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조두순법이 시행됨에 따라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조두순법은 주거지역을 제안하고 특정인에 대한 접근을 금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특히 재범 위험성이 높은 성범죄자는 보호 관찰관이 1대1로 붙어 이동 경로를 24시간 추적하고, 아동 접촉을 시도하는지 등을 관찰하는 등 집중 관리를 받게 된다.이에 범죄자의 행동반경이 시시각각 파악될 수 있어 만약의 사태를 재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또한 심리치료를 동반하기 때문에 수감으로만 그쳤던 범죄자들의 관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있다.조두순법은 먼저 5명의 재범 고위험 범죄자가 대상이다. 조두순법의 시행으로 성범죄자의 재발률을 낮출 수 있을지 주목되고
백두산 천지 인근에서 화산 폭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대책 마련 시급해 보인다.15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백두산은 지하에 거대 마그마가 존재하는 활화산이며, 최근 화산분화의 움직임이 관측되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 참석한 전문가들에 따르면 백두산이 과거 1000년 전과 같은 세기의 분화가 일어났을 때 피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화산이 폭발한다면 우리나라에도 피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창환 전북대 교수는 “배두산이 포박하면 독성 화산가스가 함유된 미세먼지의 확산, 항공 운항 악영향 등 피해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1000년 전 백두산이 대폭발을 일으켰을 당시 화산재가 유럽의 그린란드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가 세월호 5주기를 언급했다.유 전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권부터 비극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유혹에서 벗어나 공동체의 통합과 치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16일)이면 세월호 5주기다. 5년이 지났지만 그날의 아픔은 그대로”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10년 전 3월 26일의 천안함, 5년 전 4월 16일의 세월호. 둘 다 깊은 슬픔과 아픔을 남겼다”며 “왜 우리 사회와 정치권은 서로 갈라져서 분열과 반목과 상호 비난을 멈추지 않는 것이냐”고 지적했다.아울러 유 전 대표는 “오롯이 하나가 되어 더 나은 대한민국을, 다시는 이런 아픔이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면 안 되는
홍가혜 씨가 주목받고 있다.홍가혜 씨는 지난 2014년 세월호 세월호 참사 당시 인터뷰로 많은 화제를 불러모았던 인물이다.15일 오후 방송된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에서는 괴담녀 홍가혜 편이 전파를 탔다.최근 홍가혜는 자신을 허언증 환자로 낙인찍은 보도를 쏟아냈던 매체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홍가혜. 그는 과거 세월호 사고 당시 인터뷰를 진행한 이후 언론에서 보도한 보도들로 인해 '허언증' 오해를 받았다.그가 허위로 인터뷰를 진행했다는 의혹이 쏠리며 홍가혜 논란이 일어났던 것.이후 홍가혜는 재판을 통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현장에서 있었던 관계자에게 "다소
배우 김새론이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에 합류한다.연애플레이리스트는 대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를 다룬 청춘 멜로 드라마다. 지난 2017년 시즌1을 시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누적 조회수 4억 뷰를 기록한 바 있다.김새론은 '연플리' 배경인 서연대학교 경제학과 19학번 신입생 지민 역을 연기한다.지민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찬 인물로 실제 19학번 대학생인 김새론이 보여줄 지민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 기존 연플리 캐릭터 정지원, 이현승, 강윤, 한재인, 박하늘, 정푸름 등과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플레이리스트 측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새론이 연기할 새 인
'2TV 생생정보' 꽃게탕 맛집이 화제다.15일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 코너가 소개됐다.이날 '비법 24시, 밥상을 털어라'에서 소개된 곳은 꽃게탕 맛집이었다.사장은 "신선한 꽃게탕의 비법은 수족관의 온도에 있다"고 공개했다. 이뿐 아니라 수조관의 온도를 낮게 설정해 탱탱한 꽃게살을 유지하고 그날 가져온 꽃게는 그날 다 소진한다는 철칙을 지킨다고 밝혔다.손님들은 “푸짐하고 너무 맛있다” “꽃게의 향연”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곳은 인천 강화군 내가면에 위치해 있다. 사장은 "(꽃게만큼이나 들어가는 야채인) 단호박이 중요하다"며 "단호박의 단맛이 꽃게탕의 맛을 살린
