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보겸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김보겸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ㅋㅋ 우산없이 서울역에서 폭우 맞아보리기 ㅋㅋㅋ 즐거운밤되 ^_^*’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김보겸의 팬들은 “근데 보개미”, “비를 부르는 사나이 그 이름 보겸”, “탈 ㅡㅡㅡㅡㅡㅡㅡㅡ모 빔ㅋ”, “보겸ㅂㅅ”, “형 되가 아니라 돼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8일에도 김보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이하 ‘최고의 한방’) 3회에서는 엄마 김수미와 세 아들 탁재훈-이상민-장동민이 결성한 ‘킴스클럽’의 다양한 녹음실 에피소드가 그려졌다.‘미스트롯’에서 3등을 차지한 차세대 트로트퀸 홍자가 특별 게스트로 자리했다. 홍자는 등장부터 맛깔난 노래를 부르며 김수미의 칭찬을 받았다. 김수미는 “나는 홍자가 우승할 줄 알았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김수미는 “여자들이 화장하라는 말을 좋아한다”라고 하자 탁재훈은 “화장 계속 하셨냐, 신혼 때?”라고 물었다.녹음 전 ‘깜짝 손님’으로 ‘트로트 여신’ 홍자가 도착, 김수미를 위한 즉석 공연에 나서 분위기를 달궜다. 홍자는 데뷔 전 힘들었던 에피소드를 담담하게 밝히며 모두의 공감을 자아내는가 하면, 장동민과 묘한 기류를 형성해 엄마와 형들의 짓궂은 ‘러브라인 몰이’를 유발했다. ‘최고의 한방’ 가이드 음원을 접한 홍자는 “연기를 하신 것처럼 대사하듯 노래하시면 귀에 더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고 조언했고, 김수미는 한결 편안해진 자세로 본격적인 녹음에 나섰다.김수미는 “노래 관두고 싶을 때가 있었냐”고 궁금해 했다. 홍자는 8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세븐틴이 디지털 싱글 ‘HIT’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0시 세븐틴의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HIT’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주황색 조명 아래 비장함이 감도는 세븐틴의 실루엣이 비치며 시작, 화려한 스팽글 수트부터 세련된 블랙 수트까지 유니크한 의상으로 각자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 멤버들의 모습이 시크한 무드 속에서 속도감 있게 나와 몰입도를 높였다.이번 디지털 싱글 ‘HIT’은 임팩트 있는 강렬한 EDM 장르의 댄스곡으로 제목이 가지고 있는 의미처럼 타격감이 느껴지는 사운드와 세븐틴의 폭발적인 에너지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전해져 명불허전한 무대장인 세븐틴이 보여줄 또 하나의 새로운 무대에 음악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니엘 헤니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지난 1일 다니엘 헤니가 SNS에 사진을 게재했는데,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차안에서 미소를 띈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이에 누리꾼들은 “다니엘~”, “안전운전하세용^^” 등의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딸을 가수로 만들려는 아빠 때문에 힘들다는 고민녀가 등장했다.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사연 주인공의 남편은 아내가 연애시절에도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나도 따라서 가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면서, 할머니를 향한 주인공의 깊은 마음을 짐작하게 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식과 졸업식을 할머니가 빠짐없이 참석하셨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혼자 자신을 길러주신 이야기를 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사연 주인공과 할머니의 추억이 담긴 옛 사진도 공개 됐다. 유치원에 갈 때마다 매일 머리를 땋았다는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할머니는 사연의 주인공을 시집보낼 때 “많이 울었다”, “남의 식구라고 생각하니 서운했다”고 고백했고, 사연의 주인공 또한 “할머니가 (결혼식 날) 울부짖으면서 노래부르셔서, 옛날 생각이 났다”며 차 안에서 함께 울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방청객들은 두 사람의 이야기에 눈물을 훔쳤다.개인기를 선보이기 전부터 관절을 풀며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던 레나는 팔, 다리 긴 타조로 빙의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아버지를 몰아가는 분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셀카를 공개했다지난 1일 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아론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특히 반듯한 이목구비와 짧은 헤어가 훈훈함을 더해 눈길을 끈다.한편 아론은 2012년 뉴이스트 싱글 앨범 'FACE'로 데뷔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취존생활' 쫑파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배우 이시영은 지난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존생활 감독님, 작가님, 연복쌤, 재윤오빠, 형돈선배, 정환선배, 정안언니, 천사은비, 성규씨까지 너무 고생하고 수고했어요. 마지막은 삼겹살 먹으며 쫑파티. 너무 보고싶을거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JTBC 예능 '취존생활' 제작진, 출연진들 모습이 담겼다.종영을 앞두고 끈끈한 동료애가 시선을 끈다.한편 이시영이 출연하는 '취존생활'은 오는 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로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이다.공개된 스틸컷에서 고개를 올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윤종우(임시완 분). 그의 시선이 닿아 있는 건 낡고 오래된 건물 3층에 위치한 에덴 고시원의 간판이다. 서울에 상경한 종우가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선택한 보금자리로, 싼 가격만큼 보잘것없는 시설만을 단출하게 갖춘 곳이다. ‘에덴 고시원’이라는 낡은 문패가 달린 철문을 열고 들어서면 빛이 잘 들지 않아 어두운 복도가 펼쳐졌다. 좁고 긴 복도 양옆으로는 문이 굳게 닫혀있는 방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는데, 어쩐지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은 이유 모를 긴장감을 자아낸다.이처럼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작은 소품 하나까지 리얼하게 구현된 에덴 고시원은 특별히 제작된 세트다. 영화 `인랑`을 통해 어두운 미래를 구현해냈던 박재현 미술감독이 총지휘했다. "어둡고 긴 동굴 같은 복도와 감옥을 연상시키는, 아주 작은 창문이 달린 방을 통해 보기만 해도 습하고 을씨년스러운 느낌이 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모랜드의 연우가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대마그룹의 공식 유배지이자 재래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이 만들어내는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다.‘잉여공주’, ‘배우학교’, ‘SNL코리아’, ‘막돼먹은 영애씨’ 등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백승룡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동휘, 김병철, 박호산, 이순재, 정혜성, 연우 등이 출연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연우는 권영구(박호산)의 딸 권지나 역을 맡았다. 천리마마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에 아빠에게 부탁해 마트 근무를 시작한다. 점장 문석구(이동휘)를 두고 조미란(정혜성)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 예정. 천리마마트에서 그녀가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삼각 라이벌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경아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송경아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Going to get some .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와 소통했다.한편 송경아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근황을 공개했다.차오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여전히 상큼한 비주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오루는 MBN 예능 프로그램 '훈맹정음'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우식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최우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사자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최우식의 팬들은 “너모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 “너무 ㅋㅋㅋㅋㅋ 웃갸”, “몽타주 늑낌인데”, “아웅 귀여우어ㅛ”, “이챰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31일에도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원조 열정남' 전진은 "윤종신 선배님이 그만둔다고 하셔서 너무 걱정이 앞선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진은 "가운데서 필터 같은 역할을 해주셨는데 팬으로서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또한 "그런데 다행히 안영미 씨가 들어오셔서 괜찮은 거 같다. 김구라 씨가 안영미 씨가 여자분이어서 그런지 등을 돌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혹시 이 자리를 탐내는 거냐"고 허를 찔렀고, 전진은 "네 번째 자리에 있을 때는 내 자리가 아닌 느낌이었는데, 종신 형님 자리는 괜찮을 거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