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MBC ‘놀면 뭐하니?’가 첫 방송됐다.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김태호 PD가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프로그램. 카메라가 누구의 손에 들릴지,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꿀잼과 노잼, 신선함과 익숙함이라는 엇갈린 반응이 등장할 만큼 이번 신작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틀을 완벽히 잡지 못한 모습도 드러낸다.릴레이 카메라...돌발성이 만들어낸 재미“그럼 행복한 거지 않냐. 좋아하는 일을 재밌게 하는데, 그런데 뭔가 허전하다”라고 털어놨다.유희열은 카메라를 들고 찾아온 유재석과 하하에 당황했지만, 이내 분량 욕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돈가스를 먹으며 개인 방송 흉내를 냈고, 유희열과 하하의 먹방 도전을 비웃던 유재석은 기습적으로 “ASMR 들려드리겠다”고 시도해 폭소를 선사했다.다단계(?)를 방불케하지만 얼핏 지켜보면 최근의 관찰 카메라 형식과 대동소이하게 비춰질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가 첫 티저를 내놓았다. 8월 26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첫 티저가 선보여졌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 드라마.공개된 영상에는 지상보다 숨가쁜 지하이자 친숙한 일상의 공간, 지하철의 생동감 넘치는 24시간이 담겨 있다. 새벽 5시 첫차부터 막차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리얼한 지하 세계, 몰카-소매치기 등 각종 생활 밀착형 범죄와 사건사고가 일어난다. 지금껏 드라마 소재로는 잘 다뤄지지 않은 새로운 공간, 지하철에 초점을 맞춘 신선한 시도는 ‘유령을 잡아라’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시선을 모은다. 특히 ‘지하철 경찰대’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는 번뜩이는 매의 눈으로 누군가를 예의주시하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의사 요한’ 지성이 3년 전 사건과 관련해 두려웠던 심정과 당시에 느꼈던 의사로서의 번뇌를 드러내며, 먹먹한 공감을 선사했다.이세영은 의사로서의 이성적인 모습과,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내면의 아픔을 오가며 캐릭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27일 방송된 '의사요한' 4회에서는 냉철함과 인간미를 오가는 시영의 감정선이 더욱 돋보였다.여러 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눈빛으로 차요한을 보던 주형우는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고 차요한은 덤덤한 표정을 지은 채 주형우의 말에서 힌트를 얻었다며 “죽음을 앞당기고 싶을 만큼 괴로우시다면서요. 어쩝니까. 그게 고통이라는 데 찾아야지”라고 답했다. 주형우는 얼마 전 자신이 가족들에게 못나게 굴었다고 털어놓은 후 “의사는 환자만 살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선생님들이 우리 가족을 살려줬어요. 고맙습니다”라고 울컥한 심정을 전해 잔잔한 여운을 안겼다.차요한은 강시영에게 처음으로 속내를 털어놨다. 강시영은 자신과 비슷하게 환자의 고통을 줄이려고 했던 차요한에게 자신의 환자는 아직 사망하지 않았고 일 년 넘게 식물인간인 상태로 누워있다며 자신의 사연을 개봉했던 터. 오늘 그 병실에 처음으로 가봤다며 고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마돈나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마돈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Mood.................Madame’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7월 27일에도 마돈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민교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6일 김민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주세요 같이 연극하며 꿈을 키워온 사랑하는동생(형같지만 6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석대의 자랑이네요ㅋㅋ”, “축하드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민교는 앞선 7월 2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연정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7일 김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는 제가 쓰는 아이라인이에욥!예전에는 블랙을 썼었는데 좀 더 부드러운 눈매를 원해서요즘은 브라운색상을 이용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한편 김연정은 앞선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지 하디드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지지 하디드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On my way to celebrate my unicorn of a big sister @lanzybear she’s been preparing me for this weekend / teaching me to dance in the rain for a while now // 4eva your baby sisterrrrr”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지지 하디드는 평소에도 자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진서연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7일 진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뭔가를 갖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와중에 선택한 옷과 신발 같은건 정말 좋아서 그것만 계속 착용하게 되는데 그래서 대부분이 친구들이 만든걸 입고 쓴다 취향이 비슷한, 좋아하는게 비슷한 친구들이 있는건 대단한 행운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신발짱예뻐요”, “간지”, “서로 멋진 친구분을 두셨네요”, “언니 너무 멋져요”, “여전사~”, “넘나섹쉬하심...”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진서연은 지난 7월 26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두환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7일 이두환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이두환은 지난 22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코리 포겔매니스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6일 코리 포겔매니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ugust 2nd on @hul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코리 포겔매니스는 지난 26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천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7일 장천은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장천의 팬들은 ‘사진 잘 찍으신’, ‘40도엄청 덥겠네요’, ‘오 디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장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공개된 영상 속 정순주는 긴 갈색 머리에 검은색 옷을 입은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였다.신아영은 파란색 모자를 쓴 모습으로, 수수한 차림이지만 미모가 빛을 발한다.미소 짓고 있는 정순주는 "원조장군님과 함께"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수로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27일 김수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완착완귀님등판.다시보니 롱코트 넘귀!ㅎㅎㅎ늘응원한다 화이트타이거.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김수로는 지난 27일에도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이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