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태우가 1일 SNS에 올린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손호영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편 김태우는 SNS를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민지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1일 공민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light to BRAZIL It’s gonna be a Looooooong journey I can watch gossip Girl eps all 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공민지는 지난 31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장윤주는 프랑스 파리에서 화보 촬영에 몰두한 모습이다.사진과 함께 장윤주는 "파리특집 편"이라며 매거진 촬영 중임을 알렸고 "밤을 새고 작업한 미드나잇 인 파리.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오래오래 기억될 순간이었어"라고 회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지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박지윤은 “남편이 아침에 제 얼굴보더니 헬쓱하다길래(빈말인가) 땀 뻘뻘 흘리며 사무실 짐 정리하다가 언더야드에 요거트 하나 먹으러 왔어요 . 지난 일요일 오후부터 시작된 막무가내 양줄이기는 코끼리처럼 먹다가 토끼처럼 먹으니까 -2.5kg 입니다 . . 식단을 안해도 양만 줄이면 빠지는것을 쯧쯧...하지만 어떻게 숟가락을 양차기전에 내려놓으며 평생 살수 있나요 할수 있다면 아주 그냥 독한인간 같으니라구 . .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이안이 낳고 3-4년간 꾸준히 유지했던 그 어떤 몸무게가 있었거든요 . (작년부터 폭망) 8월안에 다시 가보는게 목표인데, 안되면 9월에 갈거에요 . . 그리고 담주 한주는 한시적으로 행복한 코끼리로 살거에요 혹은 사자 (그리고 가끔 물어보시는 제 5부 바지는 디코테 아이스진을 가위로 자른것입니다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박지윤의 팬들은 “날씬해요지금도”, “입고 계신 바지 디코테 인가요?”, “정말 모든 말투가 다 재밌으세요”, “아~왕싹바가지 되고싶어요~”, “닷욧할때 모드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노박 조코비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일 노박 조코비치는 “Kayak team”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노박 조코비치의 팬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노박 조코비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부장검사의 눈을 피해 정수아 살인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차현정은 당시 정황들에 의문을 품게 되고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찾게 된다. 현장에 도착해 마주한 것은 짐을 나르고 있는 이삿짐센터 직원들의 모습이었다. 증거 보전이 돼야 하는 중요한 장소를 치우고 있는 모습에 차현정은 누구의 지시로 일을 하고 있는지 물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윤균상의 실체를 알게된 소현(금새록)의 그의 앞을 막아섰다.한수의 재판 영상을 보게 된 소현은 강제가 한수의 변호사였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한수의 자살 시도 원인이 강제라고 생각한 소현은 극심한 배신감과 분노에 이유를 따져 묻지만 갑작스런 병호(병헌 분)의 소동으로 정확한 사유는 들을 수 없었다. 강제의 비밀을 알게 된 소현이 앞으로 어떤 제스처를 취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최유화는 자신의 소신에 따라 행동할 줄 아는 용기와 대담함을 갖춘 걸크러시한 매력의 차현정을 어떠한 외압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눈빛과 특유의 낮은 음성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표현, 프로 에이스 검사다운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윤균상은 학교를 쉬고 직접 장동주가 왜 옥상에서 떨어지게 됐는지 조사하게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우토반 급의 빠른 전개와 세대불문 매력폭발 캐릭터들의 활약으로 매회 시청률 상승을 이뤄내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에서 오지은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단히 붙잡고 있다. 죄책감과 욕망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비나’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악역 캐릭터를 탄생시킨 것. 피도 눈물도 없는 평면적인 악녀 캐릭터에서 벗어나 오지은이 그려내는 ‘사비나’는 시청자들의 분노와 연민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동시에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오지은의 모습이 그려져 이목을 끌었다. 우연히 한지혜와 대면한 오지은은 ‘은동주’라는 이름을 듣고 기겁하는가 하면 악몽을 꾸기까지 한다. 불안과 공포에 떨며 엄마 정영주(신난숙) 품에서 오열하는 그의 모습이 일말의 동정을 자아냈다. 오지은은 아들 강준혁의 사진을 몰래 보며 그리워하기도 했다. “내가 버린 내 아들이야. 많이 컸더라. 못 알아볼 정도로. 내가 아무리 그 집 뛰쳐나올 때 사람이기를 포기했다 해도 그래도 나도 엄마야”라며 울부짖어 연민을 불러일으켰다.