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김장훈이 3년 만에 독도를 찾는다.4월 김장훈은 아산에 있는 충남외국어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독도를 가슴에 품고 세계로'라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충남외고는 2019년 독도교육 정책연구학교로 지정되어 독도교과융합캠프, 나라사랑 교육주간운영, 가수 김장훈 토크 콘서트, 호사카유지 교수 북 콘서트, 독도 카페운영 독도재단과 MOU체결 등 독도문화학교 운영을 통한 독도문화감수성 함양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하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장훈은 지난 4월 충남외고의 요청으로 토크 콘서트를 마친 후 깊은 감동과 힘을 받았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장훈은 현재 100회 콘서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9월 6일부터 시즌4에 돌입한다.더불어 지난 17일 국내 유일 독도전시관이 있는 세종시에 위치한 새롬고등학교에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청소년 행사에도 참여하였다.최근 유튜브 상에서 ‘숲장훈’이라는 김장훈의 캐릭터가 10, 20대 사이에 큰 인기를 얻으며 많은 고등학교에서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소속사인 FX솔루션 측은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금정원’은 첫 회부터 사비나-신난숙(정영주) 모녀가 과거에서부터 은동주와 지독하게 얽혀 있음이 드러났다. 신난숙은 사비나에게 “은동주라는 이름 기억에서 깨끗이 지워. 과거에 니가 은동주였던 것도. 애초에 은동주가 아니었던 것도. 넌 쭉 사비나야”라고 말해 사비나가 은동주의 이름을 가로채 살았고, 이름을 두 번이나 바꾼 과거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 더욱이 우연히 대면한 은동주와 사비나는 서로를 보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은동주는 사비나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사비나는 은동주의 이름을 듣자마자 극도의 불안감을 폭발시켜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고조시켰다.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와 빼앗은 인생으로 자신의 삶을 두번이나 세탁한 사비나(오지은)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베일에 가려진 두 사람의 과거를 분석해봤다.은동주와 사비나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같은 악몽에 시달려 이들의 관계가 밀접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은동주는 바닷가에 주저앉아 우는 여자아이의 꿈을 꿨고, 사비나는 한 여자아이가 다른 여자아이에게서 은동주라는 이름표를 빼앗고 도망치는 악몽을 꿨다. 꿈에서 깬 사비나는 “걔가 모든 것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유승준이 대법원 판결 이후 근황을 전해 시선이 쏠린다.유승준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set #ryley #statemeet"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그는 아내와 노을이 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였다.전보다 더 탄탄해진 몸이 시선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영화 엑시트가 리뷰 포스터 및 영상과 2차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화제다.'엑시트'는 흔히 재난 블록버스터라 불리는 여느 재난영화들과는 다른 재난영화다. 무시무시한 파괴의 스케일을 과시하지 않으며, 초인적 히어로를 내세워 구조를 기다리는 안타까운 이들을 구원하지 않는다. '엑시트'는 내 가족, 내 한몸을 건사해야 할 평범한 사람들의 탈출기이자 생존기다.’엑시트’를 관람한 관객들은 지루하지 않게 흘러가는 속도감 있는 전개, 흥미로운 사건 해결 방식, 가족과 용남과의 따뜻한 가족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의주 캐릭터, 용남과 의주의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재미 요인으로 꼽았다.웃음, 케미, 스릴까지 입소문 삼박자를 갖춘 엑시트의 재미를 인증한 관객들은 시사회 이후 적극적으로 리뷰 영상 촬영에 동참했다.오랜 기다림과 준비 끝에 첫 영화를 선보인 이상근 감독은 매력적인 여름 영화를 만들어냈다. '엑시트'는 조정석 임윤아란, 친근하고도 유쾌하며 진짜 잘 뛰는 두 주인공을 앞세워 시간낭비나 감정소모 없이 달린다. 몇몇 허점도 지나칠 속도감, 군더더기 없는 담백함이 돋보인다. 진하게 녹아있는 정겨운 가족코드는 역시 한 방이 있는데, 딱 선을 지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수진(김혜선)은 만수(손우혁)에게 “최송아나 지화자 그 사람들 만나는 기미는 없지” 하며 “절대 그 사람들 못 만나게 하게” 하고 말한다.오은석은 맞선녀와 함께였고 제니한을 지나친 후 그를 욕하는 맞선녀에게 “잘 모르면서 제니 씨에 대해 함부러 말하지 말아라”라고 경고하며 “잘못된 소문”이라고 일축했다.김은지와 관련한 일로 얘기한 최송아와 이동주는 서서히 끌리기 시작했다. 