개그맨 이승윤이 자신의 한 달 수입을 밝혔다.이승윤 한달수입 고백은 15일 오후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나왔다. 이날 개그맨 윤택과 이승윤이 '직업의 섬세한 코너'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박명수가 한달 수입을 묻자 이승윤은 “출연료를 격주에 받는다. 전에는 매니저와 수입산 소고기를 먹었다면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한우 먹을 수 있다”고 털어놨다.윤택은 “마음을 조금 내려놨다. 경제적인 것보다 마음의 변화로 많이 내려놓고 살고 있다. 이번달 일이 좀 줄어도 행복한 느낌으로 산다”고 말했다.출연료가 똑같냐고 묻자 이승윤은 “솔직히 모른다. 같겠죠”라고 덧붙였다.한편 두 사람은 MBN ‘나는 자연인
박지현 아나운서의 플루트 실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지현 아나운서는 플루트 실력을 뽐냈다.이날 ‘생생 클래식’의 DJ인 박지현 아나운서는 클래식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복해야 하는 이름들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박지현 아나운서는 어려운 발음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비결을 설명했다.박지현 아나운서는 클래식은 어렵다라는 편견에 대해 "동유럽뿐만 아니라 북유럽 등 국적이 다양하다. 발음하는 게 어려우니 ‘곡도 어려운데 발음도 어렵네’ 하시는 분들이 있다. 하지만 클래식이 분명 도처에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여러 곡
김학의(63) 전 법무부 차관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가 다음주 검찰에 출석할 전망이다.13일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 수사권고 관련 수사단(단장 여환섭 청주지검장)은 조만간 A씨를 상대로 성폭행 피해를 뒷받침할 자료를 제출받고 당시 정황에 대한 진술을 듣기로 했다.검찰은 일단 A씨가 제출한 증거자료를 분석한 뒤 김 전 차관의 성범죄 혐의 수사가 본격화하면 A씨를 참고인으로 다시 조사할 방침이다.수사단 관계자는 "자료 협조를 요청하는 과정이며 정식으로 소환 조사하는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A씨는 2008년 초 서울 역삼동 자신의 집에서 김 전 차관과 건설업자 윤씨에게 성폭행을
멜론이 전날(12일) 방탄소년단 컴백 앨범 공개 후 오류가 발생한 후 하루도 지나기 전에 또 다시 오류가 발생했다.13일 오후 3시 50분 현재 실시간 차트 등 메인 화면은 나타나지만, 음원 재생은 여전히 오류 상태다.이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멜론 오류', '멜론 서버' 등이 올랐다.멜론은 지난 12일에도 오후 6시 방탄소년단의 신보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공개된 뒤 1시간가량 모바일 접속이 되지 않았다. 멜론 멜론 관계자는 “트래픽 폭주로 모바일 접속이 되지 않고 있다”며 “오류 원인을 파악하고 복구하는 중”이라고 말했다.이후 하루 만에 다시 오류가 발생하자 이용자들은 불편을 호소했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범죄 의혹 단초가 된 이른바 ‘김학의 동영상’을 둘러싸고 뒷말이 무성한 가운데 김학의 전 차관의 부인인 A씨가 남편의 무고함을 주장했던 발언이 눈길을 끈다.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PD수첩'에 따르면 A씨는 "(동영상은) 조작된 것"이라면서 "그 얼굴에, 그 젊음에, 그 직위를 가지고 무엇이 아쉬워서 강간을 했겠냐"고 말했다.그러면서 "술집 가면 널린 게 여자다. 돈만 주면 남자들은 얼마든지"라며 "그 여자가 뭐 고소영이길 하냐. 내가 만나봤지만 뛰어난 인물도 아니다.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그 여자를 강간했겠느냐"고 남편을 옹호했다.한편 12일 YTN은 '김학의 동영상'의 고화질 원본을 언론사 최초로 입
밴드 잔나비의 최정훈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한 소감을 남겼다.12일 최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연 중 찍힌 자신의 사진과 함께 "오늘(12일) 밤 11시 10분 mbc 나혼자산다에 제가 나와요"라는 글을 게시했다.이어 최정훈은 "별일이죠. 많이 내려놓고 찍게 되었어요. 시청 중에 가끔씩 이 사진을 보시면 마음이 안정이 되실거예요"라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나혼자산다' 촬영을 마쳤다고 알려와 기대를 모았다.최근 정규 2집 앨범 '전설'을 발매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 그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했다. 이날 최정훈은 5년 된 지하 생활을 공개했다.최정훈은 "혼자 산 지 5년 됐다"고
예당호 출렁다리가 충남 관광을 견인하는 새 명소로 떠올랐다.출렁다리는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로 지난 6일 충남 예산에서 개장했다.예산군은 이날 예당국민관광지 일원에서 양승조 충남지사, 황선봉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식을 열었다.예당호 출렁다리인 이 교량은 총 402m로, 성인 3150명이 동시에 통행할 수 있으며 초속 35m의 강풍과 규모 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내진 1등급으로 설계됐다.이 다리는 최근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호수 위에 설치된 가장 길고 높은 주탑 출렁다리'로 인증받았다.예산군의 랜드마크가 될 예당호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예산군의 관광상품 개발에도 청신호가 켜졌