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애들은 왜 높은 학교에 갈수록 더 나빠지느냐?2.요즘 젊은이들은 왜 애기 안 낳고 개 새끼만 예뻐하느냐?3.요즘 여자들은 왜 가슴과 배꼽을 보이며 다니느냐?ㅡ할머니같은 양심으로 보면, 욕심과 세속에 휩쓸려 영혼도 잃고 사는 사람 많아 도둑이 경찰 잡고 호통치는 뒤죽박죽 세상, 양심 세력 득세, 양심 사회돼야 할머니 소망 성취?
보리처럼 밭에서 겨울을 나야 잘 크는 민족 양념 마늘(단군 신화), 혈압 당뇨 항암에 좋은 건강식 양파 모가 자라고, 이른 봄에 화려하게 피어나는 목련 꽃봉오리, 겨울 견딘대서 붙여진 이름 인동초 꽃봉오리, 모두 겨울 추위 굳세게 이겨낼 것! 춥다, 덥다도 마음의 조화일 뿐(일체유심조)일까? 나도 평상심으로 꿋꿋이!
한전KPS 김홍연 사장이 17일, (사)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주관하는 ‘Service Excellence Award’ 시상식에서 공공부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ervice Excellence Award’는 서비스경영 발전에 기여한 경영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해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매년 학술대회와 함께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김홍연 사장은 수준 높은 품질경쟁력과 체계적 고객만족활동을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고객만족도를 달성하는 등 공공기관 서비스경영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기업 12년 연속 선정, 품질경
1.팽이처럼 생겨 비타민 많은 붉은 순무, 강화도에서 많이 나는데 우리 밭에서도 수확2.무 꼬리에 붙은 실뿌리가 많지 않은데 어떻게 많은 수분, 양분을 끌어 모을까? 자세히 보니 신기할 뿐!3.배추 돌연변이, 유전자 실수? 이상 환경? 신의 뜻?4.추위에 강해 요즘도 조금씩 자라나는 쌈 채소 케일
수능+내신+대학별 시험, 셋 비중과 내용을 바꾼 게 대학 입시제도 변천사, 수능 선다형 객관식 수백 문제 (대박은 있을수 없는 다양한 출제)로 기본 실력이 드러나 세계가 선호하는 평가 방법, 노력 않고 대박 바라는 건 쪽박 차기 쉬운 도박 심리이니, 어느 시험이나 수험생들은 평정심으로 평소 실력 최대 발휘토록 최선 다하라!
어머니께서 김장하시다가 나를 낳으셨으니 김장 때마다 어머니 생각, 무채는 농협 기계가 썰어 주고 배추 절임은 이웃 자매 도움 감사, 갓 파 새우젖 고추가루 마늘 등 양념 넣고 무채를 두 손 휘저어 처음 버무려 봤는데 보기보다 힘드는 일, 여성의 부엌 일이 중하구나! 경험해야 알게 되니 모르는 게 얼마나 많으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배우 조인성으로부터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기부금은 지난달 24일 열린 ‘제13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서 조인성이 수상한 ‘굿피플예술인상’의 상금으로 굿피플예술인상은 따뜻한 인품과 선행으로 사회에 귀감이 되는 예술인에게 시상하는 상이다.수상 당시 조인성은 “돈의 독을 빼면 복이 올 거라는 한 어르신의 이야기에 저 자신을 위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기부가, 오늘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약이 되어서 다시 저에게 이런 큰 상으로 돌아온 것 같다”며 “이 상금은 필요한 분들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이번 기부금은 조인성의 뜻에 따라 탄자니아 중부에 위치한
6.25참전 용사 다섯분을 매주 3년 계속 점심 대접한 박춘연 식당 주인을 격려해 달라고 보훈부 장관에 편지, 영국에선 지난 11일 현충일 기념식에 큰 태극기 장식, 6.25 참전 용사가 아리랑 열창하고 한국에서 희생된 1078명 동지 잊지 말자 호소, 한영 수교 140년, 정전 70년에 우리도 뜻깊게 기념할 일!
▲ 마재영(전 금호건설 홍보 담당 상무)씨 별세, 나정현씨 남편상, 수연·현서씨 부친상 = 12일 오후 8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15일 오전 11시, 장지 분당 봉안당 홈.
인천 1호선 센트럴파크역, 바닷물 끌어올려 만든 호수 배 타고 구경, 넓직한 땅에 세운 빌딩 모습 이국적, 경제 규모 10등, 정보기술 조선 1등, AI강국 4등, 문화수출 7강국, 종합 강국 순위 6등에 걸맞는 도시 풍경, 국제업무지구, 지식정보단지, 청라국제도시, 경인항 등 최근 건설 도시들 대단, 정치만 뒷받침하면 얼마나 좋으랴!
고려말 문인 김황원은 부벽루 풍광을, "평양성 끼고 흐르는 강물...동쪽에는 점 찍은듯 산 산 산" 밖에 못 쓰고 울면서 돌아오고, 정철은 관동별곡에 금강산 설악산을 "강호에 병이 깊어 죽림에 누웠더니... 백천동 곁에 두고 만폭동 들어가니 은같은 무지개 옥같은 용의 꼬리 섞여 돌며 뿜는 소리..." 썼지만, 설악산 단풍의 아름다움을 누가 글로 쓸 수 있으랴!
"송도달빛축제공원역" 멋있는 전철역 이름? 웬 달빛? 축제 많이 해서 축제 공원? 일부러 가 보니 넓은 잔디밭, 시커먼 공연 무대와 조형물 뿐, 공연은 1년 1~2번 할까? 주민 퉁명스럽게 대답, 공원엔 사람 서너명 뿐, 실상은 말을 떠나 있지만 (實相離言) 혼빠진 사람 많아 이런 지나친 거짓말 이름에도 그러려니? 이런 거짓말이 판치는 시대?
대우건설은 10일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대우건설의 이번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 단행은 지속적인 성장과 먹거리 개발을 위한 안정적 토대를 구축하고 사업유형별 수주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공공분야 및 대외업무를 일원화하기 위해 공공지원단을 신설했고, ‘세계속의 대우건설’이라는 명성을 되찾기 위해 해외사업도 강화한다. 해외사업단장 직급을 기존 상무에서 전무급으로 격상하고, 전략기획본부 산하의 해외사업단을 CEO 직속 편제로 조정해 ‘글로벌 디벨로퍼’ 도약 및 현지화 정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은 ‘현장 중심 경영’이라는 기조를 바탕으로 관리지원조직을 축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