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63회’에서는 이채영이 김사권에게 유산 사실을 숨기는데 성공했다.한준호는 찢어진 산모수첩을 보고 주상미의 유산을 눈치챘다. 한준호는 산부인과에 찾아가 유산 사실을 물었지만, 의사는 “개인 정보라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사실을 확인하고 싶었던 한준호는 주상미에게 찾아갔다.입양원의 복지사를 찾아가서 자세하게 문의를 했고 “한번 불가 판정 당한 이력이 있으면 힘들지 모른다”는 말을 들었다.임채원은 “가기 싫다”고 말했고 문희경은 “그게 얼마 짜리 예약인데 안가냐? 풀코스로 100만원 맛사지다”라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문화인(文化人)은 26일 “오는 8월, 총 6일에 걸쳐 열리는 박정현 2019 단독 콘서트 ‘만나러 가는 길’에 가수 존박, 장재인과 ‘비긴어게인3’의 주역 하림, 악동뮤지션 수현, 김필, 임헌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8월 2일~4일, 9일~11일 등 총 6일에 걸쳐 진행되는 박정현 콘서트는 매일 각기 다른 아티스트들의 게스트 출격이 예고됐다.콘서트 첫날인 2일에는 최근 영화 '알라딘'의 명곡 'A Whole New World' 한국어버전 OST로 박정현과 호흡을 맞춘 가수 존박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비긴어게인3' 패밀리 밴드로 새롭게 합류한 뮤지션 임헌일과 김필도 각각 3일과 4일 공연장을 찾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서 바로의 서비스 개혁팀 팀장 ‘배타미’ 역으로 열연을 펼친 임수정의 종영소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임수정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4개월 반 정도의 기간 동안 촬영하면서 함께 했던 모든 분들과 정도 듬뿍 들었는데요. 최고의 팀과 함께 좋은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습니다"라며 함께 호흡을 맞춘 선후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임수정은 “배타미라는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어서 참 영광이었고 행복했습니다. 저에게 ‘이런 멋진 캐릭터가 또 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배타미’와의 만남은 저에게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습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임수정은 캐릭터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섬세한 감정 묘사로 표현해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리며 호평세례를 받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재석은 25일 생방송으로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 MBC 새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조세호는 유재석을 찍어주는 감독으로 '지원사격' 했다.‘놀면 뭐하니?’는 지난 6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유재석부터 조세호, 딘딘, 유노윤호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영상을 만들었다. 유재석의 릴레이 카메라 영상은 조회수 260만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캐릭터 버라이어티라고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조합이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딘딘 유노윤호는 처음 봤는데 새롭고 재미있더라. 고정 출연자는 아니지만 릴레이 카메라를 했던 분들이 감정 이입을 위해 출연했고 시청자들과 공감대에 있는 사람들이 '저렇게 행동 하겠구나' 싶어 재미있었다. 예리하게 리액션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재미있는 포인트였다"고 덧붙였다.유재석은 김태호 PD와 다시 만나 '놀면 뭐하니?'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도 꺼냈다.그러면서도 “프리뷰 방송은 릴레이 카메라가 어떻게 진행된 건지에 관한 걸 알려드리기 위함이었다. 본격적인 첫 방송부터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출발은 나와 유재석 씨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2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측은 25일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정유진(하마리 역)-기도훈(김우혁 역)-조재윤(이만진 역)-안승균(강수호 역)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절로 강탈한다.‘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상극 콤비로 뭉친 문근영과 김선호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별을 박아 넣은 듯 똘망똘망한 눈빛이 매력적인 문근영과 선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 김선호의 건실하면서 다부진 모습이 보는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인 문근영과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의 김선호가 의기투합해 펼칠 유쾌한 콤비 플레이와 '케미'에 벌써부터 기대가 치솟는다.문근영-김선호와 함께 정유진-기도훈-조재윤-안승균도 빼놓을 수 없다. 극 중 광역수사대 반장-형사로 분한 정유진-기도훈은 ‘광수대 에이스 콤비’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기강이 제대로 잡힌 늠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조재윤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조재윤은 한국형 뮤지컬의 영화화로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웅' 캐스팅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극 중 조재윤은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로서 '안중근' 의사와 함께 거사를 도모한 동지 3인 중 한 명인 우덕순 역을 맡았다. 우덕순은 뜨거운 심장과 호방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조재윤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연기력으로 영화의 몰입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영화 '영웅'은 ‘해운대’,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의 차기작으로 안중근 의사 의거 110주년 기념작이다. 