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복궁엔 한복 입은 외국인들이 넘쳐나고 고시원에서 숙박하며 한국 생활을 체험하는 이 많다는데 위의 통계 기사들이 그 증명이 아닐까?
500원 동전을 가난한 아이는 크게 그리지만 부자 아이는 작게 그린다? 보름달을 바라보는 생각은 사람마다, 나라나 지역마다 얼마나 다르랴, 어제 날씨 흐려 보름달을 보지 못했지만 이영호님이 보낸 세계 명승지 보름달 사진과 김용택 시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첫 절도 소개, "이 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 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달은 그리움 상징?
쟁반같은 보름달, 지구 도는 위성, 달과 사람과 관계, 달나라 탐험 개발, 세상 창조하신 하나님, 이렇게 사실, 과학, 철학, 경제, 신앙 관점에서도 생각하고, 예술적으로, 이제금 저 달이 서러움인 줄(시), 어머니 얼굴처럼 환한(소설), 달빛 감동을 피아노로(음악), 그림으로(미술), 이런 여러 생각의 갈래가 습관, 성격, 운명? (어제, "추석은 추분 후 1달 즈음"을 "추석은 추분 즈음"으로 고침, 죄송! 사진은 구글에서)
▲천귀순 씨 별세, 노혁래(SK이노베이션 부장)·윤희 씨 모친상, 나유석(대신증권 전무, IPO담당) 씨 장모상, 김수진 씨 시모상 = 4일 오후 5시, 서울성모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40분 ☎ 02-2258-5951
추석은 추분 즈음(올핸 음력 윤달 있어 늦은 편) 음력 8월 보름, 가을 가운데 달빛이 가장 밝고 추수 시작해 1. 자연과 조상에 대한 감사로 차례 지내고 성묘 2. 가족간 사랑과 화목으로 추석빔, 햅쌀로 송편, 술 빚어 먹기 3. 이웃을 배려하고 음식 나눠 먹고 달맞이, 강강수월래, 씨름, 줄다리기, 요즘은 텔레비전에서만 씨름대회? 독자님들 즐겁고 그리운 추석 쇠시길... (사진 구글에서)
남녀간 콩깍지 씌면 탐색기간 줄고 강력히 접근해 생식에 유리, 친족, 마을 중심 사회에선 확증편향으로 집단에 대한 충성이 집단 유지와 생식에 유리했다는 박한선 교수의 진화인류학, 트럼프 출현은 부를 미덕으로, 거짓말을 진실로, 미국 우선주의를 종교로 믿는 확증편향 경향? 우리는 맹목적 콩깍지 벗고 이성적 판단해야 합리적 사회되고 정치 양극화도 극복할 것!
인간과 나라의 시작은 신화로 설명할 수 밖에 없어 어느 민족이든 신화로 시작, 개인이든 민족이든 자존감이 살아가는 원동력, 특히 창의력의 뿌리! 요즘 'K컬처'처럼 K가 한국 상징이 된 것도 독창적 한글, 최초 금속활자 같은 창의적 문화가 바탕, 앞으로는 군사력 아닌 문화력이 세상 지배, 건국일이 1919년? 1948년? 유치하게 싸우지 말고 단기 1년 10월3일을 건국절로 정하면 어떨까?
◇임원 승진▲해외사업부문 부사장 박기현
▲조용남씨 별세, 조제현(미국 A&M대 교수)·조제영(삼성증권 이사) 부친상, 이시영·박강숙(구암중학교 교사) 시부상=2일, 삼성서울병원 12호실, 발인 4일, 장지 천안 풍산공원묘원. 02-3410-3151
유엔(UN) 산하 전문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이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한국콜마를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지식재산권(IP)이 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국제적 보호 및 협력 방안을 글로벌 뷰티 R&D를 주도하고 있는 한국콜마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서다.한국콜마는 지난 1일 다렌 탕(Daren Tang) WIPO 사무총장을 비롯한 지식재산처(구 특허청) 관계자들이 서울 서초구 소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에는 윤상현 콜마그룹 부회장과 한국콜마, HK이노엔 등 주요 관계사 연구 총괄 경영진이 한데 모여 간담회와 연구소 견학을 진행했다.WIPO는 1967년 설립된 UN 산하기
올해 프로야구는 팀에 따라 144경기를 모두 마쳤거나 한두 경기만 남겨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페넌트 레이스는 오늘내일 사이에 모두 마무리가 됩니다. 미국 프로야구의 명문 구단 LA다저스의 전설적인 감독 토미 라소다는 말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날은 야구가 끝나는 날”이라고. 하물며 남들보다 한 달쯤 먼저 야구를 끝내야 하는 팀과 팬들의 슬픔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5위와 4위 팀이 맞붙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시작으로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는 한국시리즈까지 포스트시즌은 한 해 프로야구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선수들은 이 날을 위해 유난했던 올해 그 뙤약볕 아래서도 던지고 치고 달리고 굴렀습니다. 팬들도 자기가
용문산 계곡 따라 오르면 마의태자가 신라 멸망의 한을 품고 금강산에 가면서 심었다는 큰 은행나무, 천년 역사가 꿈틀대는데 사진이 그 걸 담지 못하는 안타까움, 이 신령스런 나무에 나약한 인간이 써놓은 수천 통의 소원 쪽지, 대웅전 뜰에서 보니 은행나무 벼락 예방 피뢰침 우뚝, 입구 광장에 소풍 온 어린이들 재잘거림이 귀에 쟁쟁, 내가 여기 서서 감격하듯 인간과 자연은 어울려 영원하리라!
<article id="dic_area" class="go_trans _article_content" style="-webkit-tap-highlight-color: rgba(0, 0, 0, 0);">▲김재월(향년 81세)씨 별세, 박화진·박정희씨 모친상, 구성민(키움증권 전무·기업금융부문장)씨 장모상=1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3일 오전 10시 40분, 장지 하늘안 추모공원. ☎ 02-30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