결국 회사에서 오은석(박진우 분)과 함께 자리에 앉게된 세 사람. 김은지에게 커피를 부탁한 이동주는 살짝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김은지가 커피를 3잔만 들고 왔기 때문.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제작진 측은 솔지가 여름휴가로 자리를 비운 DJ 김제동을 대신해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 스페셜 DJ로 발탁됐다고 말했다.'굿모닝FM' 제작진은 "솔지는 평소 뭐든지 열심히 하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솔지 역시 "청취자분들이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인간 비타민이 되겠다"며 스페셜 DJ로서의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샘마루엔터테인먼트는 송부건 영입 소식을 전하며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배우로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치밀한 전략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7년 방영된 OCN 드라마 ‘보이스1’ 출연에 이어 최근 종영한 ‘보이스3’에 이르기까지 시리즈 전편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송부건은 연극배우로 데뷔한 후 올해 개봉 영화 ‘말모이’ ‘악질경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캐릭터 연기를 소화했다. ‘보이스3’에서는 강력팀 구광수 역을 맡아 믿음직한 형사 역할을 보여줬다.샘마루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정애리와 유지혁, 김주일, 위지광 등이 소속돼 있으며 송부건의 영입을 통해 적극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99회에서는 이상엽이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하선과 함께 전남 고흥으로 우럭 낚시를 떠나는 모습이 펼쳐졌다.이상엽은 첫 등장에서 박하선이 대학 동문인 이덕화, 이경규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것을 보고 “저는 이씨(氏)입니다”라며 어떻게 해서든 형님들과의 공통점을 찾으려고 애써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생애 첫 우럭을 낚자, 세상을 다 얻은 듯 크게 환호성을 지르며 “손맛을 직접 느껴보니 엄청 집중하게 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경규는 “되게 흥분하는 스타일이다. 호들갑 장난 아니다”라며 못마땅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예고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26일 컴백을 앞둔 NCT DREAM이 출연했다.엔시티 드림은 신곡 '붐(BOOM)' 무대도 공개한다. 멤버들은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 필요 없는 곡”이라며 신곡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보였다.정형돈은 “우린 그냥 돼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독보적 그룹 노라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한 청취자는 "노라조 히트곡 '사이다'에 대한 아이들 반응이 좋다"고 칭찬했다. 조빈은 "아이들이 ('사이다' 곡에) 정말 신나한다. 덩달아 어른들도 ('사이다' 곡을) 즐겨주시더라"라고 반응을 전했다.조빈은 "지금 여기에도 무대의상을 그대로 입고 왔다. 제가 머리에 쓰고 있는 것이 비닐로 만든, 에어캡 양머리 모자다. 특이한 콘셉트로 무대를 하기 때문에 이런 소품들을 자주 사용한다"며 사실 이게 시원해보이지만 정말 덥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고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길을 가던 중 핸드폰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고준희는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최종 협상 중 전속 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보람튜브는 구독자 수는 150만 명, 전체 동영상 조회 수는 7억 뷰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이다.보람패밀리는 지난 4월 청담동에 있는 이 빌딩을 구매해 단독소유했다. 빌딩의 대지 면적은 258.3㎡이며 평당가는 1억2100만원 정도다.다른 채널 '보람튜브 브이로그'의 예상 월간 수입은 11만9000달러(약 1억3000만원)에서 190만 달러(약 21억원)으로 예상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 동안 이슈가 된 연예계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소식도 전해졌다. 두 사람은 속전속결로 이혼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송혜교, 송중기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위자료를 요구하지 않고, 재산 분할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