2009년 초연돼 10년간 사랑받아 온 대형 창작 뮤지컬을 영화화하며 1910년 10월,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담는다.조재윤은 최근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와 MBC에브리원 예능 '도시경찰 : KCSI' 에도 캐스팅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오후 방송 JTBC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NCT의 래퍼 마크와 고등래퍼 출신 김하온이 밥동무로 출연해 강남구 대치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경규와 한팀이 된 마크는 한 주민이 이경규와 자신을 대하는 목소리 톤이 다르자 "왜 목소리가 달라지세요?"라며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그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주민에게 "SM 알아요?"라며 자신을 어필했다.이경규는 마크에게 "앞으론 레드벨벳의 마크라고 해라"라고 조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살림남2'에서는 FT아일랜드의 콘서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방송에서 최민환의 콘서트를 앞두고 율희의 부모님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무슨 선물을 준비할지 고민하던 장인, 장모는 커피차를 쏘기로 결정했다. 직접 레몬청까지 준비해 정성을 더했다.최민환은 아들 재율이만 데리고 워터파크로 향했다.최민환은 열여섯에 데뷔해서 짱이 아빠가 되기까지, 13년간 드러머로서 무대에 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최원영 심이영 부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날 한 청취자는 심이영에게"'열여덟의 순간'에서 옹성우 엄마로 나오는데 엄마가 아니라 누나같다“라고 사연을 보냈다.드라마 초반에 남편이 태란 언니와 침대에 누워 이야기 하는 장면이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태란언니 이마에 뽀뽀를 했다. 얘기를 미리 할 법도 한데 들은적이 없어서 당황했다. 그래서 몰래 대본을 확인했다. 애드립인지, 대본인지” 라고 얘기했고, 정원영은 “대본에 있었다.“결혼은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 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최원영은 "드라마 리딩하며 처음 만났다. 리딩 끝나고 나서 내가 매니저에게 ‘내 이상형이야'라고 얘기했다고 하더라”라고 얘기해 설렘을 유발했고, 이어서 "나중에 심이영과 결혼할 때 매니저가 말해줬다. '형, 이상형과 결혼해서 축하해요', 그때 ‘아 내가 그랬나’ 하고 깨달았다” 라고 대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결혼이 늦어지는 장동민을 걱정하는 김수미의 우려가 방영됐다.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여자가 생겼는데 이런 가정적인 문제 때문에 잘 안된 적 있어?"라고 묻자 그는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는데 여자를 포기했다. 사실 예전에 ‘이 여자면 결혼을 해도 되지 않을까 했다.궁금해서 생활비가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것 같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동민은 "'그럼 내가 생활비를 얘기한 거에 두 배를 더 주겠다'고 했더니 '남은 돈은 뭐 하려고?'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야기를 했다.'사실 집에 들어가는 돈이 많이 있다'고 했더니 '그걸 언제까지 할 거냐'고 했다.이렇게 이해하고 나니 다른 사람 보기도 좀 그렇더라"고 속내를 전했고 김수미는 "너무 자책하지마. 네가 생각도 못할만큼 너보다 엄마, 누나를 모실 여자도 있어"라고 위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네이버 V라이브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Q&A'에서는 유재석의 1인 방송이 진행됐다.희망고문일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함께 인사를 드리고 싶으나 각자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유재석은 또 "'무한도전' 멤버들 많이 보고 싶다"면서 지난해 종영한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정준하 형이 뮤지컬을 한다고 해서 얼마 전 통화도 했다. 준하형 뮤지컬 잘 하길 바란다. 다른 멤버들도 잘 지내고 있을 거다. 다들 열심히 방송 잘하고 있더라 응원하고 있다"라고 멤버들의 근황을 소개했다.유재석은 "어느순간부터 그렇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날 방송이 있으면 다른 걸 안 하는 편이다. 주변에서 저에게 인생이 무미건조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런데 재미 없는데 이렇게 살 수 있겠나. 저는 방송을 통해서 행복을 많이 느끼고, 저는 제 동료들과 일할 때가 가장 즐겁다. 특히 방송 녹화가 잘 됐을 때 스스로 기대가 될 때 , 또 많은 분들이 재밌다고 하면 그 힘으로 하루를, 일년을 산다"며 "주변에서 무미건조 재미없다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하는 일이 재밌는 것 만큼 또 재밌는게 있을까 싶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영화 '기생충'을 통해 칸 황금종려상 주역 중 한 명이 된 이선균이 이번 '검사내전'에서 생활밀착형 검사 이선웅으로 변신한다. 이선웅은 진영지청 형사 2부 소속으로 선한 인상에 출세욕 없이 느긋해 보이지만 보기와 달리 만만치 않은 '한 방'을 지닌 인물이다.현직 검사 김웅이 저술한 동명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이든의 새 싱글 'The Only'는 오는 8월 2일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된 예정이다.레이든은 2017년 1월 싱글 '하트 오브 스틸'로 데뷔했다. S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레이든은 오는 8월 2일 '디 온리'(The Only)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레이든이 직접 프로듀싱한 밝은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팝 곡인 '디 온리'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