징기스칸 기마동상, 5대 가축 (말, 낙타, 소, 염소, 양)이 풀 뜯는 누런 초원과 게르 숙박 체험에서 색다른 기 받아 다행! 무사 귀환 감사!
진에어 객실승무원이 열차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위급 승객을 구했다. 26일 진에어에 따르면 소속 객실승무원이 지난달 29일 비행을 마치고 서울역 방면 공항 철도를 타고 이동하던 중 열차 안에서 과호흡으로 경련을 일으키며 주저앉은 여성 승객을 발견했다. 당시 승무원은 승객의 가쁜 호흡과 경련, 식은땀 증세를 확인하고 승객에게 다가가 호흡이 가능한지, 소지하고 있는 약이 있는지 질의를 하며 승객의 상태를 살피기 시작했다.승객의 증상이 위급하다고 판단한 승무원은 소지하고 있던 지퍼백을 승객의 입에 대주며 내쉰 숨을 다시 들이마실 수 있도록 응급조치를 취했다. 승객이 지퍼백을 스스로 잡지 못하자 승무원은 마스크를 벗기고
별, 초원, 사막, 징기스칸의 나라 몽골 여행 오늘 출발, 가는 비행기가 매일 3~4대 뜨고 2시간 반 가까운 거리, 한반도의 7배인데 인구는 335만, 해발 1580m 고원 나라, 44% 사막, 국민소득 4천불, 맑은 공기 마시고 밤 하늘 별 실컷 바라보면서, 지기, 천기, 우주기를 충전 새롭고 옹골찬 생각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4일간 안녕!
뉴스에 많이 나오는 대통령 집무실과 양쪽 건물이 있는 본관 대단한 크기, 관저도 1800평, 사적공간 200평, 침실 80평, 무서울 정도, 백악관의 3배, 경복궁, 창덕궁의 10배? 규모는 크면서 비효율적, 이런 큰 공간에서 살면 꼼꼼하고 따뜻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녹지원의 우람한 반송 등 우거진 나무와 자연 경관은 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