첫 회부터 한지혜(은동주)의 이름을 빼앗은 것은 물론 문지윤(이성욱)과 동거해 낳은 강준혁(이믿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나라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오나라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와요. 해 나오길 기다리며 대기중. 비오는 소리가 시원하군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오나라의 팬들은 “밖에 비가오네요ㅎㅎ”, “오늘은 청순미 뿜뿜이네요”, “우와 이뻐영”, “우리는 햇빛쨍쨍 (35도에용^^)”, “#담다워터 건강한 여름보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5일에도 오나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 측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 구독자와 짠한 소통을 예고하며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유재석은 살짝 긴장한 윤호를 보고 “딘아 니가 윤호 옆으로 와. 니가 옆에 있어야 안정감을 찾는 것 같으니까”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가만보니 너와 윤호를 보니까 박수홍 옆에 손헌수가 있는 느낌이야”라고 말하자, 딘딘은 “그런 느낌 아니지. 이정재와 정우성 느낌이에요”라고 연예계 대표 미남 배우들을 언급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지난달 31일 선공개된 영상에는 "브이라이브 진행 중 무심코 내뱉은 그의 한 마디가 제작진의 마음을 강하게 설레게 했다"는 멘트와 함께 게재됐다. 영상의 제목은 '고정 출연자를 괴롭혀줄 의견 댓글로 부탁드린다'로,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에서 했으면 하는 의견들을 댓글로 달아 달라는 부탁의 메시지가 담겨있다.유희열은 서장훈이 은퇴식에 배경음악으로 나왔던 나얼의 ‘바람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과거 한국 농구계 레전드 센터였던 서장훈의 다양한 예능 활동들을 떠올리며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그의 변화에 대한 놀라움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연출 이병헌, 김혜영/제작 삼화네트웍스)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 연애, 일상을 그린 수다블록버스터.배우들은 '멜로가 체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주저 없이 이병헌 감독을 언급했다.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삼십 대의 이야기와 이병헌 감독 코미디의 만남이 너무 기대됐다"라고 입을 모았다.다른 사진 속 김영아는 고급스러운 그레이 자켓을 입고 수려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우아함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안재홍은 “우리 근처에 있을 것만 같은 소소하고 말랑말랑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병헌 감독님께서 이러한 이야기를 워낙 맛깔나게 잘 살리시니 아주 특별하고 신나는 작품이 나올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극한직업’에 이어 두 번째로 이병헌 감독과 호흡하게 된 공명은 “이병헌 감독님과 또다시 작품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멜로가 체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이자 매력이었다”라며 극한신뢰를 숨기지 않았다.이들의 기대는 촬영장에서 만족 그 이상의 홀릭으로 진화해갔다. 천우희는 "감독님께서 원하는 포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뽕남매’ 송가인과 붐이 광주광역시에 이어 두 번째 뽕밭으로 서울특별시를 택해 활약한다.두 사람은 외국인과 젊은이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한 인싸의 성지 종로 광장시장을 찾는다. 송가인과 붐이 광장시장에 도착하자마자 시장 내 상인과 손님들은 물론, 일대 시민이 전부 모여들면서 구름떼 인파를 형성해 높아진 인기를 새삼 실감케 했다.광장시장은 떠오르는 핫플답게 아일랜드부터 네덜란드까지,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비했고, 이들 역시 단번에 송가인을 알아보며 "송가인 언니 좋아요~"라고 서툰 한국어로 응원을 전해 글로벌 트롯 요정의 위엄을 입증했다. 송가인은 이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사진을 찍어주며 특급 팬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숀 멘데스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1일 숀 멘데스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Heart melti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숀 멘데스는 지난 7월 28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신스틸러 배우 박경혜가 ‘청일전자 미쓰리’에 합류한다.지난 1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박경혜가 tvN 새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에서 청일전자의 개발팀 김하나 대리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박경혜는 지난 2011년 영화 ‘애드벌룬’으로 데뷔해 드라마 ‘도깨비’에서 처녀귀신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저글러스’ ‘흉부외과’ ‘진심이 닿다’ ‘국민여러분’ 영화 ‘1987’ ‘내 안의 그놈’ ‘다시, 봄’ 등의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이혜리, 김상경, 차서원, 백지원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오는 9월 중 방송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